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301. 지금까지 지내온 것 (구, 46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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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4월 28일 •화요일
하나님의 시야 안에서
성경읽기 : 열왕기상 3-5; 누가복음 20:1-26
새찬송가 : 301(통460)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21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8)
트리나는 매진된 공연의 무료입장권을 얻어 성경에 꽂아 두었습니다. 나중에 그녀가 부엌 찬장을 정신없이 뒤지는 모습을 아들이 보았습니다. 그녀가 성경책을 잃어버렸다고 설명하자 아들은 왜 찬장에서 그걸 찾느냐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행사가 30분 후에 시작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데”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웃으며 “숨 좀 돌려요, 엄마. 포모 증후군(기회를 놓칠까 하는 두려움) 같네요”라고 말 했습니다. 엄마가 웃었습니다. 아들도 함께 찾고 있는데 남편이 들어왔습니다. 그가 성경책을 들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이거 차에 두고 내렸네.”
예상치 못한 축복이나, 큰 휴식, 혹은 일생일대의 기회가 왔을 때 이를 누리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즐거움에 대한 열망은 그것을 놓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거부하시거나 잊어버리셨다고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시편 121:2)는 우리를 항상 보고 계시고 주무시지도 않는 우리의 공급자이시며 보호자이십니다(3-7절). 그래서 우리는 우회와 지연과 심지어 놓친 기회에 대해서도 초조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8절) 지켜주실 것입니다.
고난의 시기와 풍족의 시기, 그리고 그 중간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모든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시야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경험하도록 예비하신 것을 우리는 하나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야 안에 있다는 사실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무언가를 놓쳤다가 생각지도 못한 축복으로 이어진 적이 있었습니까?
신실하신 하나님, 저를 항상 주님의 시야 안에 두심을 감사합니다.
TUESDAY, APRIL 28
IN GOD’S LINE OF SIGHT
BIBLE IN A YEAR : 1 KINGS 3-5; LUKE 20:1-26
TODAY’S BIBLE READING: PSALM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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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 PSALM 121:8 ]
Trina received a free ticket to a sold-out event and tucked it into her Bible. Later, her son saw her frantically searching through the pantry. When she explained that she’d lost her Bible, he asked why she was looking in the food cupboard. “Because I’ve looked everywhere else, and the event starts in thirty minutes,” she said. “I don’t want to miss one moment.” Her son chuckled. “Breathe, Mom,” he said. “I think you’re suffering from FOMO, the fear of missing out.” She laughed. As her son joined the search, Trina’s husband entered. “You left this in the car,” he said, holding up the Bible.
While it’s not wrong to enjoy unexpected blessings, big breaks, or once-in-a-lifetime opportunities, a desire for enjoyment can easily turn into a fear of missing out. We can even be tempted to think God holds out on us or loses sight of us. However,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PSALM 121:2) is our ever-watchful and never-sleeping provider and protector (VV. 3-7) . So we don’t have to fret over detours, delays, or even missed opportunities. God will watch over 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V. 8).
During times of affliction, seasons of abundance, and in every mundane moment God plans for us in-between, we’re always in His line of sight. We won’t miss out on anything God has planned for us to experience. XOCHITL DIXON
How does being in God’s line of sight impact your life? When has missing out on something led to an unexpected blessing?
Faithful God, thank You for keeping me in Your line of sight.


제가 당신께 구하기를 당신의 손의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반드시 당신과의 관계를 구합니다.제가 당신을 대하는 그 태도가 주 예수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마음이 진심이 되기까지 제 씨름은 계속 됩니다.아버지.
you are not seeking the Lord at all; you are seeking something for yourself. Jesus said,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Matthew 7:7). Ask God for what you want and do not be concerned about asking for the wrong thing, because as you draw ever closer to Him, you will cease asking for things altogether. “Your Father knows the things you have need of before you ask Him” (Matthew 6:8). Then why should you ask? So that you may get to know Him.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아버지. 제가 이것으로 만족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시편121편 1-8절) : 영원히 도우시며 지키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히 지키시리로다”(시121:8)
주님! 시편기자는 예루살렘을 향하는 험한 길을 오르며 자신을 도우실 분이 누구인지를 질문합니다. 그분은 바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지켜 주십니다(1-4절)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낮의 해나 밤의 달도 우리를 해칠수가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출입을 영원히 지켜주십니다(5-8절) 아멘!
주님! 시편기자는 험한 산을 향해 나아갈 때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험한지형과 환경 , 강도나 짐승의 위협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산과 골짜기 하늘과 땅뿐만 아니라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의 보호하심을 굳게 믿었습니다(1-2절)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졸지도 ,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낮의 뜨거운 햇볕이나 밤의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지켜주십니다. 모든 악의 위험에서 보호해 주시며 우리의 영혼을 영원까지 지켜주십니다(3-8절) 아멘!
주님! 때로는 저를 짓누르거나 두렵게 하는 상황들이 제 앞에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세상의 힘과 나의 능력과 지식으로 해결하려 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천지를 지으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당연히 구해야 하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자세인데 그리하지 못할 때가 많았음을 이시간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이제는 늘 도우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과 함께하기 때문에 참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심을 신뢰하오니 나의 영혼을 영원까지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46:1)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 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딤후4:18)
2026-4-28 Tuesday comment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Psalm 121:8
In danger, in sickness, doing right or wrong. God eyes never leave me. That means whatever I do, I should do like I do in front of God.““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afraid or terrified because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goes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Deuteronomy 31:6 “The Lord will keep you from all harm—he will watch over your life;” Psalm 121:7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편 121:8 위험 이나, 병중에서, 옳은일을 하던, 그런일을 하던 하나님의 눈을 내게서 떼지 않으신다. 즉 내가 무슨일을 하던 하나님 앞에서 하듯이 하라는 말씀 아닌가.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7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mi5XFThxeyw?si=_W62h6roIU2ik1CB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My life has not a been a path of a straight arrow. I can recount all the times I blamed God on the sudden stops and detours in my life. In a pain I caused on to others and to myself, it has still lead to me to be in my best moment with Him. Knowing that I am in His sights and He is watching over me. All I’ve thought over missing on out in is line for what He wants.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