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7-18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370. 주안에 있는 나에게 (구, 45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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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 만 따라가리
5월 23일 •토요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성경읽기 : 역대상 19-21; 요한복음 8:1-27
새찬송가 : 370(통455)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후서 3:7-18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1849년, 버지니아 출신의 미국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이 “잡화”라고 표시된 나무 상자 안에 몸을 포개고 들어가자, 그의 두 친구가 그를 리치먼드에서 필라델피아로 운반했습니다. 브라운은 숨을 쉴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세 개 뚫려 있는 가로 3피트, 세로 2.5피트, 높이 2피트 (약 90X75X60센티미터) 크기의 상자 안에서 26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 폐지 운동가들이 그를 상자에서 꺼내자, 브라운은 시편 40편의 말씀으로 된 노래를 부르면서 자유를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브라운은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만약 당신이 저처럼 자유를 박탈당한 적이 없다면, 자유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실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유는 진정 제 영혼의 확실하고 견고한 닻이었습니다.”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세상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주는 중심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영적인 자유로 이끌지만, 거짓된 지혜는 억압 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죄와 죽음, 정죄로부터의 “자유가 있다”(고린도후서 3:17)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그분의 길을 따를 때 자유가 따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반대인 경우에는 결코 자유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분의 초대에 저항할 때 우리는 얽매이고 갇히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영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변화시키시지만(18절), 죄와 저항은 우리를 덫에 가두어 버립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능성과 즐거움을 제한하고 방해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넓고 풍성한 미래로 인도하시며 진정한 자유로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은 인생의 어느 부분에 갇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을 자유로 이끄시려는 하나님의 간절함을 어떻게 느낄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ATURDAY, MAY 23
FREEDOM IN CHRIST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9-21; JOHN 8:1-27
TODAY’S BIBLE READING: 2 CORINTHIANS 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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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 2 CORINTHIANS 3:17 ]
In 1849, Henry “Box” Brown (a US enslaved man from Virginia) folded himself into a wooden crate marked “dry goods,” and two friends shipped him from Richmond to Philadelphia. Brown was inside the box (3 x 2.5 x 2 feet) for the 26-hour trip, with three small holes cut for air. As abolitionists pulled Brown from the box, he sang a paraphrase of Psalm 40, expressing his hope in the God who promises freedom. “If you have never been deprived of your liberty, as I was,” Brown later wrote, “you cannot realize the power of that hope of freedom, which was to me indeed, an anchor to the soul, both sure and steadfast.”
Freedom is central to how God operates in our hearts and in our world. His wisdom leads to spiritual freedom, but false wisdom leads to oppression.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Paul says, “there is freedom” from sin, death, and condemnation (2 CORINTHIANS 3:17). When we listen to God and follow His ways, freedom results. Unfortunately, the opposite is also true: When we ignore Him and resist His invitations, we become ensnared and confined. God liberates and transforms us by His Spirit (V. 18), but sin and rebellion traps us.
We sometimes believe that God limits and obstructs our possibilities and pleasure. But in truth, He’s the only one who can lead us into an expansive future, the only one who can guide us into genuine freedom. WINN COLLIER
Where have you felt trapped in life? How do you sense God’s desire to guide you into freedom?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 transformed and free in You.


오늘의 성경말씀(고린도후서 3장 7-18절) : 수건을 벗고, 영광에서 영광으로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8)
주님! 새 언약의 일꾼이 맡은 직분은 살리는 영의 직분이고, 의의 직분이며, 영광의 직분입니다(6-11절) 모세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린것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벗겨집니다(12-16절). 이제 우리는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님의 영광을 보며 그 분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 할 것입니다(17-18절) 아멘!
주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직분은 사람을 살리는 직분입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직분은 세상의 어떤 직분보다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도록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어떠한 수건이라도 벗겨져야만 합니다. 구약은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고 그림자며 예표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심으로 구약의 모든 말씀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멀리서 바라보고 환영했을 뿐이지만 (히11:6) 신약의 성도들은 예수님을 거울로 보는 것처럼 명확히 보는 은혜를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주님의 영광을 볼 뿐아니라 주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해가야 합니다(18절) 아멘!
주님!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여서 주님을 닮아가는 것과 주님의 영광을 비추며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살아가지 못했음을 이시간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주님의 영광은 모세가 경험했던 그 영광보다 더욱 분명하고 영원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에 씌워진 모든 수건을 벗어버리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말씀의 거울앞에 서서 예수님의 삶과 성품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영광에서 영광으로 성화의 과정을 인내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실리라…”(암5:6)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13:11)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5:6)
2026-5-23 Saturday
Liberty is freedom from the bondage and is far from waywardness. Scripture say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John 8:32 How I enjoy true freedom? The author of today article writes, “When we listen to God and follow His ways, freedom results.” Today’s scripture writes: “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Isaiah 3:17-18
자유는 방종이 아니라 속박에서 부터의 해방이다. 성경은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고 말씀한다. 요한복음 8:32 내가 어떻게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을까? 오늘 기고문 저자는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그분의 길을 따를 때 자유가 따릅니다.”
또 본문이 기록한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 고린도후서 3:17-18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pCRXXtuLCNI?si=jVyvWiSs_dp1w60w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