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1-1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4. 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5. 너희는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릴 때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리고
6. 그 제물은 드리는 날과 이튿날에 먹고 셋째 날까지 남았거든 불사르라
7.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하고
8. 그것을 먹는 자는 여호와의 성물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리니 그가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9. 너희가 너희의 땅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네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10. 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네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구, 4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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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사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6월 22일 •월요일
나눌 마음의 준비
성경읽기 : 에스더 6-8; 사도행전 6
새찬송가 : 304(통404)
오늘의 성경말씀 : 레위기 19:1-10
떨어진 포도를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 두라 [레위기 19:10]
나의 큰할아버지 추도식에 그분 내외가 오랫동안 실천해 온 나눔의 삶을 기념하여 구운 소고기와 옥수수와 콩으로 차린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그분들은 매 주일 아침 교회에 가기 전 큰 고기덩어리와 채소를 슬로우쿠커에 넣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점심에 초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친한 친구일 때도, 때로는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었습니다. 누구든 상관없이 집에 음식을 넉넉히 준비하고, 오후는 특별히 대접하는 날로 비워 두었습니다.
그분들의 이런 주일 습관은 기꺼이 나누려는 마음의 준비를 필요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이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의 음식의 한 부분을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레위기 19:10) 남겨두라고 하셨습니다. 추수할 때 밭 모퉁이까지 거두지 말고, 떨어진 이삭을 줍지 말며, 포도원의 열매를 다시 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9-10절). 이런 구제의 방법으로 땅이 없는 사람들도 수고하여 먹을 것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보기에 아름다운 선행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에게 이것은 어쩌다 한번 하는 것이 아니고 해마다 늘 지키는 삶의 방식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남을 도우는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줄 기회들이 많습니다.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것은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친절히 대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시다 (33절).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부분에서 넉넉히 베풀라고 하십니까? 사랑과 친절을 나눌 준비가 된 모습은 어떠합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완전한 사랑과 희생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눌 준비가 되게 도와주소서.
MONDAY, JUNE 22
READY TO BE GENEROU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ESTHER 6-8; ACTS 6
TODAY’S BIBLE READING: LEVITICUS 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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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 pick up the grapes that have fallen. Leave them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 LEVITICUS 19:10 ]
My great-uncle’s memorial service featured a meal of roast beef, corn, and beans to honor the hospitality that he and his wife had lived out for many years. Each Sunday morning, they would put a large roast and veggies in the CrockPot before going to church. After the service, they would look for someone to invite for lunch. Sometimes it was a good friend, sometimes a stranger. Either way, they made sure there was plenty of food at home and those afternoons were especially set aside for hospitality.
Their Sunday habit required an intentional readiness for generosity. The Israelites followed a similar pattern. Through Moses, God commanded them to leave a portion of their food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LEVITICUS 19:10). During harvest time, they were instructed not to reap to the edges of their field, leave what had fallen, and not re-harvest their vineyards (VV. 9-10). With these redeeming methods, those who didn’t own land could still work to gather food. For the people of God, this wasn’t a one-time, spontaneous act-although that can be a beautiful blessing too. It was how they lived year after year.
There are opportunities all around us to show Jesus’ hospitable love. Some we can’t prepare for; some we can. As God helps us, let’s consider how we can treat others kindly today (V. 33). KAREN PIMPO
Where is God calling you to be generous? What does it look like to be ready to show love and kindness?
Dear Jesus, You modeled perfect love and self-sacrifice. Please help me to be ready to show Your love to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레위기19장 9-10절, 33-34절) : 거류민(타국인)을 사랑하라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19:34)
주님! 곡식이나 포도원의 열매를 거둘때 가난한 사람이나 거류민(타국인)을 배려해 다 거두지 말고 남기라고 말씀하십니다(9-10절) 거류민들이 가나안 땅에서 함께 지낼 때에 그들을 학대하지 말고 자기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도 애굽 땅에서 타국인으로 지낸적이 있기 때문입니다(33-34절) 아멘!
주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고 ,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됩니다. 또한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남을 배려하며 섬김의 본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이웃을 섬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곡식을 거둘때에 다 거두지말고 이삭도 줍지말며,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말고 떨어진 열매도 줍지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타국인)을 위해 남겨두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거류민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학대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멘!
주님! 이웃의 필요를 돌아보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이웃에 대한 나의 생각이 너무도 협소하고 제한적이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 나의 친척 가족 형제들만이 나의 이웃이라고 생각하며 나눔과 섬김을 소극적으로 실천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가르침처럼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면서 섬기도록 마음의 생각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이방의 타국인(거류민)을 돌보라고 말씀하셨으니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한국에도 2백만이 넘는 외국인들이 거주하면서 다문화 가정과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을 내 가족과 친척처럼 사랑하며 돌보는 교회와 대한민국정부가 되어주기를 원합니다. 저처럼 이방인으로 미국에서 사는 동포가 2백만이 넘고 , 전세계적으로 7백만이 넘는 우리동포가 먼 이국 땅에서 땀흘리고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이곳에서 주님의 말씀처럼 이웃에게 사랑받으며 사랑을 전하며 나누고, 정직하고 공평하게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열방, 나라, 족속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땅에서 나그네 되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출23:9)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6:46-48)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약자, 소수자, 병든자, 옥에 갖힌자.
나그네등 사회에 더불어 살아갈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2026-6-22 Monday comment
In agricultural society the Israelite left some eaves when they harvested on the field so that the poor neighbors or strangers could pick those up to survive. Nowadays we collect relief fund to feed homeless or widows and orphans in remote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Relief activities have been the long tradition of Christian societies.
All church members in our church willingly participate in these relief activities. Today’s Bible verses specify these generous activity; “When you reap the harvest of your land, do not reap to the very edges of your field or gather the gleanings of your harvest.”
“Do not go over your vineyard a second time or pick up the grapes that have fallen. Leave them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I am the Lord your God.” Leviticus 19:9-10
농경사회 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에서 수확할때 이삭을 일부러 남겨두어 세상의 집없는자들 과부와 고아들로 이삭을 주어먹고 살아남게 했다. 오늘날에는 교회에서 구제헌금을 모아 세계 여러곳의 집없는자, 과부와 고아들에게 보낸다. 구제활동은 기독교 사회의 오랜 전통이다. 오늘 성경말씀은 이러한 너그러운 활동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너희가 너희의 땅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네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네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레위기 19:9-10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hmEicXUf3p4?si=kLyPjRlWhuRBHD-p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enerosity is immeasurable. It started from God to show loving it was. Sharing in spirit, in prayer, with what we have. It can be passed on and multiplied. More and more God has blessed and shown me where I can give. Giving can be spontaneous and can be ready like hospitality shown today. God, I’ve received and felt exactly how generosity flows through your name. Help me to seek and be ready to g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