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4:1-2, 8-13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8. 너희가 이미 배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33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구, 37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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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후렴)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3월 23일 •월요일
충실한 청지기들
성경읽기 : 여호수아 13-15; 누가복음 1:57-80
새찬송가 : 331(통375)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전서 4:1-2, 8-13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전서 4:2)
2024년 3월, 미국의 한 항공우주 기업은 연방항공국이 실시한 안전 점검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점검은 여러 건의 안전 사고 후에 실시된 것인데, 그 중에는 비행 중 항공기 문을 막아주는 패널이 떨어져 나가 기내 기압이 급강하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안전 불합격 판정을 받은 회사 대변인은 직원들에게 주는 지침이 난해하고, 자주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이 승인된 절차를 충실히 따르지 못했던 점이 문제였음을 시인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자신과 다른 지도자들을 충실하고 입증된 “그리스도의 일꾼들”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하나님의 청지기로 “위임받았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고린도전서 4:1–2). 바울 시대의 청지기들은 집안의 자원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책임을 맡은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기본적인 자질은 다른 무엇보다도 충실함이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들, 특히 하나님의 지혜와 복음의 신비를 조심스레 사용하며 맡겨진 책임을 다하는(1-2절) 삶을 살기 위해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는” 청지기라 칭했습니다(12절).
예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대로 우리는 충직한 청지기가 되어, 영적인 활동과 주어진 업무는 물론 개인적인 인간관계 속에서 주님께서 인증하신 완전한 기준에 따라 충실히 힘쓰도록 합시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충실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그분의 청지기가 된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의 충실한 청지기가 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MONDAY, MARCH 23
FAITHFUL STEWARDS
BIBLE IN A YEAR :JOSHUA 13-15; LUKE 1:57-80
TODAY’S BIBLE READING: 1 CORINTHIANS 4:1-2,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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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 1 CORINTHIANS 4:2 ]
In March 2024, a US aerospace corporation failed a safety audit conducted by 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The audit came on the heels of multiple safety incidents, including a flight that had experienced a dangerous drop in cabin pressure when a door-plug panel on the jet tore away. A spokesman for the company acknowledged that the failures were due to instructions for employees being difficult to understand and altered too often, resulting in them not faithfully adhering to approved procedures.
Paul told the church at Corinth that they should view him and other leaders as faithful and approved “servants of Christ” and declared that he’d been “entrusted” with being a steward for God (1 CORINTHIANS 4:1-2). Stewards in Paul’s day were entrusted with overseeing the management and distribution of household resources. Above everything else, a fundamental requirement for those given these responsibilities was faithfulness. Paul labeled himself as a steward who “(worked) hard with (his) own hands” to live out his responsibilities (V. 12)-carefully using what God had given him, especially the wisdom He’d been given and the mysteries of the gospel (VV. 1-2).
As Jesus provides, let’s strive to be faithful stewards, adhering to His approved and flawless standard in our spiritual practices, work duties, and personal relationships. MARVIN WILLIAMS
How can we be faithful to the trust God has given us?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be a steward for Him?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be a faithful steward for You.


오늘의 성경말씀(고린도전서 4장 1-2절, 8-13절) : 하나님의 청지기 곧 충성된 삶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주님! 바울은 자신과 사도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 설명합니다, 청지기에게 중요한 것은 ‘충성’입니다(1-2절)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은 이미 부요하고 왕노릇하는 것처럼 교만해졌습니다(8절) 그러나 사도들은 세상에서 미련하고 약하며 멸시받고 고난을 겪는 존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욕을 먹어도 축복하고 핍박을 받아도 참고, 비방을 받아도 권면하며 끝까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합니다(9-13절) 아멘!
주님! 사도바울이 강조하는 것의 첫번째는 우리는 주인이 아닌 청지기 라는 것입니다. 둘째 청지기의 삶은 성과가 아니라 충성이 기준이 됩니다. 셋째 사도바울의 삶은 희생과 섬김의 사역이었습니다. 이처럼 사도들의 삶은 겉으로는 찌꺼기같이 실패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가장 충성된 삶이었습니다. 아멘
주님! 사도들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청지기로 세워주시고, 맡겨주신 삶이 있음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늘 충성된 삶을 살면서 , 맡겨진 일을 믿음으로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복음으로 고난과 희생이 닥칠지라도 바울처럼 축복하고 인내하며 사랑으로 이겨내게 하옵시고, 우리의 삶이 주님 보시기에 신실한 청지기로서 인정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하리라”(잠28:20)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25:21)
2026-3-23 Monday comment
The word “steward” is not commonly used in modern society. The steward is manager and agent who govern household commissioned by his master. Apostle Paul declares, “This, then, is how you ought to regard us: as servants of Christ and as those entrusted with the mysteries God has revealed.”
“Now 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1Corinthians 4:1-2
I have responsibility to carry the task commissioned to me by my master Jesus
whether big or small it many be.
“청지기” 란 말은 현대사회 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말이다. 청지기는 주인의 일을 위임 받아 대행하는 지배인 혹은 대리인 이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선포한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
전서 4:1-2 나는 주인 예수님께서 위임하신 일을 수행해야할 책임이 있다 그 일이 크든 작든 말이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hlAoWyMo1Xg?si=-BsWp3xq1ZT2dKTy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Jesus. Help me to be faithful and do right by you. Let me be a steward to those around me, at work, and most of all to my children. Knowing you is not enough. I pray to live in faith and be example to lead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