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1-7, 10-16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구, 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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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 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 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위엄을 보다
성경읽기 : 열왕기하 22-23; 요한복음 4:31-54
새찬송가 : 79(통40)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04:1-7, 10-16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시편 104:2)
19세기 시인 제라드 맨리 홉킨스는 그의 소네트 시 “하나님의 위엄”에서 그 많은 창조물들이 “하나님의 위엄”으로 ”가득 채워진” 수많은 방식들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홉킨스는 하나님의 숨막히는 영광이 “흔들린 금박에서 빛이 반짝이는 것처럼” 타오르며 반짝이고 있다고 묘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그토록 강렬하게 빛나는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할까요? 홉킨스는 그 한 가지 이유로 인류가 모든 것을 “사람의 얼룩”과 “사람의 냄새”로 덮어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 너머의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104편 또한 하나님의 창조 속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생생한 이미지로 하나님을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신 분”(1절)으로 묘사하며 바람과 불(4절), 천둥과 파도(7절), 물과 풀과 나무(10-16절)에서 하나님의 아름 다움과 권능과 돌보심을 드러내 보여줍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을 유지시키는 무수히 많은 선물들(15절)은 우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항상 “여호와의 영광”(31절)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홉킨스는 인류가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보지 못할 때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물의 깊숙한 곳에 항상 가장 귀한 신선함이 살아 있다”고 하면서 그의 시를 끝맺고 있습니다. 우리가 잠시 멈춰 바라보고 생각만 해봐도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33절)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선하심을 보고, 믿고, 찬양할 이유는 무수히 많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지 못하게 방해합니까? 무엇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고 경험하는데 도움을 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방식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변에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보고 찬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MAY 15
SEEING GOD’S GRANDEUR
BIBLE IN A YEAR :2 KINGS 22-23; JOHN 4:31-54
TODAY’S BIBLE READING: PSALM 104: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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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wraps himself in light. [ PSALM 104:2 ]
In nineteenth-century poet Gerard Manley Hopkins’ sonnet “God’s Grandeur,” this literary artist celebrates the countless ways creation is “charged”-intensely filled-with “the grandeur of God.” Hopkins describes God’s breathtaking glory flaming and glistening “like shining from shook foil.” But if God’s beauty is so vibrant, why do so many people miss it? Hopkins suggested one reason is that humanity has covered everything with “man’s smudge” and “man’s smell”-leaving many unable to see anything beyond themselves.
Psalm 104 is also a celebration of God’s beauty in creation. Using vivid imagery, the poet describes God “clothed with splendor and majesty” (V. 1), revealing His beauty, power, and care in wind and fire (V. 4), thunder and waves (V. 7), water, grass, and trees (VV. 10-16).
Countless gifts sustaining both body and soul (V. 15) point to “the glory of the Lord” (V. 31) whether we always realize it or not. In his poem, Hopkins concluded that, even when humanity is blind to God’s glory, because of His goodness, there always “lives the dearest freshness deep down things.” If only we’ll stop to see and wonder, there are countless reasons to see, believe in, and celebrate God’s beauty and goodness “as long as (we) live” (V. 33). MONICA LA ROSE
What dulls your awareness of God’s glory? What helps you see and experience His beauty?
Dear God, thank You for the ways Your beauty fills the world. Please help me see and celebrate Your beauty and the work of Your Spirit all around us.


오늘의 성경말씀(시편104편 1-7절, 10-16절): 창조 세계를 돌보시는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것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시104:24)
주님! 하나님은 심히 위대하신 분입니다. 하늘과 바다와 구름과 바람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1-7절) 하나님은 골짜기에서 샘이 솟아나게 하셔서 들짐승을 먹이십니다. 가축을 위해 식물이 나게하시며 사람을 위해 채소와 기름과 양식을 주십니다(10-16절) 아멘!
주님! 시편 기자는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분일 뿐 아니라 지금도 지속적으로 돌보시고 공급하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질서와 생명의 흐름속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 그리고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하루 삶에도 하나님의 공급하심 안에 있습니다. 공기와 햇빛, 물과 음식, 쉼과 계절의 변화까지 모두 하나임의 은혜입니다. 아멘!
주님!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고 살고 있는 온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시고 지금도 돌보시고 공급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신뢰하게 하시고 , 작은 일에도 늘 감사하는 마음을 주셔서 불평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들을 모두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과 이웃들 , 그리고 제게 맡겨 주신 모든 것들을 청지기적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시24:1)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11:36)
2026-5-15 Friday comment
Today’s article says all the nature reveals the glory of its creator, God. Fading color of sunset, tickling breeze on the tip of nose, the magnificent grandeur of the Great Canyon, etc. All creature reveal its creator. How can we say, who created? First of all I myself am his creature, cannot help but praise His greatness! Let’s read verse of today; “ Praise the Lord, my soul.
Lord my God, you are very great; you are clothed with splendor and majesty.” Psalm 104:1
오늘의 기사는 모든 자연이 그 창조주 하나님을 들어낸다고 말한다. 스러져 가는 황혼빛, 코끝을 간지러는 미풍, 그랜드 켄욘의 거대한 잘엄함 등등.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의 영광을 들어낸다. 우리가 어찌 누가 창조했느냐 하고 질문 하겠느냐? 우선 내 자신이 피조물 아닌가, 그분의 위대하심을 찬양 할수 밖에 없지 않은가! 오늘의 성경구절을 함께 읽도록 하자;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시편 104:1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yJyCRThfCc0?si=_x-6Eid9tg9hDoFG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can see the grandeur and amazement in man made things like the Golden Gate Bridge, Burj Khalifa and the pyramids. However, none of those compare to the wonders made by God’s hands through this world. Man made structures can be copied but His cannot. Such as the Spirit, God’s gifts and promises to can’t be replicated. Father, let me take the in beauty of all your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