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20-30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그들이 몹시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나는 아니지요
2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144. 예수 나를 위하여 (구, 144장)
_
1.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2. 십자가를 지심은 무슨 죄가 있나 저 무지한 사람들 메시야 죽였네
3.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4. 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예수 공로 아니면 영원 형벌 받네
(후렴)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보배 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아멘
7월 8일 •수요일
성배의 의미
성경읽기 : 욥기 36-37; 사도행전 15:22-41
새찬송가 : 144(통144)
오늘의 성경말씀 : 마태복음 26:20-30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오랫동안 사람들은 ‘성배’, 즉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에서 사용하셨던 성스러운 잔에 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아더 왕과 원탁의 기사 이야기 에는 그 성배를 집요하게 찾아헤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성배에 마법의 능력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인디애나 존스 영화에서는 그와 그의 아버지 헨리의 평생의 목표였던 성배를 찾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이런 이야기는 흥미진진하지만 진실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그 잔 자체에는 어떤 특별한 힘이 없습니다. 진정한 능력은 그 잔이 상징하는 것에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 다락방에서 있었던 일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26:27-28). 그 잔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 하여 흘리실 피를 상징합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요한복음 1:29)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2절은 이야기합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월절 양”(고린도전서 5:7)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우리의 구주이신 어린 양이 흘리신 피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성찬을 기념하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예수님께서 치르신 희생에 대해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제가 혼자였다면 영원히 길을 잃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저를 대신하여 기꺼이 십자가를 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WEDNESDAY, JULY 8
THE HOLY GRAIL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36-37; ACTS 15:22-41
TODAY’S BIBLE READING: MATTHEW 26:20-30
–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for the forgiveness of sins. [ MATTHEW 26:28 ]
For centuries, people have been fascinated by the Holy Grail- the cup Jesus drank from at the Last Supper. The legends surrounding King Arthur and the knights of the Round Table detail their obsession over the search for the cup. They believed it had magical powers. In film, Indiana Jones and his father, Henry, fulfilled Henry’s lifelong pursuit of the Grail.
While this makes for fascinating storytelling, the truth is much more straightforward. The cup itself has no special powers. The real power is found in what it represents. Matthew describes the scene in the upper room the night before Jesus went to the cross: “Then (Jesus) took a cup,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gave it to them, saying, ‘Drink from it, all of you.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for the forgiveness of sins’ ” (26:27-28). The cup is a picture of the blood that Jesus would shed on our behalf.
John the Baptist introduced Jesus as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JOHN 1:29). Hebrews 9:22 tells us, “Without the shedding of blood there is no forgiveness.” And Paul wrote that Christ himself is “our Passover lamb” (1 CORINTHIANS 5:7). Jesus paid the penalty for our sins. How thankful we are for the shed blood of our Savior, the Lamb! BILL CROWDER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celebrate Communion? How do you express your thanks for the sacrifice Jesus made for you?
Loving Father, left to myself I would be forever lost. Thank You for the provision of Your Son and His willingness to go to the cross in my place.


오늘의 성경말씀(마태복음 26장 20-30절) : 마지막 만찬과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주님!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십니다.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신을 배반할 것을 예고하십니다(20-25절)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드시면서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십니다(26-29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유월절 전날인 그날 밤에 붙잡히실 것을 미리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유월절 어린양으로 삼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만찬예식을 통해 제자들이 떡을 먹음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고 (26절) , 포도주를 마심으로 죄사함을 얻는 언약에 동참하게 하셨습니다(27-28절) 아멘!
주님! 성만찬의 가르침을 통해 나를 위해 찢기시고 피흘리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다시오실것을 약속하신 우리 주님을 기념하며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에 감사하면서 주님의 성만찬 식탁에 겸손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성만찬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 예수님의 몸과 피를 통해 이루어진 새 언약을 기억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 나아가겠습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주님의 죽으심”을 담대히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26)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I probably watch the Indiana Jones movie once or twice a year on tv. Each time I still get the same feeling of joy that it didn’t fall into the wrong hands. Even more it didn’t fall into the hands of anyone. The cup wasn’t deserved yet the meaning and representation behind it was for us all. Only one man’s blood could. cleanse the sins of others. I would be truly lost without my savior, Jesus Christ.
2026-7-08 Wednesday comment
The forgiveness comes from the blood of Christ shed on the cross. Let’s recall the scene in the upper room the night before Jesus went to the cross. We all are the dumbfounded at unfathomable love and not repayable grace of Jesus. We all should and ought to remember His sacrificial and sacred love on the Cross on that Gethemane. Oh, Jesus why you should have go to the Gethemane.
용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서 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마지막 밤의 다락방 장면을 떠 올려 보자. 우리는 측량하길 없는 그리고 갚을수 없는 예수님의 사랑에 망연자실 할 뿐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겟세마네 에서의 그 희생적인 숭고한 사랑을 생각함이 너무나 마땅하고 당연하다. 오, 예수님 왜 겟세마네로 가셔야 했나요.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haTg1I6WQ2M?is=gJm81J5JmxQ6_DoX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