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서 4:7-12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구, 4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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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4월 3일 •금요일
굿 프라이데이라고 부르는 이유
성경읽기 : 사사기 19-21; 누가복음 7:31-50
새찬송가 : 304(통404)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1서 4:7-12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1서 4:10)
성금요일은 영어로 왜 좋은 금요일(굿 프라이데이)일까요? 왜 나쁜 금요일이나 슬픈 금요일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어쨌든 이 날은 슬픔을 되새기는 날이지 축하할 날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날을 ‘거룩한 금요일’이라고도 하고, 독일에서는 카르프라이탁(Karfreitag), 즉 ‘슬픈 금요일’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면 “좋다”는 표현은 어디서 왔을까요? 오래 전에 이 날을 “하나님의 금요일”이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이름의 기원이 무엇이든 예수님이 돌아가신 금요일을 “좋다”고 일컫는 것은 적절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으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성금요일은 “좋은” 금요일입니다. 게다가 놀라운 소식은 그분이 사흘 만에 무덤에서 일어나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
신약 학자 D.A. 카슨은 이렇게 썼습니다. “예수님을 그 험한 십자가에 매단 것은 못이 아니라, 아버지를 사랑하여 그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예수님의 굳은 결심이었고, 나 같은 죄인을 향한 사랑이었습니다.” 요한1서 4장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10절).
성금요일의 좋은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이제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소명을 받았습니다(7, 11절).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냅니다.
성금요일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이 날에 어떤 방식으로 예수님을 기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APRIL 3
WHY GOOD FRIDAY
BIBLE IN A YEAR : JUDGES 19-21; LUKE 7:31-50
TODAY’S BIBLE READING: 1 JOHN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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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 1 JOHN 4:10 ]
What’s so good about Good Friday? Why isn’t the day called Bad or Sad Friday? After all, it’s meant to be a day of sorrowful reflection, not a day of celebration. Sometimes, this day takes other names, such as Holy Friday. In Germany, it’s called Karfreitag, or Sorrowful Friday. So where did we get the tradition of calling it “Good”? Some believe it may have originated from the older tradition of calling it “God’s Friday.”
No matter the origin of the name, it’s still appropriate to call the Friday on which Jesus died “good.” Out of Christ’s sacrificial love, He died for our sins. That’s why Good Friday is good. And the great news is that three days later He rose from the grave in victory.
New Testament scholar D.A. Carson wrote, “It was not nails that held Jesus to that wretched cross; it was his unqualified resolution, out of love for his Father, to do his Father’s will-and it was his love for sinners like me.” We read in 1 John 4: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V. 10).
The good news of Good Friday is that God loves us and wants to have a relationship with us! Because of that love, we’re called to love others (VV. 7, 11). When we do, we show our love for Him. ALYSON KIEDA
What does Good Friday mean to you? How can you honor Jesus on this day?
Dea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Please help me to tell others about You.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예.아바.
벌써 2026년이 4개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요한 1서 4장 7-12절) :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1서 4:10)
주님! 사랑은 하나님께 속했으므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압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죄를 위해 그 아들을 화목제물로 삼으셨습니다(7-10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해집니다(11-12절) 아멘!
주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8절)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사랑이시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자는 사랑하며,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모르면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시면서 ,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롬5:8)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긍휼히 바라보게 되며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하게 이루어 집니다(12절) 아멘!
주님!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내 안에 있는 이기심과 미움과 거짓과 조건적인 사랑을 모두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며 품기를 원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8절)는 말씀을 심비에 새기며 늘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내가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까지도 사랑하며, 나의 삶이 하나님의 사랑의 복응을 증거하는 통로로 쓰여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5)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2026-4-03 Friday comment
God’s justice institutes that sin pays wage for it. God himself would ever pass through the truth. He himself instituted the stern truth. Even God could ever go around. That is why He himself went to the Calvary. God who set the absolute justice opened the new dawn of Easter morning so the mystery is too great for us to understand. Oh! Jesus why you went to Calvary!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For the joy set before him he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Hebrews 12:2 NIV God declares;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1 John 4:9
죄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하나님의 공의는 하나님 께서도 비껴 가실수 없는 엄정한 진리였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공의는 하나님 스스로도 파기 하실수 없으셨기에 갈보리 그 언덕에서 십자가에서 지셨던것 아닌가. 그 공의를 세우신 하나님은 부활의 새 아침을 여시사 영원한 생명과 소망을 주셨으니 이 신비가 크도다. 오! 갈보리 그 예수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요한일서 4: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RLsz97gM9EM?si=6TBcQBiTgexlR6dy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