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8-13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 456장)
_
1.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5월 20일 •수요일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성경읽기 : 역대상 10-12; 요한복음 6:45-71
새찬송가 :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전서 13:8-13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얼핏 떠오르기는 하지만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갈망해 본 적이 있습니까? C.S. 루이스는 기쁨을 갈망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지금 단절된 느낌을 받는 우주의 무언가와 다시 하나 되기를 갈망하는 것, 우리가 항상 밖에서만 보아온 어떤 문 안쪽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우리의 진짜 상황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그 문 안으로 마침내 부름을 받는 것은 오래된 아픔의 치유가 될 것이다… 이 온전한 인간은 거기 기쁨의 샘에서 기쁨을 마시게 될 것이다.”
루이스는 우리가 예수님을 직접 대면할 때 완전하게 경험할 기쁨에 대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그리스도의 기쁨을 누립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기쁨은 죄와 죽음, 악의 세력, 그리고 망가진 세상에 의해 방해받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 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린도전서 13:12). 바울은 10절에서 앞으로 다가올 “온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있음으로 온전한 기쁨을 알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그 날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천국의 넘치고 막힘 없는 기쁨을 미리 조금 맛보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직접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습니까? 천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땅에서 경험하는 기쁨의 순간들에 감사드립니다. 완전한 기쁨을 알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WEDNESDAY, MAY 20
JOY IN JESUS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0-12; JOHN 6:45-71
TODAY’S BIBLE READING: 1 CORINTHIANS 13:8-13
–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 1 CORINTHIANS 13:12 ]
Do you ever long for something you see glimpses of but can’t quite grasp? C. S. Lewis longed for joy. He wrote, “Our longing to be reunited with something in the universe from which we now feel cut off, to be on the inside of some door which we have always seen from the outside, is … the truest index of our real situation. And to be at last summoned inside would be … the healing of that old ache… . The whole man is to drink joy from the fountain of joy.”
Lewis writes of the joy we’ll experience in full when we see Jesus face-to-face. As believers in Jesus, we have the joy of Christ through our relationship with Him and the work of His Spirit inside us. But sadly our joy is hampered by sin and death, the forces of evil, and the world’s brokenness. Paul writes, “Now we see only a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 CORINTHIANS 13:12). In verse 10, Paul talks of the coming “completeness.” This is when we’ll know and experience joy fully because we’re with Jesus.
Although we wait expectantly for that day, He gives us a small foretaste now of the overflowing, unhindered joy of heaven! ALYSON KIEDA
What do you think it will be like to see Jesus? What do you most look forward to in heaven?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moments of joy I experience here on earth. I’m anticipating the day when I can know it in full.


고린도전서 13:8-13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1 Corinthians 13:8-13
8.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completeness comes, what is in part will be done away.
11. When I was a child, I spoke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the ways of childhood behind me.
12. For now we see through a glass, darkly, but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bu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3.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아버지.
아버지를 향한 나의 사랑이 부족하니까 불안합니다.
오늘의 성경말씀(고린도전서13장 8-13절 ) : 영원한 주님의 사랑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13)
주님! 모든 것이 사라질 때가 오지만 사랑은 켤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것은 부분적이지만 ,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때에는 온전한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8-12절) 그리고 끝까지 남는 것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며 그중 가장 큰것은 사랑입니다(13절) 아멘!
주님! 예수님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는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그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십자가에 희생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이며 영원한 가치입니다. 또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거울을 보는 것 같은 제한된 시야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갈 때, 장차 하나님의 뜻을 보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가장 큰 사랑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아멘!
주님, 사랑이 없으면 어떤 은사라 할지라도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드립니다. 나의 믿음과 나의 능력이 좀 더 커지기만을 바라며 기도하고 간구하였지만 어떠한 영적능력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깨우쳐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삶으로 보여주셨던 것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참고 바라며 믿고 끝까지 견뎌 내기를 원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변하는 것에 마음을 두고 살지만 , 우리는 결코 변함이 없는 온전한 주님의 사랑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므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여 주님의 얼굴을 가까이서 뵈옵는 그날까지 예수님의 사랑의 성품을 날마다 닮아가는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2026-5-20 Wednesday comment
I can experience only part of God’s peace or joy while I live on this earth. I will be in the perfect peace and happiness as Jesus promised,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and take you to be with me that you also may be where I am.”John 14:3 NIV Am I preparing for the place? Let’s quote from today’s bible reading; “For now we see only a reflection as in a mirror;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 Corinthians 13:12
내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평안이나 기쁨을 단지 부분적으로 경험할 뿐이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완전한 평안과 기쁨 가운데 있게 될것이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3 나는 그곳으로 갈 준비를 하며 살고 있나? 오늘 읽은 본문 중에서 한구절 인용하자;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H4AVBB-_Igg?si=_kFbMTt48Gk2MJlm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rough all the up and downs my life, I can’t wait to see and feel what true peace with Christ will be. I’ve longed for joy on earth after heartbreak and self inflicted wounds. Accepting Christ as my savior and continuing to understand the love of God shows joy can still come even in the darkest time of life. I look forward to the fullness of being in His pres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