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2-7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 주 믿는 형제들 (구, 5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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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다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동락 하면서 참 사랑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제 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4월 9일 •목요일
사랑의 수고
성경읽기 : 사무엘상 13-14; 누가복음 10:1-24
새찬송가 : 221(통525)
오늘의 성경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1:2-7
너희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데살로니가전서 1:3)
에밀리 켄워드는 영국 브라이튼의 라벤더가를 걷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에밀리의 눈에 그 거리는 이제 다르게 보였습니다. 낮에도 커튼을 닫아 놓은 집들이 눈에 들어왔고, 노년층이 많은 이 지역의 거리에 노인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에밀리는 브라이튼에 사는 노인들의 주소를 찾아 그들을 오후 다과 모임에 초대했습니다. 모임에 온 노인들은 비슷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혼자 살면서 몇 달 동안 한 사람도 만나지 않을 때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제일 바라는 것은 누군가가 찾아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세상과 이웃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들은 (데살로니가전서 1:9) 변화된 삶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6-7절). 바울 사도는 그들이 보여준 “믿음의 열매”와 “사랑의 수고”를 언급 했습니다(3절). 참된 믿음은 그들을 감화시켜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섬김의 행위들을 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오후 다과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들에 마음의 울림을 느낀 에밀리는 자원 봉사자들과 브라이튼의 노인들을 연결해주는 자선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한 할머니는 에밀리를 찾아와 껴안고 흐느끼며 드디어 누군가가 바라보아 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역은 점점 커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제게 어떤 사랑의 수고를 하도록 영감을 주실지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어떤 도움이 필요합니까?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 성령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사랑의 수고를 하라고 부르십니까?
성령님, 저를 새로이 채우셔서 다른 이들을 잘 사랑하게 하소서.
THURSDAY, APRIL 9
PROMPTED BY LOVE
BIBLE IN A YEAR : 1 SAMUEL 13-14; LUKE 10:1-24
TODAY’S BIBLE READING: 1 THESSALONIANS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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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member … your work produced by faith, your labor prompted by love, and your endurance inspired by hope. [ 1 THESSALONIANS 1:3 ]
Emily Kenward walked down Lavender Street in Brighton, England. Having recently become a believer in Jesus, she now saw the street differently. She noticed how many homes had their curtains drawn in the daytime, and how few older people were about, despite the area’s high elderly population. It spurred an idea.
Emily found out where Brighton’s elderly lived and invited them to an afternoon tea. Those who came told a similar story. Now living alone, they often went months without seeing anyone. What they longed for, they said, was a visitor.
Believing in Jesus changes how we respond to the world and its needs. We see this happening to the Thessalonians. Having turned to God (1 THESSALONIANS 1:9), they had become a model of faith to others by their transformed lives (VV. 6-7) . The apostle Paul noted their “work produced by faith” and their “labor prompted by love” (V. 3). True faith had moved them to acts of service that brought honor to Jesus.
Emily was so moved by what she heard at that afternoon tea that she started a charity linking Brighton’s elderly with volunteer visitors. She remembers one woman hugging her tightly, sobbing, grateful for finally feeling seen and heard. The work grew, inspiring others to do the same. It makes me wonder what labors prompted by love the Holy Spirit might inspire you and me to do today. SHERIDAN VOYSEY
What need do you see in your community? Listening to the Spirit, what would a labor prompted by love look like to help meet it?
Holy Spirit, please fill me afresh to love others well!


오늘의 성경말씀(데살로니가전서 1장 2-7절) : 사랑의 수고와 믿음의 본이되는 삶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리라”(살전1:7)
주님!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 항상 감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1-2절) 특히 성도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며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3-4절)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환난 중에도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믿는 자의 본이 되었으며, 그 결과 다른 모든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5-7절) 아멘!
주님!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설립하고 얼마 안되어 유대인들의 핍박 때문에 다른 곳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놀라운 능력으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삶이 변화되어 열악한 상황에서도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온몸으로 실천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환난 가운데서도 기뻐하며 바울이 전한 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파했습니다. 말로만 전한 것이 아니라 믿음의 본이 되어 성령이 주시는 충만한 능력으로 믿음의 삶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결과 믿음의 소문은 멀리 퍼져 수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8-9절) 아멘!
주님! 우리의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사랑의 수고로 나타나고 있는가, 소망은 인내로 드러나고 있는가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말로만 나타나지 말게 하시고 삶의 열매로 나타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 나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으로 성령님의 도구로만 쓰여지기를 원합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30배, 60배, 100배의 많은 열매가 맺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 인내는 연단을 ,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2026-4- 09 Thursday comment
“Loneliness among crowd” is description of modern society.
I make it habit to take a long walk at least two miles everyday. Once in while I come across a lonely neighbor who sit alone on the street side bench. I usually suggest to sit beside and start to chat. Once in a while the talk keeps going on 20-30 minutes covering all kinds of topics. It seems they need a talking partner. Some times the chat opens door to invite them to the church. “And how can anyone preach unless they are sent? As it i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Romans 10:15 NIV
Today bible reading write,“You became imitators of us and of the Lord, for you welcomed the message in the midst of severe suffering with the joy given by the Holy Spirit.1 Thessalonians 1:6
“군중 속에서의 외로움“ 은 현대사회를 잘 묘사해 주는 표현 이다. 나는 매일 2 마일을 걷는것을 습관화 하고 있다. 가끔씩 길가 벤치에 혼자 앉아있는 이웃 노인을 만난다. 나는 옆에 앉아도 되겠느냐고 묻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가끔은 대화가 20-30 분 이어지기도 한다 화제는 다양하다. 그들도 대화 상대가 필요했던 거다. 때로는 사람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문을 열 기회가 되기도 한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0:15 KRV 오늘 성경본문은 기록한다,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데살로니카전서 1:6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jzjDpsP3K8U?si=j9V2uHdBqALqU85G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t is true that knowing God lets you see things they you may have missed around you and in your own lives. He gives clarity to a blurred life. The other day, my neighbors children created a lemonade stand on the cul de sac. I knew there wasn’t going to much foot traffic in the area. Instead of going in, I went over and bought two glasses yet paid for 12. It brought sigh of relief and joy as their first customer. I’m not a lemonade fan but it gave me an opportunity to help. I thank God that can see the hearts of children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