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12-18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16.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1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393. 오 신실하신 주 (구, 4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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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4월 12일 •주일
노하기를 더디 하심
성경읽기 : 사무엘상 19-21; 누가복음 11:29-54
새찬송가 : 393(통447)
오늘의 성경말씀 : 요엘 2:12-18
주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요엘 2:13)
“슬로우 텔레비전”은 어떤 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장시간 동안 중계 하는 방송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 장르는 2009년 노르웨이 방송국이 7시간짜리 기차 여행을 방송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7시간 동안 기차에서 방송한 것입니다. 지루했을 것 같은 이 방송은 시청자들을 경치 좋은 기차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했습니다.
슬로우 TV라는 컨셉은 드라마의 서사가 전개되는 속도가 아닌 어떤 일을 실제 경험되는 속도로 보여준다는 데 있습니다. 긴장감과 각본이 아닌 실제 이동과 움직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슬로우 TV는 시간을 세어가며 살기보다 시간을 음미하며 사는 쪽으로 한 걸음 나아간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랜시스 톰슨 시인은 하나님의 “흔들림 없는 발걸음”이라는 표현을 썼습 니다. 톰슨은 그 말에서 하나님은 체계적으로, 인내심 있게, 신중하고 의도적인 발걸음으로 움직이신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은 하나님의 감정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성경에서 요엘 선지자가 유다 백성의 회개를 촉구한 것도 하나님이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요엘 2:13). 격정과 고삐 풀린 이기심의 동력으로 굴러가는 우리의 극적인 인생사와 달리 하나님은 다른 방식을 취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느리게 임합니다. 그분은 자신을 배반한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13절).
하나님의 분노는 우리의 분노와 다릅니다. 그분은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이 사실 때문에 우리는 온 마음 다해 그분께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당신의 삶에서 느리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꼈습니까? 왜 하나님은 노하기는 더디 하시며 자비에는 빠른 분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분임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SUNDAY, APRIL 12
SLOW ANGER
BIBLE IN A YEAR : 1 SAMUEL 19-21; LUKE 11:29-54
TODAY’S BIBLE READING: JOEL 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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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 JOEL 2:13 ]
“Slow television”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marathon coverage of an event, typically shown in real-time. The genre gained popularity in 2009 after the Norwegian Broadcasting Corporation broadcast a seven-hour train journey. Yes, seven hours, on a train. Sounds … boring. But it’s gained an audience that finds the scenic ride mesmerizing.
The concept behind slow TV is to show something at the rate it’s experienced instead of the speed with which a narrative drama is told. It’s built around transition and movement instead of tension and plot. Slow TV is a step toward savoring life’s minutes as opposed to counting them.
The poet Francis Thompson wrote of God’s “unperturbed pace.” Thompson meant that God moves methodically, patiently, with steps measured and intentional. We see this slowness even with God’s emotions. In Scripture, the prophet Joel’s call for the people of Judah to repent is grounded in the reality that our God is “slow to anger” (JOEL 2:13). Unlike our dramatic narratives, often fueled by tempers and flying-off-the-handle selfishness, God takes a different approach. His anger arrives slowly. To a people who had rebelled against Him, God says,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Return to the Lord your God” (V. 13).
God’s anger isn’t like ours. He’s slow to anger, a reality that allows us to return to Him with all our hearts. JOHN BLASE
When and how has God seemed to move slowly in your life? Why is He slow to anger and quick to be compassionate?
Dear God, You’re slow to anger, and I’m ever thankful.


아바.
당신은 항상 옳습니다.
당신의 자녀의 불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귀가 가려워서 듣고싶은 말을 찾아 들었으므로 세속에 더럽혀지고 기복신앙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리고 믿으며 세상 사람들의 관심과 지지를 갖고자 우상의 제물앞에서도 서슴치 않고 절하기를 잠시잠깐은 머뭇거리나 이내 두려워하지 않아왔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도움을 주는 이에게 오히려 더 등쳐먹으려고 했었지요.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그러나 아버지는 이러한 저와 같은 탕자를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섰다는 그 이유로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그것을 얼마나 이용하고 살았습니까??
그런데도 아버지는 당신만이 이루실수 있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이처럼 사랑하시는 세상을 위해 저와 같은 이기심을 뚫고서 어찌하여 그런 비전을 말씀하십니까??
죄인 중에 괴수인 저라는 사람의 수준으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으나 그래서 당신만이 하시는 그런 사랑이시라면,저는 세상의 우상이 아니라 오직 당신만을 바라볼 그 용기마저도 당신의 아들 주 예수께서 이 죄인을 참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고 받았음에 힘입어서
예. 저는 죄인입니다.그렇지만 당신의 어마어마하게 용서하심으로 말미암아 죄인에서 의인으로 저는 바뀌었습니다.
제 스스로 저의 모든 행동의 주인이 오직 나의 하나님,나의 주님이심을 알고 당신의 종으로서 먼저 그 태도를 깨달아 알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비록 유심히 나를 보면 아직도 회개의 능력마저 없는듯합니다만 그래도 이 작은 믿음을 받아 주셨다는 그 사실은 분명합니다.
주신 말씀과 주신 그 무서운 비전을 붙잡고 당신을 따라 마치 한번도 상처받지 않는 자처럼 즉 그 많은 눈물을 닦아주신. 그 경험을 믿고 감사하면서 그 좁은 길을 걷겠습니다.
그런 저를 지켜시고 기쁘게 봐 주세요.아버지.
말씀 구절을 적지 않아 죄송합니다.
2026-4-12 Sunday comment
Today prophet Joel writes,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Return 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and he relents from sending calamity.” Joel 2:13
God relents his anger toward me, what if He rushes to react on my wrongdoings?
God responds to my prayer and pleading at His best possible timing. Praying to God is on me but responding in timely way is absolutely on Him.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Psalms 27:14
“I wait for the Lord, my whole being waits, and in his word I put my hope.”Psalms 130:5 NIV
오늘 요엘 선지자는 이렇게 기록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서 2:13 하나님께서는 나를 향한 진노를 누그러 뜨리신다, 내 잘못에 바로 반응 하신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 께서는 내 기도와 탄원에 대하여 가장 완벽한 때에 반응 하신다. 하나님께 기도하는것은 내 몫이지만 시간에 맞게 응답 하시는것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이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편 27:14 KRV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편 130:5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5B-47gNLvIQ?si=WzReDxKCQBoDDjzB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16.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1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아버지.
너무 마음이 힘듭니다.아버지는 어떠세요??
더이상 무시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 무시를 내가 견뎌야 합니까??
아버지. 제게 말씀해 주세요. 잘 들을께요.아버지는 저를 아세요.
우상을 숭배하는 데 어떻게 이해할수 있으며 거짓으로 내게 일관하는데 어떻게 내가 견딜수 있습니까?
아버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