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8-16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488. 이 몸의 소망 무언가 (구, 53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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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8월 1일 •토요일
더 좋은 하나님 나라
성경읽기 : 시편 57-59; 로마서 4
새찬송가 : 488(통539)
오늘의 성경말씀 : 히브리서 11:8-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6)
아버지의 임종을 앞두고 여러 감정이 스쳤던 미셸은 아버지가 “얘야, 이젠 네 결혼식에 손잡고 들어가지 못하게 됐구나.” 하는 말씀에 슬퍼졌습니다. 그러나 미셸은 히브리서 11장의 소망의 말씀을 붙잡고 “아빠는 하늘에 있는 더 좋은 나라로 가시는 거잖아요.”라고 하며 변함없는 자기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계실 것을 믿었던 미셸은 “천국은 정말로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서는 국가와 종교적 반대 세력의 박해를 받던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신자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이 서신은 서기 70년 성전이 파괴되기 전에 기록된 것이지만, 그 직후에 예루살렘이 로마에 의해 함락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두려움 가운데 저자는 믿는 사람들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히브리서 12:1)을 말하며 믿음을 굳게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그 증인들은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11:13) 믿음으로 살면서 “더 나은 본향, 곧 하늘에 있는 것”을 사모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기를 기뻐하시며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습니다”(16절).
미셸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슬펐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았습 니다. 우리도 이같이 “멀리서” 바라보고 환영하며(13절) 믿음으로 그 약속들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오늘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들이며 더 깊이 신뢰할 수 있습니까? 천국에 대한 생각이 당신의 희망과 꿈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하나님 아버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언젠가 저를 본향에서 맞이해 주실 것을 믿으며 살 수 있게 도와주소서.
SATURDAY, AUGUST 1
GOD’S BETTER COUNTRY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57-59; ROMANS 4
TODAY’S BIBLE READING: HEBREWS 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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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ere longing for a better country-a heavenly one. [ HEBREWS 11:16 ]
Michele experienced a mixture of emotions as her father neared the end of his life. She grieved when he said, “Honey, I won’t be here to walk you down the aisle.” But she assured him of her love, clinging to the hope she found in Hebrews 11 as she said, “You’re heading for a better country, a country in heaven.” Michele believed that her dad, when he died, would be with God forever. She reflected, “Heaven will be that good!”
The letter to the Hebrews was aimed at Jewish believers in Jesus experiencing persecution by state and religious opponents. Although it was written before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in ad 70, the fall of Jerusalem to the Romans may have occurred soon after. In this climate of fear, the author urged the believers to hold firm to their faith as he highlighted a great “cloud of witnesses” (HEBREWS 12:1). Each “did not receive the things promised; they only saw them and welcomed them from a distance” (11:13). They lived by faith, “longing for a better country-a heavenly one.” God was pleased to be called their God, and He “prepared a city for them” (V. 16).
Although Michele ached with sadness when her father died, she embraced the promises of her heavenly Father. We too can welcome these same promises “from a distance” (V. 13), trusting in God. AMY BOUCHER PYE
How can you embrace God’s help and trust Him more today? How does the thought of heaven inform your hopes, dreams, and actions?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live knowing that You’re trustworthy and will one day welcome me home.


오늘의 성경말씀(히브리서11장 18-16절) : 우리를 위해 더 나은 본향을 예비하신 하나님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사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11:16)
주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뿐만아니라 이삭과 야곱도 본향을 사모하고 찾는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찾아나선 땅은 가나안 땅이었습니다(8-14절) 믿음의 선진들이 자기의 본향 메소포타미아를 생각하였다면 돌아갈 수 도 있었지만 그들은 더 나은 본향, 곧 하나님이 예비하신 도성 , 즉 하늘에 있는 새 예루살렘 도성을 사모하고 있습니다(15-16절) 아멘!
주님! 아브라함은 순종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편안한 삶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따랐습니다. 우리도 미래가 불확실 할 때가 많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성도는 이 땅에서 충성되게 살아 가지만 마음은 하나님나라를 향해 있어야 합니다.성도의 시선은 더 나은 본향 곧 하늘나라를 사모해야만 합니다. 아멘!
주님! 우리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선진들의 이야기를 성경을 통해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본향은 이 세상이 아니기에 ,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로부터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는 나그네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있기에 , 하늘의 본향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꼐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2)
2026-8-01 Saturday comment
Christianity has the faith of heaven and it enables us to endure all the trials and persecutions on the earth. In the mean time God requires us to live this life to its full. How I should live on this earth is to be of value? I am on the journey toward the everlasting life by course of this life on earth. Bible tells me, “For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2 Corinthians 5:1
Towards the final and sure destination I still live on this life to its fullest extent.
Let’s read today’s bible, “For he was looking forward to the city with foundations, whose architect and builder is God.”
“Instead, they were longing for a better country—a heavenly one. Therefore God is not ashamed to be called their God, for he has prepared a city for them.” Hebrews 11:10,16
기독교는 천국의 소망을 갖는 믿음이다, 이로써 이땅의 시련과 박해를 견뎌 내는 것이다. 또 동시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땅의 삶도 온전히 살아 내기를 바라신다. 내가 어떻게 이 땅의 삶을 가치있는 삶으로 살아 낼것인가, 나는 이 땅의 삶의 여정을 통해 영생으로 가는 삶을 살아내야 할것 아닌가. 성경이 말씀한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린도후서 5:1
이어서 오늘 성경본문에서 구절을 찿아 읽자,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0,16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ltfUlEDsmcI?is=Lw8ok0Ja81G6GJoV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