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16-21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구, 5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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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 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2. 걱정 근심 많은 자를 성령감화 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 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 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7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과감한 사랑
성경읽기 : 시편 7-9; 사도행전 18
새찬송가 : 15(통55)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3:16-2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
다니엘은 루마니아의 한 고아원에서 태어났습니다. 7년 동안 이 아이는 화장실에 갈 때만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는 여덟 살이 되었을 때, 다른 나라에서 온 어느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들은 애착장애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런 증세 때문에 양부모에게 애착을 갖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들을 신뢰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니엘의 감정폭발이 자주 생기면서 양부모는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호원을 고용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양부모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치료 요법을 시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년 동안 아무리 다니엘이 통제불능 상태가 되더라도 절대로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했습니다. 다니엘은 결국 열세 번째 생일날 무너졌고 처음으로 그 양부모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니엘의 양어머니는 그 엄청난 경험을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사랑을 만드는 것은 부드럽고 감상적인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전쟁터입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자 마자 무언가 또는 누군가가 없어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니엘처럼, 우리는 애착장애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셨기 때문에” 과감한 사랑의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요한복음 3:16). 그 분은 ‘성육신’하셔서 전쟁터 같은 이 땅에서
우리를 만났습니다. “빛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19절).
하나님은 세상에 대한 그분의 큰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 과감한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바로 여러분을 위해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강하고 단호한 아버지의 마음은 다니엘의 양부모가 마침내 듣게 된 “당신을 정말로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우리가 그분께 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삶에서 무엇인가 또는 누군가가 빠져 있는 것처럼 느낀 적이 있나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과감한 사랑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먼저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ONDAY, JULY 13
GOD’S DRASTIC LOVE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7-9; ACTS 18
TODAY’S BIBLE READING: JOHN 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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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 JOHN 3:16 ]
Daniel was born into a Romanian orphanage. For seven years, he only left his crib to go to the bathroom. When he turned eight, a family from another country adopted him. They knew about attachment disorders-that Daniel could have difficulty attaching to them as his parents. Slowly, Daniel started to trust them. Over time, though, he began to rage to the point his parents hired a bodyguard to protect them from Daniel’s outbursts. They decided on a controversial therapy: for the next five years they were never away from Daniel even if he had a meltdown. On his thirteenth birthday Daniel broke down and, for the first time, told his parents he loved them very much. His mother summarized the experience: “Creating love is not for the soft and sentimental. Love is a battlefield.”
We’re all born knowing that something or someone is missing. Like Daniel, we have an attachment disorder. But God “so loved the world” so much that he took drastic action-“he gave his one and only Son” (JOHN 3:16), meeting us on earth’s battlefield in what we call the incarnation.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V. 19).
God took drastic measures to demonstrate His great love for the world. For you. His strong, determined Father-heart beats to hear from us the words Daniel’s parents finally heard: “I love you very much.” JOHN BLASE
How have you felt that something or someone is missing? How can you respond to God’s drastic love for you?
Dear heavenly Father, I love You very much. Thank You for loving me first.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한복음 3:16-21)
태초에 하나님은 사람과의 사랑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셨어.
혼돈과 공허 속에 빛이 있게 하셨어.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궁창 위위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나누시며, 물에서 뭍이 드러나
게 하셔서 땅과 풀과 채소와 나무가 나게 하셨어. 징조와 사시를
해와 달과 별을 지으시고 하늘의 새와 물 속의 고기와 땅에
기는 것과 온갖 짐승들을 지으신 후에 그 가운데 사람을 창조하
셨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창세기의 독특한 표현인 생령(living soul)은 사람을 다른 짐승과 구별하는
의미로 해석되. 사람에 대해서는 영혼과 몸으로 표현하는 이분법(마10:28)
적 논리도 있고 다시 영(spirit)과 혼(soul)과 몸(body)으로 나누어 사람에
게만 “영”이 존재한다고 이해하는 삼분법(살전 5:23)적 설명도 있어.
그러나 사람이 짐슴과 다른 점은 하나님의 ‘동역자’로 지명되었다는 점이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28)
그래서 사람의 길은 짐승과 달라.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전3:21)
하나님은 그 사람과 “관계” 맺기를 원하셨어.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Martin Buber ‘Ich und Du’)
그것은 곧 “사랑의 관계”였어. 그리고 사랑이란 ‘마음’으로
하는 것이었어. 하나님은 진실한 사랑을 하기 위해 그 사람의
‘마음’에 ‘선택의 자유’를 주셨어.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을 떠나 육체의 길을 택했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이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뿐임을 보시고”(창6:5)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은 상처를 입으셔.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창6:6)
그러나 죄악의 결과로 초래된 홍수의 심판이 지나간 후에
살아남은 노아의 (에덴 이후 하나님을 떠나 영안이 어두워지고
육안이 밝아지는 때는 어쩔수 없이 물질적 제사로서 여호와께 감사를 아뢰고
소원을 비는 방법으로 대화를 열어놓으셨기에)그가 정성껏 준비된 제물을 받으시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더 아프셨어.너라면 어떻겠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창8:21)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것은 곧 하나님이 주신 그 “자유” 때문이였어.
