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14-16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86.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구, 47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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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내 주 예수 날 오라 부르시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내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내 주 예수 날 건져 주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후렴)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곧 평안히 쉬리로다
10월 3일 •토요일
긍휼히 여기는 이해심
성경읽기 : 이사야 17-19; 에베소서 5:17-33
새찬송가 : 486(통474)
오늘의 성경말씀 : 히브리서 4:14-16
(대제사장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5)
나의 장인어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 상공을 비행하던 폭격기의 기관총 사수였습니다. 그의 비행기가 격추되면서 포로로 잡혔고 그는 몇 달 동안 전쟁 포로 수용소에서 지냈습니다. 그는 그때의 경험에 대해 거의 입밖에 내지 않았지만, 전쟁 전에 그를 알았던 사람들은 그가 환한 미소를 짓는 낙천적인 젊은이였다고 말합니다. 그러던 그가 전쟁을 겪으면서 우울하고 내성적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장인어른이 겪은 일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자 유럽 상공의 공중 전에 대해 도널드 밀러가 쓴 ‘공중의 전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책은 공중전에 참여했던 병사들이 겪었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 난 후 장인어른을 향한 나의 연민의 마음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히브리서는 “위대한 대제사장”(4:14)이신 예수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우리의 고통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와 함께 사시면서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직접 아셨습니다.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15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우리가 무엇을 견뎌내고 있는지 아십니다. 그분도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는 것은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이들 에게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사랑과 자비로 이웃에게 다가가는 이해의 마음을 허락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이 긍휼한 마음을 품기 어려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떻게 하면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다른 이들을 모질게 대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저에게 긍휼의 은혜를 가르쳐주셔서 사람들이 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게 하소서.
SATURDAY, OCTOBER 3
COMPASSIONATE UNDERSTANDING
BIBLE IN A YEAR : ISAIAH 17-19; EPHESIANS 5:17-33
TODAY’S BIBLE READING: HEBREWS 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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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high priest) has been tempted . . . just as we are-yet he did not sin. [ HEBREWS 4:15 ]
My father-in-law was a gunner in a bomber over Europe during World War II. His plane was shot down and he was captured, spending several months as a prisoner of war. Jim rarely spoke of the experience, but those who knew him before the war said that he’d been a happy-go-lucky young man with a beaming smile. His war experiences turned him into a moody, withdrawn person.
Trying to understand his experience, I read Masters of the Air, Donald Miller’s description of the air war over Europe. Miller helped me grasp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price paid by these airmen. His book increased my compassion for my father-in-law.
The writer of Hebrews wrote of our “great high priest” (4:14)Jesus Himself-who did much more than merely gain understanding of our struggles. He lived among us, learning how we feel in every situation. Hebrews tells us,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e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we have one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yet he did not sin” (V. 15). Think of it! Jesus knows what we endure. He’s been tempted just as we are.
Learning to have a heart of compassion like Jesus is a great way to show His love to those who need Him. May God give us, by His Holy Spirit, an understanding heart that reaches out to others in love and mercy. BILL CROWDER
Who do you struggle to have compassion for? How can you develop a more understanding heart?
Dear Father, please forgive me for being harsh with others. Teach me the grace of compassion so they might see Your love in me.


오늘의 성경말씀(히브리서 4장 12-16절) : 우리의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히4:14)
주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 우리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심판의 날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12-13절)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긍휼과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될 것입니다(14-16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 , 그 말씀의 능력은 검보다도 날카로워 효과가 탁월하며,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갤수 있을 정도로 정확합니다(12절) 이와같은 심판의 말씀앞에 모든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게 됩니다(13절) 그러나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을 가르시고 참 성전인 하늘로 승천하셨으며, 우리에게도 하늘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14절) 그러므로 우리는 지체하지 말고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16절)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죄 없으신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때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15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은 우리 마음의 생각과 뜻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제 영혼이 늘 깨어있기를 간구합니다. 말씀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는 죄악들이 깨끗이 소멸되도록 주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묵상할 때 성령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다시 빚어주셔서 온유와 겸손과 섬김의 모습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하늘 성전에 우리도 들어갈 수 있도록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가오니 우리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시나니”(히4:12)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2026-10-03 Saturday comment
The writer of Hebrews wrote of our “great high priest” (4:14) Jesus Himself-who did much more than merely understanding of our struggles. When I struggle with concerns I can appeal to Jesus who promised to be at my side. He lived among us, learning how we feel in every situation.” “For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empathize with our weaknesses, but we have one who has been tempted in every way, just as we are—yet he did not sin.“
“Let us then approach God’s throne of grace with confiden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us in our time of need.” Hebrew 4:14-15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15-16
내가 염려로 허덕일 때 제곁에서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께 호소할이다.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긍휼히 여기는 이해심 – 오늘의양식 – Apple Podcasts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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