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13-21
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315.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구, 5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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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 까지 내 할 말씀은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 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월 26일
그리스도로 정의되는 삶
성경읽기 : 여호수아 22-24; 누가복음 3
새찬송가 : 315(통512)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12:13-21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12:15)
몇 년 전, 예술가 마이클 랜디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물건들을 세어보며 7,227개의 소유물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한 일이 놀라웠는데, 런던의 가장 번화한 쇼핑가에 공장을 세우고, 그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파괴했습니다. 옷, 예술품, 연애편지, 심지어 자동차까지 모두 분해되어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지고 분쇄기로 들어갔습니다. 소비자들이 그 주변 백화점을 바쁘게 드나드는 동안 랜디의 공연 예술은 “소유물 없이 우리는 누구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존재를 정의하거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물을 쌓아두고 소비적인 삶을 즐기는 사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고 혼자 말했습니다(누가복음 12:19). 하지만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도로 찾으셨다면” 무엇이 남았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다는 하나님의 책망 뿐이었을 것입니다(20-21절).
물건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마이클 랜디도 여전히 옷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유한 것에서 삶과 정체성을 찾으려는 유혹을 받을 때,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15 절)고 상기시켜 주십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소유물이 없어진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시편 103:17; 에베소서 5:1). 이 확고한 정체성만 가지고도 우리는 하나님께는 물론 다른 사람들을 향해 부유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소유물들은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하나요? “하나님께 대하여 부유하게” 되는 것(21절)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소유한 것이 곧 저라는 거짓에 저항하고, 대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향해 부유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MARCH 26
DEFINED BY CHRIST
BIBLE IN A YEAR : JOSHUA 22-24; LUKE 3
TODAY’S BIBLE READING: LUKE 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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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 LUKE 12:15 ]
Some years ago, artist Michael Landy counted up everything he owned, making a list of 7,227 possessions. What he did next was eye-opening. Setting up a factory in London’s busiest shopping district, Landy publicly destroyed it all. Clothes, artwork, love letters, even his car, were broken down, placed on a conveyor belt, and fed into grinders. As consumers darted in and out of department stores nearby, Landy’s performance art asked, “Who are we without our possessions?”
It’s an important question because most of us buy things to define ourselves or secure our futures. Jesus told a parable about a man who hoarded his wealth and embraced a consumer lifestyle. “You have plenty of grain laid up for many years,” the man tells himself. “Take life easy; eat, drink and be merry” (LUKE 12:19). But what was left when his life was “demanded” from him that night? Only God’s rebuke at having missed what’s most important (VV. 20-21).
It isn’t a sin to own things. Michael Landy still needed clothes. But when we’re tempted to find life and identity in what we own, Jesus reminds us that “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V. 15). Who would you be without all your goods? Still a dearly loved child of God (PSALM 103:17; EPHESIANS 5:1). Out of this secure identity, we can be rich toward God and others. SHERIDAN VOYSEY
What do your possessions say about you? What might being “rich toward God” (v. 21) mean for you?
Dear Father, please help me resist the lie that I am what I own, and live richly toward You and others instead.


오늘의 성경말씀(누가복음 12장 13-21절) : 어리석은 부자에 대한 비유의 말씀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눅12:20)
주님! 한 사람이 예수님께 재산 분배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13절) 그러나 예수님은 소유와 자기 안주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사람에 대하여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십니다(14-21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 윤리,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소유에 관한 윤리를 강조하시면서 한 부자에 대하여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한 부자는 소출을 많이 얻게되서 곡식을 쌓아둘 곳간을 더 크게 지으려고 합니다(17-18절) 또한 그 부자는 자기의 풍성한 소유에 스스로 만족하면서 먹고 쉬고 마시고 즐거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19절) 그러나 예수님은 소유물을 올바로 사용하지 않은 그 부자를 향해 “어리석은 자”(20절)라고 말씀하시면서 “오늘 밤 네 영혼을 가져가면 네가 장만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책망하십니다. 아멘!
주님! 우리는 이 땅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가운데 주신 소유물이 모두 하나님께로 부터 왔으며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의 소유를 지혜롭고 바르게 선한 일에 사용되어야 함을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의미있게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후에 나와 가족의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꿈꾸며 조금이라도 더 많이 소유하려했던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마음들을 이시간 회개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라는 인생의 생존에 염려하며 매달리지 않고 항상 풍족한 은혜로 채워주시며 돌보아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하늘의 창고에 재물을 쌓아두는 지혜로운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마6:20-25) 아멘! 할렐루야!
“부자가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잠23:4)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마6:19-20)
On the outside I do not have much. I’ve become accustomed to looking for the best deals and never paying “retail.” While that is savvy, I’m reminded of the time and inner possessions that should be invested in the kingdom of God and help the needy. What good is it to hoard and want when it means nothing in the end. Just as I know I am loved now as who I am, those less formulate need to know that God loves them. God, let my limitations not hold be back for what I can do for you.
2026-3-26 Thursday comment.
What I am is not depend on what I possess. I was not born to be materially rich. How I could be rich in God’s grace. “Then he said to them, “Watch out! Be on your guard against all kinds of greed; 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Luke 12:15
나의 나 된것은 내가 소유한것에 있지 않다. 내가 물질적 풍요로움을 얻기 위하여 태어 났는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려야하지 않겠나.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누가복음 12:15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BIgSf5PKWRM?si=NTYFyWPV96Gua2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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