그래서 홍수 이후에도 사람은 다시 하나님을 떠나 자신의 길을 가게 되었던 거야.
홍수 이후로 구약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서 기록할 때 ‘마음’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으셔.
하나님은 경고하시고, 명령하시고, 평가하시는 분으로 나타날 뿐
사랑 때문에 근심하고 후회한다는 표현은 잘 보이지 않아.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창12:1)(하나님은 그 마음을 표현하는 데 상처입은 자처럼 이런 표현으로 당신의 마음을 나타내신다)
하나님은 비록 아브라함을 택하여 복을 주셨으나 그의 자손들은 애굽에 들어가 430년 동안 고난을 당했어.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낸 모세는 그들과 함께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자신의 사역을 끝내며 비로소 하나님의 속내를 읽을 수 있었어.
비로소 하나님이 외로우신 분임을 깨달았던 거야.
이부분을 수없이 읽었어도 나는 그분의 외로움이 냉정했어.그만큼이나 마귀에서 내 마음을 내어주었구나를 알았어.
나는 나를 잘 안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내마음이 마귀에게 내어줬는지 잘 모르더라.
모세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부했어.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이시니 너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4-5)
모세는 게획이나 의도가 담겨져 있는 ‘마음(레밥, mind)’이 아닌
조건 없는 순수한 ‘마음(헬레브, heart)’으로
남녀가 서로 사랑하듯 하나님을 사랑하라(아헤브)’라고 당부해.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서 그 ‘마음’을 조금씩 열기 시작해.”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삼상13:14)
그가 곧 다윗이야. 그의 마음은 이미 하나님께 맡겨져 있었어.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시139:23)
그는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고 싶었어.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시101:2)
그리고 그분의 뜻대로만 살려고 했어.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시21:2)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부친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았고
사랑의 아픔을 경험하여 문학적인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였어.
그는 하나님의 부친의 사이에 있었던 마음의 소통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했고
사람이 엄격하신 하나님을 파고들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바로 그분의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
“주께서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려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왕상8:23)
그래서 솔로몬도 하나님께 자신을 의탁했어.
“주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다 아시나이다”(왕상 8:39)
그리고 백성들에게도 당부했어.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여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왕상8:61)
그러나 그 솔로몬이 결국 하나님의 마음에 또 상처를 입혔어.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이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왕상11:4-5)
결국 솔로몬은 ‘사랑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했던 것 같아.
아스다롯은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사랑의 여신이였고
그것은 암몬에서 ‘밀곰’ 또는 ‘몰렉’, 모압에서는 ‘그모스’라는 이름으로 행세하고 있었어.
솔로몬의 잘못된 선택으로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졌고 다시 “짐승의 길”을 걷게 되었던 거야.
(오타가 적기를 바라면서 ‘동방 남한어 한국어 감사하다.북한은 언제나 그들과 인격적으로 대화를 할수 있을까.81년이 넘어가는구나.’ 2026년 기준)
제 묵상은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나눔을 하는 것인데 제 댓글을 승인을 왜 기다려야 하는가요??
오늘의 성경말씀(요한복음 3장 16-21절) : 빛을 따를 것인가, 어둠을 따를 것인가 ?
“그 정죄는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요3:19)
주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는데 이는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16-21절) 아멘!
주님!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으로 인해 불뱀에 물려 죽어가자 장대위에 매달린 놋뱀을 쳐다보고 고침을 받았듯이(민21:4-9)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14-15절) 이것이 곧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뿐인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자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구원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16-17절)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의 때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믿어 은혜의 때에 예수님께 들어오지 않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빛되신 예수님께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둠속에서 계속 죄를 숨기게 됩니다.(18-21절) 아멘!
주님! 잘 깨닫지 못하며 성령으로 거듭나지도 못했던 저를 빛이요 생명되신 예수께서 찾아오셔서 십자가의 주님을 믿게하시고 영생을 허락하셨으니 참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때로는 주님을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는 불순종의 죄를 범할때가 있었습니다. 이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금 범죄하지 아니하며 바른 신앙인으로 바로서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어둠에 붙들려 죄악가운데 방황하는 사람들을, 빛이요 생명되신 예수님께 인도 할 수 있도록 순종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2026-7-13 Monday comment
What a mysterious and marvelous love God did pour on us all! He did not lavish His only Son on us!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But whoever lives by the truth comes into the light, so that it may be seen plainly that what they have done has been done in the sight of God.” John 3:16, 21
How to respond on this marvelous, mysterious love? What an immeasurable grace!
우리모두 에게 쏟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신비하고 놀라우신 사랑인가!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신 사랑 아닌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16,21
이 놀랍고 신비한 사랑앞에 어떻게 반응 할것인가? 얼마나 측량할수 없이 크신 사랑인가!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Y1b77eRkBxw?si=QQCjl3XqMgNQK2L9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How much did God want to show us how much He loves us and at the same time let us know drastically what the outcome would be if we did not accept Christ. He gave us light in the darkness and a certain to overcome death. We are destined to lose without Christ because he has already become the victo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