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0-16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9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구, 10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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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10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목표
성경읽기 : 이사야 14-16; 에베소서 5:1-16
새찬송가 : 94(통102)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3:10-16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빌립보서 3:10)
사전 통보도 없이 직장에서 해고된 윌은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자진 입원해 치료까지 받았습니다. 별 차도 없이 몇 주가 지난 어느 날, 평소처럼 산책하던 그를 본 치료사가 웃으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휴게실까지 누가 먼저 가나 내기할까요. 내가 이길걸요.” 윌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치료사의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내 안의 무언가를 일깨웠습니다.” 갑자기 그는 자신에게 목표가 생겼음을 느꼈습니다. 그는 빠른 걸음으로 치료사와 경주를 벌였고, 결국 휴게실에 먼저 도착해 이겼습니다. 놀랍게도, 동기를 부여하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달성한 경험이 그에게 희망을 주었고, 이는 회복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분명한 목표의 힘을 알았던 바울 사도는 성도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알고자”(빌립보서 3:10)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알고자 했던 이유는 그 능력이 자신을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게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려고 바울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는”(13–14절) 한 가지 전략을 따랐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십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16절)는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목표의 초점을 다시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바울의 목표는 땅의 것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20절) 있음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영원한 것을 바라볼 때 그리스도 안에서 힘차게 살아갈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목적에 맞추기 위해 그 목표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목표를 다듬어 주셔서 제가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FRIDAY, OCTOBER 2
GOALS ALIGNED WITH GOD
BIBLE IN A YEAR : ISAIAH 14-16; EPHESIANS 5:1-16
TODAY’S BIBLE READING: PHILIPPIANS 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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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know Christ. [ PHILIPPIANS 3:10 ]
After getting fired from his job without prior notice, Wil became so depressed that he admitted himself into an inpatient mental health facility. Then one day, after weeks with no progress, he was taking his daily walk when his therapist, seeing him, smiled and called out, “I bet I’ll beat you to the community room.” Wil recalls, “That small act triggered something inside of me.” Suddenly he felt he had a purpose. Walking fast, he raced his therapist to the room and won. To his surprise, having one inspiring goal and meeting it gave him hope-a key to his recovery.
The apostle Paul understood the power of a clear goal. “I want to know Christ,” he told church members (PHILIPPIANS 3:10). He wanted to know the power of the resurrected Jesus, for that power would help the apostle become more like Him. To achieve that aim, Paul followed one strategy: “Forgetting what is be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VV. 13-14). Feel like you’re falling short? God helps us refocus our goals as we “live up to what we have already attained” in Christ (V. 16).
Paul’s goal, therefore, wasn’t focused on earthly things. He knew tha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V. 20). With this eternal perspective in view, we find new hope to thrive in Christ. PATRICIA RAYBON
What goals do you have? How might you need to change them to align with Christ’s purpose?
Please shape my goals, dear Father, so they inspire me to know Jesus.


오늘의 성경말씀(빌립보서3장 10-16절) :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성도의 삶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주님!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의 권능과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달려간다고 고백합니다 (10-12절) 또한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간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13-16절) 아멘!
주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변화된 사도바울의 새로운 가치관은 “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에 이르는 소망”을 이루어 가는 삶이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자신의 삶의 모습을 가리켜 “예수께 잡힌바 되어 달려가노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12.14절) 그러나 사도바울도 아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고 , 추구하는 목표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달음박질하고 있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그리스도께 맞추고 우리가 어디에 이르렀든지 미래를 향해 계속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도의 목표는 동일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으니 새로운 인생의 가치관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를 원합니다(고후5:17) 그리스도께서 내 삶을 향해 가지고 계신 목표 곧 하늘의 푯대를 향해 전심으로 달려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달음박질할때 믿음이 연약하여져서 방향을 잃지 않기를 원하며 , 달려온 길을 뒤돌아 보지 않기를 원합니다. 오직 온전하신 그리스도의 푯대만을 바라보면서 힘차게 끊임없이 기쁨으로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연약하여 피곤하고 지칠때에라도 나의 힘이되신 주님께서 강한 팔로 붙들어 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생명의 면류관을 확실히 얻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3: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2026-10-02 Friday comment
Surely I am a racer to run toward to the victory in the Lord Jesus. Not aimlessly nor leisurely but in rushing because time given to me is ticking away. Apostle Paul encourages me: “Brothers and sisters, I do not consider myself yet to have taken hold of it.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is behind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Philippians 3:13-14
화실히 나는 주 예수 안에서 승리를 위하여 달려가는 경주자다. 목표없이 한가롭게 가는것이 아니라 달려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게 주어진 남은 시간이 똑딱똑딱 지나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사도 바울은 내게 이렇게 경고한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3-14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ED%95%98%EB%82%98%EB%8B%98%EC%9D%98-%EB%9C%BB%EC%97%90-%EB%A7%9E%EB%8A%94-%EB%AA%A9%ED%91%9C/id6804410098?i=1000792625939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My goals shouldn’t be my own in making or even searching. My first goal should be to be Christ like and He will give me the inspiration to follow them. Being just satisfied can feel like walking on a treadmill that doesn’t lead to anywhere. God, help to truly think about my goals and have you mold them for me to 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