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17-20
17.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18.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19.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 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20.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이것을 창조하신 바인 줄 알며 함께 헤아리며 깨달으리라
446. 주 음성 외에는 (구, 5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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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음성외에는 참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2. 나 주께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늘 계시옵소서
(후렴)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성경읽기 : 역대상 16-18; 요한복음 7:28-53
새찬송가 : 446(통500)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41:17-20
내가…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인 줄 알며 (이사야 41:19-20)
매년 가을, 오리건 주 서부의 18번 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는 사람들은 도로 옆 나무로 우거진 언덕에서 깜짝 놀랄만한 즐거움을 마주합니다. 바로 커다란 웃는 얼굴 모양의 나무들입니다. 이 환히 웃는 얼굴은 낙엽송 바늘잎이 노랗게 변하며 주변의 짙은 녹색의 전나무(눈과 입을 만들어냅니다) 와 대비를 이루는 가을에만 볼 수 있습니다. 한 목재 회사가 자신들이 벌목한 목재를 다시 채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1년에 지름 300피트(약 90미터) 에 달하는 이 얼굴 모습으로 나무를 심었던 것입니다.
이사야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황폐한 곳에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려 줍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생활로 황량해진 불모지에 하나님께서 “강을 내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광야에 “백향목과 싯딤 나무를” 자라게 하신다는(이사야 41:18-19)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단지 그분 자신과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향나무와 잣나무, 황양목을 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궁극적으로 모든 것, 심지어 “광야”(19절)라 여겨졌던 곳들까지 구원하실 것임을 “무리가 보고 알게 하려고”(20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언덕에서 우리에게 미소 짓는 얼굴을 볼 수는 없을지라도, 모든 창조물은 이 세상과 우리 개인이 처한 상황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일깨워 줍니다. 심지어 우리의 상황이 황폐함의 여파(혹은 두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므로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 소망과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도록 합시다.
하나님께서 당신 삶의 슬픔 가운데 기쁨이나 희망을 가져다주신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세상의 창조물을 보며 어떻게 고난의 시기에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RIDAY, MAY 22
SEEKING GOD’S FACE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6-18; JOHN 7:28-53
TODAY’S BIBLE READING: ISAIAH 4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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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set …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 the Lord has done this. [ ISAIAH 41:19-20 ]
Those who drive along Highway 18 in western Oregon each fall are greeted with a delightful surprise from the treecovered hillside flanking the road: a giant smiley face. The cheerful face is only visible in the autumn when the Larch tree needles turn yellow, contrasting with the surrounding, dark green Douglas fir trees (which create the eyes and mouth). A lumber company planted the three-hundred-foot-diameter face in 2011 as part of an effort to replenish the timber they’d harvested.
Isaiah invites us to know God as the one who brings life to desolate places. He reminded the Israelites during the barrenness of their captivity that God “(makes) rivers flow,” can “turn the desert into pools of water,” and grow “the cedar and the acacia” in the desert (ISAIAH 41:18-19). God does these things not solely for His (and our) delight; He plants junipers, fir, and cypress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V. 20) that He authors all and will ultimately redeem all-even those places thought to be a “wasteland” (V. 19).
Though we may not glimpse a face smiling back at us from a hillside, all of creation can remind us of God’s redemptive power over our world and our individual circumstances-even in the wake (or fear) of devastation. Let’s seek His face as our source of hope and joy amid our struggles. KIRSTEN HOLMBERG
When has God brought joy or hope to a place of sadness in your life? How does creation direct your focus to Him in times of hardship?
Thank You, dear Father, for Your creative and redemptive work in the world.


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 41장 17-20절) :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아니 하시는 하나님
“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 할 것이라”(사41:17)
주님! 하나님은 목마르고 지친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광야와 메마른 땅에 강과 샘이 흐르게 하십니다(17-18절) 황무지에도 나무를 심어 생명이 자라나게 하십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임을 사람들이 보고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19-20절) 아멘!
주님! 이스라엘의 구속자 되신 하나님께서(14절)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잡혀있는 이스라엘은 가련한 신세였고, 물을 찾아도 물이 없어서 혀가 마르는 갈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시고,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며, 헐벗은 산에 강을 내시고 골짜기에 샘을 내시며, 광야가 못이 되게 히시고, 마른 땅으로 샘의 근원이 되게하셔서 목마른 자들을 먹이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17-18절) 또한 광야에 각종 나무들을 심어 아름답게 만드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거룩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영광스러운 새 창조로 나타내 실 것입니다(19-20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구원은 단순히 이전에 있던 것을 고쳐서 새것처럼 만드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창조하시는 것임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죄가운데 빠져서 사탄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하시며(엡2:8) 새로운 그리스도의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고(고후5:17)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이 되게 하셨으니(엡4:24)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시고 변화시키신 우리 하나님께서 ,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와 함께하셔서 돌보아 주시며 생명의 양식으로 먹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새옷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로(롬13:14) , 하늘의 본향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면서(계21:1)담대히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026-5-22 Friday comment
Many part of Israel consist of desert and wilderness. It is the matter of death or life if not find spring or stream under scorching sun. Scripture describes God who does, “The poor and needy search for water, but there is none; their tongues are parched with thirst.”
But I the Lord will answer them;
I, the God of Israel, will not forsake them.”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wilderness and streams in the wasteland.”Isaiah 43:18-19 What is the reason the Scripture describes God as the spring of the life? Let’s contemplate the verse: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the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them will become in the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John 4:14 NI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bYZ-i3ckhtM?si=bhqxO-57NJjp8KoC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