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5:1-6
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4.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5.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6.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구, 23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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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 주니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멘
10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는 유순한 대답
성경읽기 : 이사야 11-13; 에베소서 4
새찬송가 : 200(통235)
오늘의 성경말씀 : 잠언 15:1-6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잠언 15:1)
“이제 그만 닫게나. 볼 만큼 본 듯 하니.” 어느날 오후, 벌통관리법을 배우던 중 나이가 지긋하고 경험이 많은 양봉사가 내게 말했습니다. 내 동작이 빠르고 거친 탓에 그로 인한 진동에 놀란 벌들이 내 머리 주위로 몰려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벌을 돌보려던 것이 오히려 화나게 만든 것입니다. 그 양봉사는 벌들을 자극하지 않도록 살며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시범을 보여 주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 지금 벌통을 다루는 나의 동작은 훨씬 부드러워져서 아내는 내가 마치 춤을 추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때로 어려운 대화는 벌과 함께 춤을 추는 것과 비슷합니다. 화가 나있거나 감정이 격해진 사람에게 똑같이 화를 내며 대하면 상황은 더 나빠질 뿐입니다. 솔로몬왕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언 15:1). 화가 나 있거나 막무가내인 사람에게 친절하고 편안하게 응대하는 법을 배우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온유함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열매이기 때문에(갈라디아서 5:22-23 참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점점 그렇게 되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나는 벌통에 다가가거나 어려운 대화를 나누어야 할 때마다 지혜와 온유함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긴장된 순간에 하나님과 동행하면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시편 46:1)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누군가 화를 낼 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부드럽게 대할 수 있을까요? 오늘 당신의 부드러운 대답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제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온유함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OCTOBER 1
GENTLE ANSWERS WITH GOD’S HELP
BIBLE IN A YEAR : ISAIAH 11-13; EPHESIANS 4
TODAY’S BIBLE READING: PROVERBS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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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 PROVERBS 15:1 ]
“Close it up. I’ve seen enough.” Those were the words of an older, experienced beekeeper to me one afternoon when I was learning how to tend a hive. My movements had been quick and forceful, causing vibrations that alarmed the bees and resulted in a growing swarm around my head. Even though I was trying to care for them, I was only making them angry. My friend proceeded to show me the importance of moving “softly,” using gentle motions that were less likely to disturb the bees. Today (years later), when I go into a hive, my motions are so much smoother that my wife tells me it almost looks like I’m dancing.
Sometimes difficult conversations are like dancing with bees. When others are upset and emotions are tense, reacting angrily only makes matters worse. As King Solomon observed,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 (PROVERBS 15:1). Responding kindly and peacefully to those who are irritated or unreasonable may take time to learn. But because gentleness is a fruit of the Holy Spirit at work within us (SEE GALATIANS 5:22-23), with God’s help we can make progress in it.
These days I’m learning to pray for wisdom and gentleness whenever I go into a hive or a difficult conversation. When we walk with God into tense moments, our “help in trouble” is never far away (PSALM 46:1). JAMES BANKS
How can God help you react gently to someone who’s angry? What will you say to someone who needs a gentle response from you today?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gently share Your love in the ways I respond to others today.


오늘의 성경말씀(잠언15장 1-6절) : 말의 영향력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15:1)
주님! 지혜롭지 못한 말은 상처와 분노를 일으키게 됩니다. (1-2절) 하나님은 악인과 의인을 감찰하십니다(3-4절)하나님은 악인을 미워하시고 의인을 사랑하십니다. 아멘!
주님! 강력한 분노가 유순한 대답에 수그러 들지만 이와는 반대로 과격한 말은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온순한 혀는 낙심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상처받은 사람을 위로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생명나무와 같습니다.(4절)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혀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르고 합당한 말이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오해와 다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23절) 그러므로 지혜자는 말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28절) 아멘!
주님! 우리의 선하고 지혜로운 말이 위로와 격려가 되어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며 , 우리의 분노와 저주의 말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말씀(잠18:21)의 가르침으로 우리의 언어생활을 돌아보게 됩니다. 때로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마음속의 분노가 입술로 표출이 될때가 참으로 많았음을 고백드립니다. 우리의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한 입술로 가족과 이웃과 공동체의 지체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모든 일들을 이시간 회개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말씀처럼 혀를 통제하므로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2,4절) 지혜로운 말과, 선한 마음으로 주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지식을 전파하여도 미련한 자의 마음은 정함이 없느니라”(잠15:7)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19:14)
2026-10-01 Thursday comment
It is just one beat away before harsh words came out of my mouth at tense confrontation against my opponent. Yes, just one beat. I wish I could talk to him, wait a minutes, have you doène? Let me think over but not right now when we are in hot moment. If only I can wait before a quick talk back. Today words tells me: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
“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but a perverse tongue crushes the spirit.” Proverbs 15:1,4
내가 내 상대방과의 팽팽한 대치에서 내 입에서 거친 반박이 나오는것이 한순간을 참아내느냐의 문제다. 그렇다 단 한순간이다. 내가 이 순간 이렇게 말할수 있다면, 자 그러니까 말씀 다하셨어요? 지금은 아닌것 같네요 우리가 격해 있지 않나요?
오늘 말씀이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1,4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ED%95%98%EB%82%98%EB%8B%98%EC%9D%98-%EB%8F%84%EC%9A%B0%EC%8B%AC%EC%9C%BC%EB%A1%9C-%ED%95%98%EB%8A%94-%EC%9C%A0%EC%88%9C%ED%95%9C-%EB%8C%80%EB%8B%B5/id6804410098?i=1000792526486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ank you for this surely and sorely needed moment. In anger, we show sides that we didn’t know we had. In anger we can have regrets and hurt much more. Help me to embrace the gentleness and calm you’ve given me through the Spirit and give me wisdom when I feel emblazoned with emo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