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창세기 1:1~5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_

(1)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후렴:그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2)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9월 4일 • 수요일

우리를 인도해주는 빛 

성경읽기: 시 143-145; 고전 14:21-40
새찬송가: 293(통 414)

오늘의 성구 창세기 1:1~5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 1:3

식당은 아주 좋았으나 어두웠습니다. 테이블마다 작은 촛불하나만 깜박거리고 있었습니다. 손님들은 각자 스마트폰을 켜서 그 빛으로 메뉴판을 읽고 같은 테이블에 함께 온 사람들을 쳐다보고, 먹고 있는 음식까지 식별했습니다.

마침내 손님 한 사람이 조용히 의자에서 일어나 식당 종업원에게 다가가 한 마디 물었습니다. “불 좀 켜줄 수 있겠습니까?” 이윽고 천장에 달린 등에 온화한 빛이 들어오자 실내에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웃음과 함께 즐거운 대화가 오가고 감사의 말들이 이어져 나왔습니다. 그때 내 친구 남편이 전화를 끄고 수저를 들더니, 모두를 대신해서 말했습니다. “빛이 있으라! 자, 모두 듭시다!”

어둠침침했던 저녁이 탁 하는 스위치 소리와 함께 축제의 장소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참 빛의 실제 근원을 아는 것이 얼마나 더 중요한 일인지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첫날, “빛이 있으라”는 놀라운 말씀을 하시니 “빛이 있었습니다”(창세기 1:3). 그리고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4절).

빛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표현합니다. 그분의 빛은 죄의 어두움으로부터 우리를 인도해내시는 “세상의 빛”(요한복음 8:12)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줍니다. 그분의 빛 속에서 걸어갈 때 우리는 아들이신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가는 밝은 길을 찾게 됩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선물입니다. 주님이 비추시는 대로 우리가 주님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당신은 어떤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밝은 빛이 필요합니까? 언제 주님의 빛이 당신을 인도해주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인도하는 빛이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Wednesday, September 4

Guiding Light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143–145; 1 Corinthians 14:21–40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1:1–5

Download MP3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Genesis 1:3

The restaurant was lovely but dark. Only one small candle flickered on every table. To create light, diners used their smartphones to read their menus, look to their tablemates, and even to see what they were eating.

Finally, a patron quietly pushed back his chair, walked over to a waiter, and asked a simple question. “Could you turn on the lights?”Before long, a warm ceiling light flashed on and the room erupted with applause. But also with laughter. And happy chatter. And thank-yous. My friend’s husband turned off his phone, picked up his utensils, and spoke for us all. “Let there be light! Now, let’s eat!”

Our gloomy evening turned festive with the flick of a switch. But how much more important to know the real source of true light. God Himself spoke those astonishing words, “Let there be light,” on the first day when He created the universe, “and there was light” (Genesis 1:3). Then “God saw that the light was good” (v. 4).

Light expresses God’s great love for us. His light points us to Jesus, “the light of the world”(John 8:12), who guides us from the gloom of sin. Walking in His light, we find the bright path to a life that glorifies the Son. He is the world’s brightest gift. As He shines, may we walk His way. —Patricia Raybon

In what situation do you need Christ’s light to shine? When has His light guided you?

Loving Lord, we thank You for Jesus, the Light of the World, and the guiding light of His great love.

2019-08-29T17:51:05+09:00

4 댓글

  1. 피스메이커 2019년 9월 4일 6:58 오전- 답글쓰기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오늘 하루도 빛 가운데로 인도하옵소서!

  2. 눈 위에 피는 꽃 2019년 9월 4일 7:27 오전- 답글쓰기

    주님은 이 세상에서 밝게 빛나는 선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밝은 빛, 예수님을 보내주시니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님은
    현재도 나를 인도하는 빛이십니다

    죄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주님이 비추시는대로
    오늘도, 오늘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3. 이은숙 2019년 9월 4일 9:55 오후- 답글쓰기

    창조주하나님께.감사와찬양과.
    영광을드림니다
    누가해와달과별.하늘우주만물을지으신하나님.
    영광과.존귀을드림니다아멘

  4. 지도자목사 2019년 9월 5일 3:16 오전- 답글쓰기

    내 삶의 어둠을 걷어내려고, …
    예수님이 빛이시온데, 주님만 붙잡고 따르면 될것을 내가 뭘 따르고 살았는지. 회개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