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0-18

  1.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3.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4.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5.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6.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7.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8.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 너희 죄 흉악하나 [(구)18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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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3월 30일 •수요일

얼룩을 지워 주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사사기 9-10; 누가복음 5:17-39
새찬송가: 255(통187)

오늘의 성경말씀: 이사야 1:10-18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이사야 1:18]

우리가 입는 옷에 케첩이나 겨자를 흘리고 음료수를 쏟아도 저절로 깨끗해지는 기능이 있다면 어떨까요? BBC에 따르면 중국의 연구진들은 “자외선을 쬐면 면직물을 더럽힌 얼룩과 냄새를 스스로 없애 주는 특별한 코팅”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자정 능력을 가진 의류가 시사하는 바를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

자정 코팅이 옷감의 얼룩을 지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영혼의 때를 정화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고대 유다 왕국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게 “등을 돌리고” 우상을 섬기면서 타락과 악에 빠져 하나님을 격노케 했습니다(이사야 1:2-4).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끗이 할 심산으로 희생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며 많은 기도를 올리고 엄숙한 성회로 모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위선적이고 죄악된 심령은 그대로였습니다(12-13 절). 그들이 치유 받는 길은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들 영혼의 때를 거룩하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 가지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정결케 하고, 그들이 영적으로 “눈과 같이 희게”(18절) 될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저절로 깨끗해지는 해결책은 없습니다. 겸손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이라는 정결케 하는 빛 아래로 죄를 가져와야 합니다. 우리는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하면 영혼의 얼룩을 지울 수 있는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히 용서하시고 관계를 새롭게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성령께서 당신의 죄를 드러내실 때 어떻게 하십니까? 요한은 하나님께 죄를 가져와서 회개하는 과정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요한11:9 참조)?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와 스스로 족하다 여겼던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WEDNESDAY, MARCH 30

GOD CLEANS THE STAINS

BIBLE IN A YEAR: JUDGES 9–10; LUKE 5:17–39

TODAY’S BIBLE READING: ISAIAH 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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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your sins are like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are red as crimson, they shall be like wool. [ ISAIAH 1:18 ]

What if our clothes were more functional, having the ability to clean themselves after we dropped ketchup or mustard or spilled a drink on them? Well, according to the BBC, engineers in China have developed a special “coating which causes cotton to clean itself of stains and odors when exposed to ultraviolet lights.” Can you imagine the implications of having selfcleaning clothes?

A self-cleaning coating might work for stained clothes, but only God can clean a stained soul. In ancient Judah, God was angry with His people because they had “turned their backs on” Him, given themselves to corruption and evil, and were worshiping false gods (ISAIAH 1:2–4). But to make matters worse, they tried to clean themselves by offering sacrifices, burning incense, saying many prayers, and gathering together in solemn assemblies. Yet their hypocritical and sinful hearts remained (VV. 12–13). The remedy was for them to come to their senses and with a repentant heart bring the stains on their souls to a holy and loving God. His grace would cleanse them and make them spiritually “white as snow” (V. 18).

When we sin, there’s no self-cleaning solution. With a humble and repentant heart, we must acknowledge our sins and place them under the cleansing light of God’s holiness. We must turn from them and return to Him. And He, the only One who cleans the stains of the soul, will offer us complete forgiveness and renewed fellowship. MARVIN WILLIAMS

When the Holy Spirit reveals your sins to you, what’s your response? How does John describe the process of bringing your sin to God and repenting of it (SEE 1 JOHN 1:9)?

Father, I repent of my sin and self-sufficiency and tur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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