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7:16-22
16.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18.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하여 이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19.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20.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21.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려고 나가사 크고 두려운 일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 백성 앞에서 모든 민족을 쫓아내셨사오며
22.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구, 3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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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4월 20일 •월요일
겸손한 희생
성경읽기 : 사무엘하 9-11; 누가복음 15:11-32
새찬송가 : 212(통347)
오늘의 성경말씀 : 역대상 17:16-22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역대상 17:16)
한 조종사가 두 딸과 함께 관광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 솔도트나에서 이륙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탄 소형 비행기는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몇 명의 현지 조종사들이 실종된 그 비행기를 찾아 나섰는데 그 중 테리 고즈라는 조종사가 마침내 부분적으로 얼어있는 호수에 거의 잠겨있다시피 한 그 기체를 발견했습니다. 세 명의 가족은 비행기 날개 위에 몇 시간째 그렇게 서 있었습니다. 다행히 세 사람은 주 방위군에 의해 곧 구조되었습니다. 고즈는 묵묵히 자기 시간과 자원을 들인 결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나는 그저 그 비행기를 먼저 본 사람일 뿐입니다.” 라고 겸손히 말했습니다.
다윗 왕은 적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등 많은 희생을 감수했습니다(역대상 14:8-17). 그래서 다윗은 나단 선지자로부터 그의 혈통을 통해 그 왕좌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바와 같이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17:14; 누가복음 1:30-33 참조). 그는 겸손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라고 대답했습니다(역대상 17:16). 그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졌고 (19절),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의 백성을 위한 구원과 구속의 역사를 이루셨음을 알고 있었습니다(20-22절).
예수님은 “자기를 낮추시고” 우리를 위해 궁극적인 희생을 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8). 예수님의 도우심을 받아 우리도 겸손하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합시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이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겸손히 희생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겸손하게 희생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MONDAY, APRIL 20
HUMBLE SACRIFICE
BIBLE IN A YEAR : 2 SAMUEL 9-11; LUKE 15:11-32
TODAY’S BIBLE READING: 1 CHRONICLES 17: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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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Lord Go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 1 CHRONICLES 17:16 ]
A pilot and his two daughters took off from Soldotna, Alaska, on a sightseeing trip. Their small plane, however, never made it to its destination. After several local pilots began searching for the missing aircraft, one named Terry Godes finally spied its nearly submerged wreckage on a partially frozen lake. The three family members were standing on its wings as they had been for hours. Thankfully, the trio was soon rescued by the National Guard. Godes humbly sacrificed his time and resources for others-leading to lives being saved. In humility, he said of his efforts, “I was just the guy that saw the plane first.”
King David sacrificed much for the people of Israel, including battling to save them from their enemies (1 CHRONICLES 14:8-17). Then he heard from the prophet Nathan that through his bloodline a throne would be “established forever,” as fulfilled in Christ (17:14; SEE LUKE 1:30-33). He replied in humility, “Who am I, Lord Go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1 CHRONICLES 17:16). He knew that his life was established by God and His will (V. 19) and that He had ultimately done the work of rescue and redemption for David and his people (VV. 20-22).
Jesus “humbled himself” and made the ultimate sacrifice for us (PHILIPPIANS 2:8). As He helps us, let’s humbly sacrifice our lives for others. TOM FELTEN
Why is humility before God so important?
What will it mean for you to humbly sacrifice for others? Loving God, please help me to humbly sacrifice for You and others.


David’s Prayer
16 Then King David went in and sat before the Lord, and he said:
“Who am I, Lord Go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17 And as if this were not enough in your sight, my God, you have spoken about the future of the house of your servant. You, Lord God, have looked on me as though I were the most exalted of men.
18 “What more can David say to you for honoring your servant? For you know your servant, 19 Lord. For the sake of your servant and according to your will, you have done this great thing and made known all these great promises.
역대상 17:16-22
16.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18.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하여 이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19.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20.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21.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려고 나가사 크고 두려운 일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 백성 앞에서 모든 민족을 쫓아내셨사오며
22.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아바.
마음이 그만 슬퍼 눈물이 납니다.
다윗은 끝내 가정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능한 자로서 일관했기 때문입니다. 어째서 예수께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게 하셨는지요? 도저히 알수 없을 것만 같았어요. 그러나 하나님 당신께서 사람이 어릴 적부터 그 생각하는 것(부터) 악하다고 하셨어요.당신이 만드신 피조물을 보고 한탄하시며 그 구원사를 완벽했던 에덴에서부터 설계하셨어요. 당신의 한결같이 다윗같은 특정 존재에 애정이 있으셨던 게 아니고,
사람이 죄인되어 하나님이 아니시면 구원 즉 생기를 회복할수 없으니 당신께서 그 구원의 역사를 설계하셨던 거지 다윗을 지극히 편애하신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죄인을 사랑하시어 그 설계를 인간측에서 보면 길고 긴 시간을 당신의 측에서 보면 천년을 하루처럼 여기시면서 나에게 오셔서 나를 부르신 것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잘 몰라 드려서 죄송합니다.아바.
