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49-56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445.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구, 50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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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 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2.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네
3. 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 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 가리
(후렴)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3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 약속을 기도하다
성경읽기 : 사사기 4-6; 누가복음 4:31-44
새찬송가 : 445(통502)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19:49-56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시편 119:49)
“아니, 호수에 가면 안 돼.” 나는 고장난 배수관을 고치려고 싱크대 아래 머리를 파묻은 채로 딸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집안일 다 끝내면 가도 된다고 약속했잖아요.”라고 딸이 말했습니다. 나는 하고 있던 일에 정신이 팔려서 딸에게 한 말을 잊었습니다. 내 문제에 집중하느라 정신이 팔려 약속을 잊은 것이었습니다.
딸이 나에게 했던 것처럼 시편 기자도 하나님께 그분의 약속을 상기 시켰습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 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119:49). 감사하게도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다른 것에 정신이 팔리거나 망각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상처, 문제, 실망을 하나님께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그분이 선하신 아버지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50절).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을 묵상하며 그분의 약속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망각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잘 알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52, 54절)라고 노래합니다.
내가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었기 때문에 딸아이가 나와의 약속을 상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자 나는 기꺼이 딸아이를 호수에 가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결코 다른 일에 몰두하시거나 너무 바쁘시지 않다는 사실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이 약속한 말씀을 기도로 되돌려 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중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약속은 무엇입니까? 그 약속을 충실히 지키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드리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는 삶의 분주함에 쉽게 압도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ATURDAY, MARCH 28
PRAYING GOD’S PROMISES
BIBLE IN A YEAR : JUDGES 4-6; LUKE 4:31-44
TODAY’S BIBLE READING: PSALM 119: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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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your word to your servant, for you have given me hope. [ PSALM 119:49 ]
“No, you can’t go to the lake,” I said to my daughter with my head tucked under the sink as I fixed a broken pipe. “Dad, you promised that after I had finished my chores, I could go,” she reminded me. I’d forgotten what I had said because I was preoccupied. My problem blinded me to my promise.
As my daughter did with me, the psalmist reminded God of His promises. “Remember your word to your servant,” he wrote, “for you have given me hope” (119:49). Thankfully we don’t have a heavenly Father who’s distracted and forgetful. We can come to Him not only with our hurts, problems, and disappointments but also in confidence knowing He’s a good Father: “My comfort in my suffering is this: Your promise preserves my life” (V. 50).
God invites us to meditate on the Scriptures so we can remind Him of His promises-not because He forgets but because He desires that we know Him well. That’s why the psalmist says, “I remember, Lord, your ancient laws, and I find comfort in them… . Your decrees are the theme of my song” (VV. 52, 54).
Because of my distractions, my daughter needed to remind me of my promise. When she did, I gladly let her go to the lake. We can be thankful that our heavenly Father is never preoccupied or too busy. He loves to hear us pray His words back to Him. MATT LUCAS
What’s one of your favorite promises from God? How will you thank Him for faithfully keeping it?
Father, I easily get overwhelmed with the busyness of life. Please help me to remember Your promises to me.


오늘의 성경말씀(시편 119편 49-56절) : 고난 중에서도 위로와 소맘을 주시는 말씀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시편119:50)
주님!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소망과 위로를 얻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49-50절) 그는 고난과 조롱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위로를 얻습니다(51-52절) 악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떠났지만 , 시편기자는 오히려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밤에도 말씀을 묵상합니다(53-55절) 그가 소유한 재산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는 것이라고 선언합니다(56절) 아멘!
주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의지하고 묵상하는 사람은 , 고난 속에서도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습니다. 시편기자는 어떠한 상황과 , 교만한 자의 조롱에도 말씀으로 이겨내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영적인 생명을 회복시켜 주시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십니다(50절) 이러한 말씀의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체험하는 삶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55-56절) 아멘!
주님! 고난 중에서도 주의 말씀을 통해 위로와 소망을 얻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연약하여 지치고 흔들릴 때에도 세상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사람에 의지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붙들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통해 나를 살리시고 다시 일으키시는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의 법에서 떠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시119:10) 또한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에게도 말씀으로 위로와 소망을 전해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사람에 의지하지 않으며,”
감사해요.^-^
2026-3-28 Saturday comment
Whenever I am in peril and danger, do I remember His promise to get strength to bounce back.
It is the very thing to remember His words of promise,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afraid or terrified because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goes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Deuteronomy 31:6 NIV
“My comfort in my suffering is this: Your promise preserves my life.” Psalm 119:50
나는 위험에 처할때 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뛰어오를 힘을 얻고 있나. 내가 가장 기억하여할 그 말씀 아닌가 그 약속의 말씀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KRV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시편 119: 50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dvyCW4KkCpg?si=8VxbEOWMai_2tEH8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내가 세상에서 세속의 어떤 힘도 갖지 않아 그힘이 없어서 그 불안을 견디고 있는 세속적인 나는
특별히 어느 한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발견해서
그 깨달음이 타인에게 가지 않고 오직 내게 있게 해 달라고 아빠에게 간구하고 있는 나에게
이 말씀은 이런 나에게 향한 하나님의 위로의 마음이신거 같아 기쁩니다.^^
소유에 대해 말해 주시니까요.
그도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하는 그 세속적인 기도에 이러한 응답의 기쁨이 있기를 아바에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