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5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505. 온 세상 위하여 (구, 26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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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으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듣고서 너 구원받으라
2. 온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회개 하고서 주 예수 믿으라 이 세상 구하려 주돌아가신것 나 증거 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3.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곳에 있든지 늘 기도힘쓰리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모든 사람 다듣고 그 사랑알도록
2월 28일 •토요일
친구들의 믿음
성경읽기 : 민수기 20-22; 마가복음 7:1-13
새찬송가 : 505(통268)
오늘의 성경말씀 : 마가복음 2:1-5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마가복음 2:4)
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여성이 그날 발표자인 친구가 몸이 안 좋아 보여 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이번 발표를 그대로 할 거야. 혹시 내일 아침까지도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 가보려 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발표자의 이 약속을 잘 기억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부득이 일찍 떠나야 했기에 다른 친구에게 부탁해 그 발표자를 살펴봐 달라고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 누군가가 그 발표자의 호텔방 문을 두드렸습니다. 두 번째 친구가 그를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온 것입니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던 상황에서 그 발표자는 다행히 제때에 치료를 받아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끈질긴 관심이 그의 목숨을 구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된 것입니다.
마가복음 2장에 나오는 친구들처럼 끈기 있는 친구들은 축복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치유의 능력이 있다는 것과 예수님이 그들의 마을에 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1절). 사람들이 예수님께 몰려드는 바람에 중풍병자 친구를 예수님께 데려갈 만한 자리가 없었습니다(2절). 하지만 그들은 많은 사람들 때문에 친구가 도움을 받지 못하게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를… 달아 내리니”(4절) 예수님이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11-12절).
끈기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위해 예수님께 기도로 간구합시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사람들을 힘써 돕고 사랑합시다.
친구들의 믿음과 끈기가 어떻게 당신을 도왔습니까? 오늘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치유하시는 하나님, 끈기와 믿음이 있는 친구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끝까지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ATURDAY, FEBRUARY 28
FAITH OF FRIENDS
BIBLE IN A YEAR :NUMBERS 20-22; MARK 7:1-13
TODAY’S BIBLE READING: MARK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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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 and then lowered the mat the man was lying on. [ MARK 2:4 ]
Attending a conference, a woman noticed that her friend-the day’s presenter-didn’t look well. She approached the pre-senter, who replied, “I’m going to get through this presentation. If I don’t feel better in the morning, I’ll go to the doctor.” The woman didn’t forget about the presenter’s promise. This friend had to leave early, but she asked another friend to check on the presenter.
In the morning, there was a knock at the presenter’s hotel door. The second friend had come to drive her to the hospital. There was no backing out, and-fortunately-she was given lifesaving treatments in time. The persistence of friends had evidently helped to save her life.
Persistent friends can be a blessing, just like the men in Mark 2. They’d apparently heard about the healing power of Jesus and that He’d come to their town (V. 1). The people clambered to Christ, and there was “no room left” for the men to get their paralyzed friend to Him (V. 2). They didn’t let a crowd stop them from getting their friend the help he needed, however: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by digging through it and then lowered … the man” (V. 4) to Christ who healed him (VV. 11-12).
Let’s bring the needs of others to Jesus through persistent prayer. And as He provides what we need, let’s strive to help and love them well. KATARA PATTON
How has the faith and persistence of friends helped you? What can you do to help someone today?
Healing God, thank You for persistent and faith-filled friends. Please help me to persistently lift others to You.


오늘의 성경말씀(마가복음 2장 1-5절) : 지붕을 뚫는 친구들의 믿음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막2:5)
주님!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의 한 집에 계실 때에 많은 무리들이 모여들어서 들어 갈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 때에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왔으나 들어 갈 수가 없으므로 , 지붕을 뜯어 내고 병자를 예수님께로 달아 내립니다(1-4절)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먼저 중풍병자의 죄를 사해 주십니다(5절) 아멘!
주님! 중풍병자를 메고 온 4명의 친구들은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의 장애물을 만나게 되었어도 , 담대하게 용기를 가지고 지붕을 뜯게 된 행동은 예수님이 그 곳에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님이 반드시 고쳐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그들을 움직였고 주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던 것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길이 보이고, 지혜가 생기며, 장애물을 헤쳐나갈 힘도 , 지붕을 뜯어낼 용기도 만들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육신의 병보다 먼저 죄사함을 선언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구원자이시며 동시에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는 치유자 이십니다(11-12절) 아멘!
주님! 우리 인생 앞에 꽉 막힌 장애물과 같은 상황에서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중풍병자의 신실한 믿음의 4친구들처럼 , 갈급한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어떠한 수고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주님 앞에 나오게 됨으로 죄사함을 얻었듯이 , 이제는 누군가를 위해 중보하며,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믿음의 길로 인도하는 통로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시107:19)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막2:12)
2026-2-28 Saturday comment
Persistence without giving up is another lesson I get from today’s bible verse. I have been impressed the faith of the friends who brought the paralyzed patient to Jesus who surrounded by crowds. Their faith was so confident to make opening on the roof and have Jesus heal their infirmed friend.
“Since they could not get him to Jesus because of the crowd,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by digging through it and then lowered the mat the man was lying on.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Son, your sins are forgiven.” Mark 2:4-5
오늘 성경본문에서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 이라는 교훈을 받는다. 군중에 둘러 쌓인 예수님께 중풍으로 마비된 친구를 데려오는 친구들의 믿음에 깊은 인상을 받는다.그들의 믿음은 지붕을 뚫고 병든 친구를 예수님께 내려보네 고침을 받게한다.”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2:4-5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_dmF0CECn54?si=51yxrz2fiqe1MByL
Voice recording q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