예레미야 18:1-6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549. 내 주여 뜻대로 (구, 4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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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2.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4월 27일 •월요일
순종하며 잠잠히
성경읽기 : 열왕기상 1-2; 누가복음 19:28-48
새찬송가 : 549(통431)
오늘의 성경말씀 : 예레미야 18:1-6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예레미야 18:4)
아델라이드 폴라드라는 인물에 대해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사실은 그 점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겸손한 종이었던 그 여성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아델라이드는 마흔 살 때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나가라는 강한 부름을 느꼈지만 문이 막혀 크게 좌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예레미야 18:6)라는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아델라이드는 후에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이라는 찬송의 가사를 썼습니다.
예레미야에 나오는 이 비유는 오늘날에도 우리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4절).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그분의 목적에 맞게 다시 빚으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다른 모양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6절).
아델라이드는 결국 아프리카로 가게 되었지만, 어쩌면 그녀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 데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같은 찬송가를 쓰는 일 같은 것 말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이 “중단” 당한 것 같을 때, 우리는 그 시간 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빚고 계시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도록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위해 “순종하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금 혹시 인생의 목표에 대해 낙담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주관하시도록 맡길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길에 저를 온전히 맡기도록 도와주소서.
MONDAY, APRIL 27
YIELDED AND STILL
BIBLE IN A YEAR : 1 KINGS 1-2; LUKE 19:28-48
TODAY’S BIBLE READING: JEREMIAH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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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tter formed it into another pot, shaping it as seemed best to him. [ JEREMIAH 18:4 ]
Not much is known about Adelaide Pollard, and that’s sort of the point. She was a humble servant of God who wanted no recognition for herself. At the age of forty, she felt a strong calling to be a missionary to Africa, but that door was closed to her, leaving her greatly discouraged. Yet Adelaide was reminded of a verse: “Like clay in the hand of the potter, so are you in my hand” (JEREMIAH 18:6). Later, she penned a hymn with these lyrics: “Thou art the potter, I am the clay.”
The image in Jeremiah has much to speak into our lives today: “The pot he was shaping from the clay was marred in his hands; so the potter formed it into another pot, shaping it as seemed best to him” (V. 4). This is a picture of how God reshapes us into His better purpose. Whatever we think we should do and be, God may have another shape for our lives: “Like clay in the hand of the potter, so are you in my hand” (V. 6).
Eventually Adelaide did go to Africa, but it may be that God’s shape for her life had more to do with other things-perhaps writing that hymn, “Have Thine Own Way,” which has inspired millions in the years since. When we feel “on hold” in what we want to do, we might think about how God is shaping us in the meantime. We do well to let God have His own way and wait, “yielded and still,” for His greater purpose. KENNETH PETERSEN
How do you feel discouraged in your life goals today? How might you let God have His way with your life?
Dear God, please help me yield myself to Your potter’s hand.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오늘의 말씀
오늘의 찬송
예레미야 18:1-6
오랜만에 재봉일을 합니다.
의류 하청을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일감 운반은 어떻게합니까?
그러나 왜 될것같지요??
아버지. 제가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성경말씀(예레미야18장 1-6절) : 토기장이의 손길로 우리를 빚으신 하나님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렘18:4)
주님!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토기장이의 집으로 갑니다(1-3절)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듯이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4-6절) 아멘!
주님! 오늘 토기장이의 비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진흙이고 하나님은 분명 토기장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토기장이의 뜻대로 원하는 것을 만들듯이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저희를 만드셨습니다(창1:20) 또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창2:7)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을 흙으로 만드셨으니(창2:19) 하나님은 완전한 창조주, 토기장이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음을 받은 물건임을 깨닫게 됩니다. 빚어진 토기가 주인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 라고 할 수없듯이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권한대로 귀히 쓸그릇과 천히 쓸 그릇도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롬9:19-21) 진흙은 단지 토기장이신 주님의 손에 자신을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6절) 아멘!
주님! 친히 토기장이의 손길로 하나님 형상을 따라 아름답게 우리를 지어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로 인하여 깨끗한 그릇이 되지못하고 더러운 그릇이 되어 주님께 쓰임받지 못할때가 있었습니다. 죄에 빠진 우리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고, 깨어진 그릇에서 다시금 새로운 그릇으로 만들어지고 새롭게 변화되게 하셨으니 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귀하게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일에 쓰임받는 순종의 귀한 그릇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딤후2:20-21)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2″7)
“토기장이가 진흙 한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롬9:21)
2026-4-27 Monday comment
Bible I just read says God, like a potter, can break clay and reshape it into a new vessel. At times God leads my life to other directions than I would want to go. All directions are blocked, then I should ask God which way I should go. I can build the insight to discern which is the right way I should take. God said, “Can I not do with you, Israel, as this potter does?” declares the Lord. “Like clay in the hand of the potter, so are you in my hand,Israel. Jeremiah 18:6 How can I discern God want me to go? Discernment is God giving wisdom attaining by reading bible and mediating. That’s what I am doing everyday before starting the new day!
오늘 내가 읽은 성경말씀이 내게 말씀한다, 토기장이 처럼 토기를 깨 부수어 새 토기를 만들 권이 내게 없겠느냐. 때로는 하나님께서 내 인생 길에서 내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곳으로 나를 인도 하신다. 사면이 가로 막힌다, 그러면 하나님께 어떤길로 가야할지 여쭐수 밖에 없지 않은가. 내가 가야할 길을 알기 위한 통찰력을 얻기 위하여 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에레미야 18:6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서 내게 가기를 원하시는 바를 분별할수 있겠나? 이 분별력은 매일 성경을 읽음으로 지혜를 얻는데서 오게 되리라. 매일 일과를 시작 하기전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일이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VKhF_yk-YOU?si=Lx54q5_TEHV92hVf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reminding that when I am stuck or angered by the way things are or aren’t going that it is you that shapes my life. Even when things go right or perfect it is you who willed it that way. I may not be where I thought I would be but it is a life with knowing you and Jesus. You are the potter that molds my life. Help me to better to know where your hand is l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