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1-7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구, 2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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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3월 7일 •토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
성경읽기 : 신명기 3-4; 마가복음 10:32-52
새찬송가 : 220(통278)
오늘의 성경말씀 : 에베소서 4:1-7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4:3)
1967년 1월, 위스콘신주 위너카니 마을은 주의 공식 도로 지도에서 실수로 누락된 사실을 발견했고, 이로 말미암아 마을은 중요한 관광 수입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을은 그해 7월 21일을 기해 위스콘신 주에서 독립하여 자체적으로 주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 분리가 주 정부를 곤란하게 하려는 움직임이었다고 말하고, 또 다른 이들은 농담조의 유머러스한 행동이였다고 말합니다. 어쨌든 몇 달간 협상의 결과로 위너카니 마을이 1967년 7월 22일 위스콘신주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대부분의 분열은 이처럼 유쾌하거나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분열은 너무나 큰 위협이어서 잠언서는 “이간하는 자”(6:19)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 예닐곱 가지”(16절) 중 하나로 꼽습니다.
분열은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예수님과 아버지 하나님을 세상에 올바로 나타내지 못하게 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
예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된 우리의 연합(또는 분열)이 세상의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바울이 에베소 사람들에게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 4:3)고 말한 이유일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어 세상이 하나님께 이끌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른 성도들과 당신을 분열시킬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잠재적 갈등요인들을 해소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하나되어 세상에 드러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주옵소서.
SATURDAY, MARCH 7
ONE IN CHRIST
BIBLE IN A YEAR : DEUTERONOMY 3-4; MARK 10:32-52
TODAY’S BIBLE READING:EPHESIANS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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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 EPHESIANS 4:3 ]
In January 1967, the town of Winneconne discovered it had been mistakenly omitted from the official Wisconsin state road map, costing the town vital tourist revenue. So the town decided to secede from Wisconsin and become its own sovereign state on July 21 of that year. Some say the secession was a move to embarrass the state government, while others claim it was a tongue-in-cheek act of humor. In any case, months of negotiations resulted in state and town coming together again on July 22, 1967.
Most division isn’t as good-natured or as easily resolved. Division is such a threat that the book of Proverbs lists the “the person who stirs up conflict” (6:19) as one of seven things “that are detestable to (God)” (V. 16).
Division may not only cause problems but misrepresents Jesus and His Father. The night before the cross, Christ prayed that His followers would be one in Him,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you have sent me” (JOHN 17:21).
Jesus made it clear that our unity as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or lack of it) impacts the world’s belief in Him! Perhaps that’s why Paul told the Ephesians,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EPHESIANS 4:3). May we allow the Spirit of Christ to make us one-that the world may be drawn to Him. BILL CROWDER
What are some of the things that can divide you from other believers? How can those potential points of conflict be resolved, so that the body of Christ might know and display unity?
Dear Father, please give me a heart for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오늘의 성경말씀(에베소서 4장 1-7절) :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
주님! 성도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성도는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과 용납을 몸소 실천해야 합니다(1-3절) 교회는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 한 주님, 한 믿음, 한 세례, 한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하나입니다(4-6절) 그러나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7절) 아멘!
주님! 성도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1절) 하나님께서는 이미 성령 안에서 우리를 하나되게 하셨지만 그 하나됨을 지키는 책임은 우리 성도에게 있습니다 (3절) 이 하나됨을 지키는데 필수적인 덕목들이 겸손과 온유 그리고 오래 참음과 용납하는 사랑입니다(2절) 이것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삶입니다. 또한 교회는 하나이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서로 경쟁이나 비교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세우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하기 위한 은혜의 선물입니다.(4-7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성도로 세워주시며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혹 저의 마음에 교만이나 자기 주장으로 공동체의 하나됨을 깨뜨리는 모습이 있었다면 회개하오니 주님께 용서를 간구드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됨을 지켜 나갈때에 예수님의 귀한 성품인 겸손과 온유를 본받아 섬김의 삶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를 감사하게 사용하여 교회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나가는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아무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빌2:3-4)
2026-3-07 Saturday comment
What is the most common denominator to cause division?We cannot demonstrate the true and good cause of Christianity by division.
“Division may not only cause problems but misrepresents Father God and His son.”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Ehesians 4:3). Most conflict and division come in our ways when we claim we we are right while the other is wrong. Let’s put our claim down and subdue to the good cause of Christ.
분열의 원인이 되는 공통분모는 무엇인가? 분열 함으로 써는 우리가 기독교의 진정한 대의를 들어 낼수가 없다. 분렬은 문제를 일어킬 뿐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을 제대로 들어나게 할수가 없다.“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4:3 배부분의 분열과 갈등은 우리가 옳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할때 발생한다. 우리의 주장을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선한 대의에 순복하자.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T2nZSgBSpEM?si=nqJV0T4YXmUXkNgK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위의 링크는 실수로 어제 낭독인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오늘낭독 음성녹음 파일 입니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1NE9Ikiz9Lk?si=KEYM-xGpbdbLBt1_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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