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요한복음 10:11-15

  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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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 물가로 나를 늘 인도 하여 주신다

후렴: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아멘

(2)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3)못된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펄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7월 11일 • 목요일

축구와 목자

성경읽기: 시 1-3; 행 17:1-15
새찬송가: 570(통 453)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0: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영국 축구에서 매우 흥미로운 점은 매번 경기가 시작될 때마다 팬들이 팀 응원가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노래는 재미있는 것(“곳곳이 즐겁다”)부터 기발한 것(“나는 영원히 비눗방울을 분다”)과 놀라게 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시편 23편”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팀의 응원가입니다. 이 팀의 경기장 안 벽면에 나타나 있는 이 시편 문구들은 “웨스트 브롬 배기스(팀의 닉네임: 역주)”를 보러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하시고 위대하시며 우두머리 목자 되시는 주님께서 보살펴주신다는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시편 23편에서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1절)라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에 복음서 저자인 마태도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태복음 9:36). 그리고 요한복음 10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당대의 인간 “양”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관심을 밝히 드러내셨습니다. 주님은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11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여러 사람들과 교제하셨고 그들의 요구에 응해주셨으며, 궁극적으로는 그들(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구절에는 고대의 서정시나 기발한 구호 이상의 훨씬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잘 아시고 사랑하신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힌 확실한 선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살피고 계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오늘 하나님에 대해 누구와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있어 우리 목자 예수님은 얼마나 큰 선물인지요! 그의 음성에 반응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July 11

Football and Shepherds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1–3; Acts 17:1–15
Today’s Bible Reading John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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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John 10:11

An intriguing element of English football is the team anthem sung by the fans at the start of each match. These songs range from the fun (“Glad All Over”) to the whimsical (“I’m Forever Blowing Bubbles”) to the surprising. “Psalm 23,”for instance, is the anthem of the club from West Bromwich Albion. The words of that psalm appear on the façade inside the team’s stadium, declaring to everyone who comes to watch the “West Brom Baggies” the care of the good, great, and chief Shepherd.

In Psalm 23, David made his timeless statement, “The Lord is my shepherd” (v. 1). Later, the gospel writer Matthew would tell us, “When [Jesus] saw the crowds, he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Matthew 9:36). And in John 10, Jesus declared His love and concern for the human “sheep” of His generation. “I am the good shepherd,” He sai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v. 11). Jesus’s compassion drove His interactions with the crowds, His responses to their needs, and, ultimately, His sacrifice on their (and our) behalf.

“The Lord is my shepherd”is far more than an ancient lyric or a clever slogan. It is the confident statement of what it means to be known and loved by our great God—and what it means to be rescued by His Son.—Bill Crowder

In what ways have you seen God’s care for you? Who can you tell about Him today?

What a gift our Shepherd is to us, Father! Help us to respond to His voiceand draw nearer to You.

2019-06-16T09:17:24+00: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7월 11일 1:50 오전- 답글쓰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있어 우리 목자 예수님은 얼마나 큰 선물인지요?

    그의 음성에 반응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Help us to respond to His voice -and draw nearer to You

  2. 새벽별 2019년 7월 11일 4:45 오후- 답글쓰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 김태영 2019년 7월 17일 9:37 오후- 답글쓰기

    여호와는 나의 목자 그러니 자신이 주체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성립된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5분이상 사고되면 맏길 문제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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