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6-10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379.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구, 4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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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집을 향해 가는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걸음씩 늘 인도 하소서
2. 이전에 방탕하게 지낼 때 교만하여 맘대로 고집하던 이 죄인 사하소서 내 지은 죄 다 기억마시고 주 뜻대로 늘 주장 하소서
3. 이전에 나를 인도하신 주 장래에도 내 앞에 험산 준령 만날 때 도우소서 밤지나고 저 밝은 아침에 기쁨으로 내 주를 만나리 아멘
7월 18일 •토요일
막힌 길, 성령의 인도를 따를 것
성경읽기 : 시편 20-22; 사도행전 21:1-17
새찬송가 : 379(통429)
오늘의 성경말씀 : 사도행전 16:6-10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사도행전 16:7)
긴 여행 끝에 아내와 내가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통행금지’라는 큰 표지판이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집이 바로 앞에 있었기에 우회하기 싫어서 그냥 지나쳐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길을 막은 연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끊어진 전선이 길에 가로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경고를 무시했더라면 우리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16:6-10에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성령께서 그 문을 닫으셨습니다. 하지만 우회한다는 것이 항상 거절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동네의 도로 차단처럼, 그것이 성령님의 방향 전환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비두니아 지방으로 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총력을 다하고 있던 바울에게는 낙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본 환상에서 한 사람이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9절)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역에 대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다른 대륙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10절).
“안돼”를 처벌과 거절로 보기보다는, 성령이 이끄시는 방향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회는 종종 그분이 준비하신 다른 일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길이 순조롭게 열릴 때만 하나님이 인도하신다고 믿지 말고, 그 분이 길을 막으실 때에도 따릅시다.
선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당신 앞에 하나님께서 “통행금지” 표지판을 놓으신 적이 있습니까?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해 나갑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이 열어 주신 문을 신뢰하는 것만큼 주님이 닫으시는 문도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SATURDAY, JULY 18
ROAD CLOSED, SPIRIT-LED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20-22; ACTS 21:1-17
TODAY’S BIBLE READING: ACTS 1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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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tried to enter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would not allow them to. [ ACTS 16:7 ]
After a lengthy journey, my wife and I finally neared our street, but a large road closed to thru traffic sign blocked our path. I felt the urge to drive around it because home was just ahead, and I didn’t like being rerouted. But then I saw why the road was closed: A downed power line lay across the road. Had I ignored the warning, I could have driven into danger.
In Acts 16:6-10, Paul and his companions were eager to preach the gospel in the province of Asia, but the Holy Spirit closed that door. Detours aren’t always rejection, however. They can be divine redirections. Like the roadblock on our street, God rerouted Paul from entering the province of Bithynia. It must have been frustrating to be blocked, especially while Paul was striving to do his best. But then he received a vision in which a man said, “Come over to Macedonia and help us” (V. 9). God said “no” to something good because He was preparing them for something else-taking the gospel to the people of another continent (V. 10).
Rather than seeing “no” as punishment and rejection, we can see it as His Spirit-led redirection. His detours are often pathways to divine appointments. Let’s not simply trust His direction when the roads are open; let’s follow when He closes them too. MARVIN WILLIAMS
When has God placed a “road closed” sign in front of you as you were striving to do something good? How are you listening for the Spirit’s guidance as you work out your plans?
Dear God, please help me to trust Your closed doors as much as I trust Your open ones.


오늘의 성경말씀(사도행전 16장 1-10절) : 성령께서 사도바울을 막으신 이유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지라”(행16:6-7)
주님! 바울 일행은 아시아에서 말씀을 계속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이를 제지하셨고, 마게도냐 환상을 통해 그들의 선교여행의 방향을 바꾸게 하셨습니다.이에 바울 일행은 마게도냐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자 곧 바로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썼습니다(6-10절) 아멘!
주님! 바울은 선한 목적을 가지고 열심을 다해 복음을 전하려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길을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원망하거나 자기의 계획을 고집하지 않았으며 , 하나님께서는 마게도냐 환상을 통해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9절) 아멘!
주님! 바울의 아시아 선교여행 계획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생각은 먼저 유럽대륙의 마게도냐에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성령의 부르심에 즉각 순종하여 실천하고자 힘쓰는 사도바울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10절) 때로는 우리도 성령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를때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닫고 순종하여서 바울처럼 지체없이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형편과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항상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에 집중하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기를 방해하고 시험에 들게하려는 사탄 마귀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도록 늘 깨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벧전5:8) 아멘! 할렐루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55:8)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2026-7-18 Saturday comment
Listening and following the sure guidance of the Spirit is sure way to do the mission. But how to discerning the sure guidance is the different matter. Do I make it habit to pray for His guidance before deciding serious matters of life? Can I discern right or wrong way by the wisdom from God? Do I pray sincerely before deciding the serious matter? Bible directs me, “If any of you lacks wisdom, you should ask God, who gives generously to all without finding fault, and it will be given to you.” James 1:5
성령의 인도를 받는것이 사명을 감당할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그러나 어떻게 확실한 지도를 받을것이냐 는 문제는 다른 문제가 아닌가. 나는 인생의 심각한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나?
나는 선한 그리고 악한길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분별하며 살고 있나? 심각한 문제 앞에서 기도하나? 성경은 내게 지시해 준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5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MW7l4wKczfU?si=W3Ff2jcjN1ioT4if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