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29-35
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령하고
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34.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며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428.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구, 48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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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주 영광 찬란해 이 세상 어떤 빛보다 이 빛 더 빛나네
2. 내 영혼에 노래 있으니 주 찬양 합니다 주 귀를 기울이시사 다 듣고 계시네
3. 내 영혼에 봄날되어서 주 함께 하실때 그 평화 내게 깃들고 주은혜 꽃피네
4. 내 영혼에 희락이 있고 큰 소망 넘치네 주 예수 복을 주시고 또 내려 주시네
(후렴) 주의 영광 빛난 광채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때 나의 영혼 기쁘다
6월 23일 •화요일
빛나는 얼굴
성경읽기 : 에스더 9-10; 사도행전 7:1-21
새찬송가 : 428(통488)
오늘의 성경말씀 : 출애굽기 34:29-35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출애굽기 34:30]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를 정기 검진하다가 크게 말했습니다. “얘는 슈가 페이스(sugar face)네요!” “슈가 페이스요?” 내가 물으니 수의사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트리버 종 중에 얼굴이 일찍 희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그렇게 불러요. 그냥 속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이 겉으로 나오는 거죠.”
후에 그 일을 생각해보다가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 얼굴에서 무엇을 볼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 안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 곧 내 마음과 삶을 바꾸어 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의 힘을 보게 될까요? 성경은 모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여러 날을 보내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있었던 놀라운 장면을 전합니다.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는데”, 그 광채로 인해 사람들이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 하였다”고 했습니다(출애굽기 34:29–30). 그래서 모세는 그들을 더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갈 때에만” 수건을 벗었습니다(33, 35절).
사실 모세는 실제로 하나님과 “대면하여”(33:11) 대화했던, 성경에서도 유일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도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른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후서 3:18). 우리 안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하여 다른 이들의 마음을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모세처럼 빛나지는 않아도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수록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점점 더 드러나실 것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드러나고 있나요? 오늘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얼굴이 주님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셔서 다른 이들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TUESDAY, JUNE 23
SHINING FACE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ESTHER 9-10; ACTS 7:1-21
TODAY’S BIBLE READING: EXODUS 34: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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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 EXODUS 34:30 ]
“He has a sugar face!” our vet exclaimed as she gave our young dog his annual checkup. “A sugar face?” I asked. “It’s a term used for retrievers whose faces turn pre-maturely white,” she replied, smiling. “It’s just a sign of the sweetness inside.”
Reflecting on that moment later, I thought about what shows up on my face when others meet me. Do they catch a glimpse of “the sweetness inside,” the transforming power of Jesus’ love in my heart and life? The Bible tells of the breathtaking moments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after spending days in God’s presence. Moses “was not aware that his face was radiant because he had spoken with the Lord,” so radiant that the people “were afraid to come near him” (EXODUS 34:29-30). To avoid frightening them further, Moses “put a veil over his face” and removed it when “he went in to speak with the Lord” (VV. 33, 35).
Moses was of course literally speaking with God “face to face” (33:11), a unique moment in the Bible. But Scripture also reminds us that we who know God through Christ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2 CORINTHIANS 3:18). His presence within us can be winsome to others-a work of God’s love. Our faces may not shine like Moses’ did, but as we spend time in God’s presence, He’ll become increasingly evident in us. JAMES BANKS
How is God’s love evident in your life? How might you share it with others today?
Please let my face shine with Your love, dear Father, that others may love You too!


오늘의 성경말씀(출애굽기 34장 29-35절) : 모세의 빛나는 얼굴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출34:30)
주님! 모세가 증거의 두 판을 들고 산에서 내려올때 하나님과 대면해 말한 까닭으로 그 얼굴에 광채가 났고 이를 본 백성들은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합니다(29-30절)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할 때 외에는 수건으로 얼굴의 광채를 가립니다(31-35절) 아멘!
주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분명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한 모세는 그 얼굴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습니다. 모세의 얼굴이 광채로 빛이 났습니다. 백성들이 두려워 할 정도로 모세의 얼굴의 거룩함에 압도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말씀을 전할 때 외에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 하나님과 다시 대면할 때는 수건을 벗었습니다. 아멘!
주님!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던 것처럼, 또한 공회에 붙잡힌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아(행6:15) 하나님의 영광과 평안이 드러났던 것처럼 우리도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제할 때에 우리의 내면이 변화되고 , 그리스도의 성품이 나타나서 우리의 삶에 빛이 나고 , 변화된 모습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 주기 원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나의 자랑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특별한 존재가 되어 얼굴 표정과 눈빛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삶의 목적이 다른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 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출33:11)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8)
예수를 믿으면 성품의 변화로 삶에서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야한다
갈 5:22,23
주변에서 예수의 향기와 복음을 보고 느껴야 진짜 예수를.믿는 것이다.
2026-6-23 Tuesday comment
People says one’s face tells how the one has lived his life. How do I look like to the people? Scripture says when we keep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we are to resemble Him.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2 Corinthians 3:18 And today’s bible verse says,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and they were afraid to come near him.” Exodus 34:30
사람들은 얼굴은 그사람의 살아온 인생을 말해준다 라고 말한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얼굴일까? 성경은 말한다, 우리가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면 예수님을 닮아가게 될것이라고 말이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린도후서 3:18 그리고 오늘 성경본문이 말한다,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출애굽기 34:30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5ZJvVlq1nOM?is=OdmS3dfgCXnugS_L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look back during the hardest years of struggle of my life. I was losing weight, induced with anger, depression, and anxiety. I thought I looked the same in the mirror but some saw the luster I had of happiness disappear and my smile fade. What I couldn’t see for myself, God revealed when he saved me. God’s love and salv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has brought light into my life and also some extra pounds. I’m thankful to God for bringing light in my life which I hope t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