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6:36-40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361. 기도하는 이 시간 (구, 48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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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2. 기도하는 이시간 주가 곁에 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3.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구할 때 곧 응답받네 잘못 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4.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사라지고
(후렴) 크신 은혜를 주 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7월 14일 •화요일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시편 10-12; 사도행전 19:1-20
새찬송가 : 361(통480)
오늘의 성경말씀 : 사사기 6:36-40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 6:17)
제이는 기드온 성경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분석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그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있었는데, 그의 친구가 가진 진실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이는 다음과 같은 다소 이상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을 믿기를 원하신다면, 제게도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한번 보여주세요.”
어느 날, 제이는 무언가에 이끌려 자신의 기드온 성경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는 평소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법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 날 그는 빗속을 운전해서 취리히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데 젖은 도로에서 기드온 성경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책을 집어 들어 보니, 비가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책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드온 성경은 구약의 이스라엘 영웅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거대한 군대와의 전투로 이끌기 위해 기드온을 선택했을 때, 기드온은 큰 의심을 품고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사사기 6:37). 하나님은 기드온의 도전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나 응답해 주셨습니다(39-40절).
의심으로 가득 찬 기도들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은 아니지만, 그 기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기드온은 작은 군대를 데리고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사사기 7). 제이는 그의 기도가 설명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에 의해 응답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경험들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도록 어떻게 도와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솔직한 기도를 들으시고 저의 눈높이에서 저를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TUESDAY, JULY 14
GOD AT WORK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10-12; ACTS 19:1-20
TODAY’S BIBLE READING: JUDGES 6: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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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 replied, …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 JUDGES 6:17 ]
Jay owned a Gideon Bible, yet his analytical mind didn’t permit him to accept its miracles. One thing haunted him, though: the genuine faith of his friend. So Jay offered a strange prayer. He told God, “If you want me to believe in You, then do something I can’t explain.”
One day, something drew Jay to look for his Bible. It was gone. How could that be? He never lost track of things.
He drove in the rain to his teaching job at the University of Zurich. Stepping out of his car, he spotted a Gideon Bible on the wet pavement. That’s strange, he thought. Picking it up, he noticed the Bible was totally dry despite the rain. Something he couldn’t explain!
Gideon Bibles are named for an Old Testament hero of Israel. When God chose Gideon to lead Israel into battle against a vast army, Gideon had huge doubts. He told God,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 ,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JUDGES 6:37). God answered Gideon’s challenge not once but twice (VV. 39-40).
Doubt-filled prayers aren’t a pattern for us to follow. They can, however, reveal God’s character. Gideon led a tiny army to a smashing victory (JUDGES 7). Jay put his faith in Jesus, recognizing that his prayer had been answered by a loving God who does things we can’t explain. TIM GUSTAFSON
What experiences have you had that seem beyond explanation? How do they help you see God at work?
Thank You, dear Father, that You hear my honest prayers and meet me where I am.


오늘의 성경말씀(사사기6장 36-40절) : 기드온에게 표징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사6:39)
주님! 전투에 임하는 기드온은 자신에게 아스라엘의 구원을 맡기신 확신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양털 뭉치로 두번의 표징을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두번 요구에 모두 응답하셨습니다(36-40절) 아멘!
주님! 기드온은 전투를 바로 시작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건지 신중하게 묻습니다. 이틀 동안 연속하여 두번이나 표징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을 꾸중하지 않으시고 두번이나 그가 원하는 대로 응답하여 주십니다. 기드온의 연약함을 이해해 주시며 인내와 은혜로 표징을 보여주시면서 믿음을 세워주셨습니다. 아멘!
주님! 전장에 임하는 기드온의 연약하고 두려움에 흔들리는 그의 마음과 태도를 보게 됩니다. 연약한 믿음으로 늘 흔들리는 우리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양털의 표징을 보여주시면서 , 그의 불안정한 마음을 진정시키시고 그가 원하는 대로 응답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인내와 사랑으로 은혜를 내려 주실줄로 믿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면서 눈에 보이는 증거만 찾기보다는 이미 주신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우리의 앞길을 예비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기드온의 용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사7장).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3:5-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사사기 6:36-40)
아바와 같이 있고 아바와 그 비전에 대해 묻고 나는 듣습니다.
아직은 저의 회개할 지난 것들을 회상하연서 아바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아바의 칼럼을 자세히 읽고 있습니다.
금식하니까 배고파요.그리고 먹는 데 집착하는 나를 봅니다. 아바의 도우심으로 잘 참아집니다.
가나안 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면서
내게 있는 그 문화적인 관점을
발견합니다.
치우치지 않을까??걱정하는데 아바는 시원한 바람으로 그 걱정을 날려주십니다.
선하신 당신의 선한 모략과 그 지혜로서 가나안 문화를 어떻게 이해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래에 나타날 나의 아들과 딸을 생각하면서 내가 에녹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도하게 되요.
이 글을 쓰는 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래요. 저는 사랑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오늘말씀의 그처럼 저도 경험하고 있어요.
I can remember saying “God, if you are out there…” many times. Doubt filled prayers in a wholeness life. Unbeknownst to me, He has provided beyond what I could explain. Help when I didn’t see a way. An incidental meeting that lead to new path. When my heart flutters He answers. God, thank you for meeting me where I am to show me that you are working for me.
2026-7-14 Tuesday comment
Gideon asked God twice to show him the sign so that he may move on trusting God. I have not experienced the sure sign God gave to me. Looking back I could not have gone through trials and distress I came across if God did not help.
Can we sing together the hymnal 429,
When upon life’s billows you are tempest tossed,
When you are discouraged, thinking all is lost,
Count your many blessings, name them one by one,
And it will surprise you what the Lord hath done.
기데온은 움직이기 전에 하나님께 두가지 표적을 요청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어떤 확실한 증거를 받은 경험이 없는것 같다. 그러나 뒤돌아 보면 하나님께서 도우시지 아니 하셨다면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데 생각이 미친다. 함께 찬송가 429 장을 부르자,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 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oYjTV9onlDQ?si=XllZtWJebhyizRPd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