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7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302.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구, 40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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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 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
2.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 물결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 속을 한번 헤아려 안보나
3. 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 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못가네
4. 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저 큰 은혜 바다 향해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후렴)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어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8월 29일 •토요일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호흡
성경읽기 : 시편 126-128; 고린도전서 10:19-33
새찬송가 : 302(통408)
오늘의 성경말씀 : 창세기 2:1-7
여호와 하나님이…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 2:7)
과학자들은 워터 애놀 도마뱀이 한번의 호흡으로 20분이나 물속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발수(撥水) 피부를 가진 이 작은 도마뱀은 깊이 잠수한 후에 공기방울을 내쉬어 그것이 주둥이 끝에 붙어있게 합니다. 그런 후에 이 영리한 도마뱀은 그 방울 속의 공기를 반복해 호흡하는데 과학자들은 이것을 공기를 가둬놓고 재활용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워터 애놀 도마뱀이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 도마뱀도 다른 많은 생명체들처럼 살기 위해서는 역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창세기 2장은 하나님께서 “생기를 [아담의]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7절)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이 “땅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실 때(4절), “땅의 흙으로” 사람도 지으셨습니다(7절). 그러나 사람이 온전한 생명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호흡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은 첫 인간을 살아 있는 존재, 곧 영혼이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이후에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으셨습니다(22절). 우리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향해 “숨을 쉬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20:22). 어느 주석가는 이렇게 “성령을 ‘들이쉬는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들이쉬는 호흡은 하나님께서 주신 육체적 생명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그 호흡은 또한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과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말해줍니다(로마서 8:11).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호흡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성령께서 어떻게 당신을 영적으로 살아있게 하셨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영원한 생명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의 호흡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SATURDAY, AUGUST 29
GOD’S BREATH OF LIFE
BIBLE IN A YEAR :PSALMS 126-128; 1 CORINTHIANS 10:19-33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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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God …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 GENESIS 2:7 ]
Researchers discovered that the water anole can stay underwater for twenty minutes without a fresh gulp of air. The tiny lizard has water-repelling skin, and after taking a deep dive it exhales a bubble of air that sticks to its snout. The clever creature then rebreathes the bubble again and again-something scientists believe is the recycling of the trapped air supply. Although water anoles possess this special ability, like many creatures, they must breathe to live.
In Genesis 2, we read that God “breathed into (Adam’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V. 7). As He created all things in “the heavens and the earth” (V. 4), He also created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V. 7). But it took God’s breath of life to make His creation fully alive. He transformed the first human into a living being-a living soul. Later, He formed Eve from Adam’s rib (V. 22). As spiritual beings, we’re able to enjoy fellowship with Him by belief in Christ. Jesus “breathed on” the disciples and said, “Receive the Holy Spirit” (JOHN 20:22). One commentator writes that this “ ‘inbreathing’ of the Holy Spirit is essential in order for people to enjoy fellowship with God.”
Each breath we take is God’s gift of physical life. As believers in Jesus, it’s also a reflection of our eternal life and being indwelt by the life-giving Spirit (ROMANS 8:11). TOM FELTEN
What does God’s breath of life mean to you? How has the Spirit made you spiritually alive?
Loving God, thank You for eternal life and Your breath of life.


오늘의 성경말씀(창세기 2장 1-7절) :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호흡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주님!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에 안식하십니다(1-2절) 하나님은 이날을 복되고 거룩한 날로 정하십니다(3절) 사람을 지으시기 전에 이 땅은 황무지와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4-7절) 아멘!
주님! 위대한 토기장이인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으니 인간은 하나님의 숨결이 깃든 영적인 존재요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기에 절대적으로 의존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거두어 지는 순간 인간은 흙으로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생기야 말로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것이기에,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서만 참된 만족과 새힘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아멘!
주님! 저희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시고 창조된 땅과 모든 생물을 다스리도록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창1:27-28)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고 아름다운 천지 만물을, 청지기로서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복되게 하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킴으로서 주 안에서 참 안식을 마음껏 누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계획하시고 우리를 지으셨으며 우리에게 호흡을 주셔서 생명체가 되게 하셨으니 우리는 주님의 것임을 고백드립니다. 그러므로 살아 숨쉬는 동안에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20:8-11)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026-8-29 Satuday comment
I have come to think on the breathing, but for I can’t live. Bible writes God breathed to Adam’s nose to make him the living spirit. I have watched my mother breathed her last breath. As long as I live, I will breathe. How about my soul? Spirit needs to breathe by words everyday.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Psalms 150:6
나는 호흡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성경에는 하나님 께서 아담의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셔서 그로 생령이 되게 하셨다고 기록하셨다. 나는 어머니께서 마지막 호흡을 하시는것을 지켜 보았다. 나는 살아있는 동안 숨을 쉴것이다. 그런데 내 영혼은 어떤가? 영혼도 날마다 말씀을 호흡해야 할것 아닌가.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SXVlXDddNDE?si=j7p1QrvBw39lVuWP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