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18-21
18.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19.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191. 내가 매일 기쁘게 (구, 4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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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5월 27일 •수요일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
성경읽기 : 역대하 1-3; 요한복음 10:1-23
새찬송가 : 191(통427)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1:18-21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18)
낸시는 항암치료 때문에 입안과 목구멍에 너무 많은 궤양이 생겨 빵 한 조각조차 삼킬 수 없어서 고통의 나날 동안 우유로만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예순 살의 낸시에게 미소를 띠게 하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아는 기쁨과 그의 손자들 뿐이었습니다. 매주 손자들과 함께하는 일은 낸시가 자신의 병든 처지에 머물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낸시는 고백합니다. “손자들이 없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 거예요.”
바울 사도도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 다른 이들에게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그의 기쁨은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빌립보서 1:13) 다른 사람들을 격려할 힘이 생겼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하늘나라를 아는 기쁨에 대해 말했습니다(3-5, 18, 20절). 그런 확신 덕분에 그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다“(21 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그의 삶의 전부였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느끼는 만족감과 안전감은 어떤 소유나 상황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음을 아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가장 힘든 상황에서 쓴 편지인 빌립보서의 4장 4절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힘을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지금 직면한 어려운 상황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면 그 상황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임재는 저에게 기쁨이 됩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면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WEDNESDAY, MAY 27
JOY FROM JESUS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1-3; JOHN 10:1-23
TODAY’S BIBLE READING: PHILIPPIANS 1: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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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continue to rejoice. [ PHILIPPIANS 1:18 ]
Nancy’s cancer treatment caused so many ulcers in her mouth and throat that she couldn’t even swallow a piece of bread. She had to rely on milk to fill her stomach for many painful days. The only thing that brought a smile to the sixty-year-old’s face was the joy of knowing Jesus-and her grandsons. Being with them each week helped her to not dwell on her situation. “If not for the boys, I would have given up,” she said.
The apostle Paul also found joy in Jesus and others despite his difficulties. His joy came from Jesus and living for Him. Despite being imprisoned (PHILIPPIANS 1:13), he found strength to encourage others. He spoke of the joy that came from partnering in shar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from knowing what awaited him upon death (VV. 3-5, 18, 20). That confidence enabled him to say,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V. 21).
Paul could rejoice because Jesus was his life. His sense of contentment and security didn’t come from any possession or situation but from knowing he belonged to Christ. Thus, in a letter written in the worst of circumstances, he could say in Philippians 4: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May we find joy in Jesus, who loves us, cares for us, and gives us strength to rejoice in any circumstance. LESLIE KOH
What challenging situation are you facing now?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to know Jesus is always with you?
Please grant me the strength to press on and keep my eyes on You, dear Jesus, for Your presence brings me joy.


오늘의 성경말씀(빌립보서 1장 18-21절) : 그리스도는 내 삶의 목적입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1)
주님! 어떤 사람들은 바울을 투기하고 분쟁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을 기뻐한다고 말합니다(18절)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19-20절) 그리고 자신의 삶의 중심을 한 문장으로 선언합니다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21절) 아멘!
주님! 바울은 감옥에 있는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였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기를 시기하고 경쟁심을 갖고 복음을 전해도 즉 동기가 완전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해 사용하신다고 말합니다. (18절) 자신의 소망을 오직 하나님께 둔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해지는 것”이었습니다. (20절) 그리고 사도바울의 분명한 인생의 고백은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즉 삶의 이유와 목적과 기쁨의 중심이 예수님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죽는 것도 유익”이라는 그의 고백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전파의 소망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세상의 일과는 달리 복음 증거는 환경과 상황에 구애 받지 않으며, 사도 바울이 처한 상황처럼 가장 열악한 감옥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나라와 민족과 환경과 문화와 시대를 뛰어넘어 복음 전파의 선한 일꾼들을 세우시고 그들의 삶과 사역을 통해 2천년동안 꾸준히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 위해”(고전 1:21) 하나님의 능력을 베풀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에 적대적이었고 , 복음의 은혜를 받을 아무 자격도 없는 죄인된 우리들까지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셨으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엡2:8) 그러므로 사도바울처럼 “사는 것이 그리스도 “(21절)라는 고백이 우리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시며 , 우리의 삶에 목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3:15)
2026-5-27 Wednesday comment
Ultimate victory in Jesus overcomes fear and worry. Apostle Paul said,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Philippians 2:21
Paul confessed as he was confined in prison.
How I can have the boldness beyond circumstance?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he on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they die; and whoever lives by believing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John 11:25-26
예수님 안에서의 궁극적 승리가 염려와 걱정을 극복하게 한다. 사도 바울은 말한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립보서 1:21
바울은 이 고백을 감옥에 갇혀 있었을 때 하였다. 나는 어떻게 상황을 뛰어넘는 이러한 담대함을 가질수 있을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paiuH8UclOA?si=sSQrC46hf_pmumNS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t can be difficult to understand that suffering while living and dying for the same can be a positive thing. Those with afflictions, those without family, and those without knowing a life without Christ truly need the strength and salvation that comes from Him. The emotional pain of isolation looms but His comfort and what await brings calm peace. I am never alone with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