The Bible is the only Book that gives us any indication of the true nature of sin, and where it came from.
The Philosophy of Sin, 1107 R
To one he gave five bags of gold, to another two bags, and to another one bag,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Matthew 25:15
20 “There is no one like you, Lord, and there is no God but you, as we have heard with our own ears. 21 And who is like your people Israel—the one nation on earth whose God went out to redeem a people for himself, and to make a name for yourself, and to perform great and awesome wonders by driving out nations from before your people, whom you redeemed from Egypt? 22 You made your people Israel your very own forever, and you, Lord, have become their God.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이
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제자들이 놀라며 다시 물었다.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의 대답은 더 어려웠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느니라.”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은 난해하고 어려운 율법서의 말싶들
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바꾸어가며 가르치셨다. 그러나 때로는사
람들이 부자 청년의 재산처럼 가진 것’ 으로 해석하여 더 어렵다
고 여기게 되었다. 사람들은 그 젊은이처럼 하나님과 나’ 의 관계
를 제처 놓고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한 일’ 에만 관심을 두었다.그
래서 젊은이나 제자들은 모두 ‘소유를 팔아’ 에 주목한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좋으라.’
예수께서 발씀한 요점은 거기 있었다. 바꾸어 말하면 이런 뜻이
었다.
나처럼 하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일을 위해 세상에 오셨다. 완전할수
없는 사람들에게 완전할 수 있는 길을 일러 주러 오신 것이다.그
분은 마지막 만찬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다음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그 수건으뒤아 주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고 하리 하여 본을 보
었노라” (요 13:15)
나를 따르라
하나님의 아들은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 오셨다.
‘본을 보였노라.’
그가 보여준 본대로 따르면 되는 것이었다. 재산이 많은 젊은이
처럼 자기가 ‘가진 것’ 만으로 즉 자기 생각대로만 해석하면 그것
조차도 어려울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
스도를 하나님과 통일성을 갖는 ‘삼위일체’ 의 하나님으로 묻는데
어떻게 그분을 따를 수 있겠는가? 그러나 예수께서는 성육신한 말
씀으로 세상에 올 때에 이미 그 대책을 다 준비하고 오셨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
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6~8)
그러므로 결코 하나님처럼 완전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이다. ‘십자가’
에까지 따라간다는 것은 곧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것을 모두 버리
고 거듭난다는 뜻이었다.
v오늘의 성경말씀(역대상 17장 16-22절) :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감사 기도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대상 17:16)
주님! 다윗이 하나님의 약속을 듣고 나서(14절) 성전에 들어가 앉아 그 은혜에 감격하여 감사와 겸손의 기도를 드립니다(16-19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큰 은혜를 베푸시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셨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20-22절) 아멘!
주님! 나단 선지자로부터 하나님의 언약을 전해들은 다윗의 고백은 “여호와 하나님! 저와 제 집이 도대체 무엇이라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르게 하셨습니까?”(22절) 였습니다. 은혜만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데 그의 집에 대한 놀라운 계획까지 약속하신 하나님 앞에서 다윗은 벅차오르는 감격을 억 누를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자신을 향한 은혜에 감격한 다윗은 민족을 향한 은혜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땅의 한 나라가 주의 백성과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21절) 무한한 은혜를 입은 이스라엘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은 민족인지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속하신 것처럼 , 다윗의 가문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친히 이루시려는 계획이십니다. 다윗은 그 계획속에 자신이 포함된 것에 놀라워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다윗처럼 “나는 누구이기에?”라는 겸손한 고백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아무 자격과 공로가 없는 죄인을 은혜로 부르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시며 제 삶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게 하시고 오직 예수님만이 참 구원자이심을 날마다 고백드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런즉 주 여호와여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삼하 7:22)
“너희가 근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2026-4-20 Monday moment
King David was not only the great king of Israel but also was very humble person. He confessed, “Who am I, Lord Go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1 Chronicles 17:16 I get strength beyond my ability when I surrender to God asking His help in humility. Let’s mediate on the verse, “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God’s mighty hand, that he may lift you up in due time.” 1 Peter 5:6
다윗왕은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이었을뿐 아니라 매우 겸손하였다.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내가 겸손히 하나님께 엎드려 도우심을 구할때 내 능력을 넘어서는 힘을 얻는다. 이 구절을 묵상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WZKL4dWqAsQ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A few days ago, I saw a young man rummaging through the trash bins in from my parents business looking for food and eating the what was discarded from others. I was tempted to hand him a soda but the thought the random attacks from strangers I saw on the news stopped me. A few minutes later I decided give the young man some cash but I saw him walking over with money to the sandwich shop next door so I went to my car. As I was driving away I saw walking out of the store without food because it must’ve not been enough. I drove away feeling shame for not helping and he walked further away. The fact the I could not humble myself to help when Christ died for my sake shows how much I need to reflect. God, for what you’ve done for me let me find humility in what you can do for others through my kin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