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6-8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384.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구, 4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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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4월 17일 •금요일
인내하는 힘
성경읽기 : 사무엘하 1-2; 누가복음 14:1-24
새찬송가 : 384(통434)
오늘의 성경말씀 : 디모데후서 4:6-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7)
마라토너이자 또한 35년 동안 두 교회를 위해 헌신한 마크 목사님이 최근 은퇴했습니다. 그가 받은 선물 중 하나는 새 운동화였습니다. 나는 20여 년 전에 마크와 함께 달리기를 한 적이 한 번 있었지만, 그는 평생 동안 전국의 수많은 도시에서 26.2마일의 마라톤 풀코스를 뛰었습니다. 그의 은퇴 축하 행사에서 그 지역 사회와 그가 섬겼던 교회들이 마크의 신실함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은혜로 마크는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인생은 단거리 경주라기 보다는 마라톤에 가깝습니다. 때로 우리는 지쳐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계속 주어집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 사도는 인생의 종착점이 가까워지자 (디모데후서 4:6),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7절)고 말하며 제자 디모데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인생의 길은 우리를 다양한 곳으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생 여정에서 어디에 있든 믿음으로 인내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 보상이 있으며(8절) 하나님이 우리 힘의 근원이시라는 것과(17절) 하나님의 은혜로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 하실 것을(18절)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좋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상황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성령의 능력을 힘입은 다른 이들의 인내가 당신에게 어떤 영감을 줄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31) 하신 말씀처럼 초자연적인 힘을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않게 하소서.
FRIDAY, APRIL 17
STRENGTH TO ENDURE
BIBLE IN A YEAR :2 SAMUEL 1-2; LUKE 14:1-24
TODAY’S BIBLE READING: 2 TIMOTHY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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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 2 TIMOTHY 4:7 ]
Mark-a marathoner and a dedicated pastor who served two churches over the span of thirty-five years-recently retired. One gift presented to him was a pair of new running shoes. I ran with Mark once over twenty years ago, but throughout his life, he’s run the 26.2-mile race in numerous cities across the country. At his retirement celebration, people from the community and the churches he served also expressed their appreciation for Mark’s faithfulness. Because of God’s power and grace, Mark finished well.
Life’s more like a marathon than a sprint. At times we experience fatigue and we feel like giving up. Yet God’s grace and strength are unending for those who trust Him. As the imprisoned apostle Paul neared the finish line of life (2 TIMOTHY 4:6), he encouraged his protégé Timothy,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V. 7). Life’s paths take us to different places. But regardless of where we are on life’s journey, it’s always good to remember that faith-filled endurance is essential and rewarding (V. 8); that God is the source of our strength (V. 17); and that, by His grace, He “will bring (us) safely to his heavenly kingdom” (V. 18). ARTHUR JACKSON
When have you experienced God’s strength even as you wanted to give up? How can others’ Spiritempowered endurance inspire you?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ever be mindful that those who trust in You are candidates for supernatural strength-“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Isaiah 40:31).


디모데후서 4:6-8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바.
바울사도는 예수처럼 자신을 구원이라는 단어를 당신이 만나게 하시는 사람에게 쏫아 부었습니다.
나도 할줄 알게 해 주세요.
아바.
저는 사람을 이용해서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당함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아바.
당신의 뜻이 잘 전달되기를 기뻐합니다.
전달하는 사람의 욕구때문에 당신과 당신의 아들 딸의 교제에 방해되지 않기를 기뻐합니다.
당연히 돼지머리 우상에 절하지 않습니다.
아바.
저는 저를 고치시고 새롭게 하시는 아버지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 보이면서 아버지의 돌봄과 야단맞기를 기뻐하고 순간마다 돌이키면서 저도 아버지가 저를 의지하시는데 불편하지 않는 딸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과 있을 때 평안한 잠을 주세요.그 품안에서 충전받고 싶어요.그렇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성경말씀(디모데후서4:6-8) :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믿음으로 드리는 삶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
주님! 사도 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자에게는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말합니다(6-8절) 아멘!
주님!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직감하고 자신이 최후의 제물로 바쳐지기 위해 전제, 곧 부어드리는 제물로 드려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물을 불태워 드렸던 것처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바울의 삶은 후회가 없는 헌신의 제사였습니다(6절) 그러므로 “나는 선한 싸움을 싸웠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켜왔습니다. 이제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는데 이것은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어질 것입니다”라고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7-8절) 아멘!
주님! 제 인생의 마지막 때에 사도바울과 같이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살았다고 고백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 자신만을 위해 열심히 살다가 아무것도 갖고 가지 못하는 허무한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를 아낌없이 사용하여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이 선포되기를 명령하신 주님, 이 사명을 잘 감당하여 의의 면류관을 얻게 되기를 원하오니 , 제가 오늘 서 있는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2026-4-17 Friday comment
Life is compared to the marathon not the short race. Steady and keep on running 26.2 mile course fighting giving up inclination at every corner of demanding course. Apostle Paul confesses, “looking to Jesus, the founde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that was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Hebrews 12:2 ESV
And Paul keep on in today’s bible verse,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2 Timothy 4:7-8 I have to fix my eyes to the glorious finish line by reading Jesus encouragement every morning. “And keep the verses in mind,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2 Timothy 4:7-8 I have to read today’s bible and keep on running to day’s course which assigned to me.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 경주에 비유된다. 도전적인 코스의 모퉁이를 만날때 마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생각에 마음이 기우러 지는 가운데 26:2 마일의 장거리 코스를 달려야 하는것 이다. 사도바울은 고백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2 KRV 바울은 계속해서 말한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7-8 나는 매일아침 말씀을 읽고 하나님 께서 그날 주시는 권면의 말씀을 붙잡고 부르시는 날까지 오늘 당한 경주를 계속해야 할것 아닌가?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N-hqzo-lU74?si=7_8UWxA1s3AYupgK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Thank you giving me perseverance to rely on your grace and strength. I’d fallen so far down and would’ve have given up if not for your grace and mercy. You put examples before that have run the race with you day and night for decades. Life with you is not linear but you are always the bright line by my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