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1:11-13
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12. 지혜 없는 자는 그의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 505장)
_
1.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2.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3.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4월 16일 •목요일
속이 빈 버드나무
성경읽기 : 사무엘상 30-31; 누가복음 13:23-35
새찬송가 : 452(통505)
오늘의 성경말씀 : 잠언 11: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언 11:13)
토마스는 정기적으로 자기와 만나 고민을 들어준 한 조언자와의 소중했던 시간에 대해 말하면서 “그는 나에게 속이 빈 버드나무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 말 뜻을 못 알아들은 나에게 토마스는 그것이 슬로바키아 말로 비밀을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런 사람은 버드나무처럼 기밀 정보를 자기 몸통 안에 안전하게 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마음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두려움과 갈망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아마도 자신의 경험에서 말하는 것이겠지만, 솔로몬 왕은 잠언에서 우리가 하는 말의 힘을 강조하며, 신중함을 보이거나 “침묵을 지키는”(잠언 11:12, 새번역) 사람을 높이 여겼습니다. 그는 또 두 사람을 대조하며,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긴다”(13절)고 했습니다. 이 대조는 누군가의 안전이 정말 염려될 때에는 침묵하지 말아야 하지만, 사사로운 이야기는 조심해서 지켜주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수 있는 지금의 디지털 세상에서는 혹할 만한 이야기들을 퍼뜨려 사람들의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싶은 유혹이 생길 수 있고 그 일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말을 퍼뜨리면 당신을 믿고 마음을 나눈 사람에게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신뢰가 깨져 관계에 심한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속이 빈 버드나무”처럼 비밀을 지켜줄 것이라 신뢰할 수 있는 신의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속이 빈 버드나무”와 같은 사람을 알고 있나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비밀을 잘 지켜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다른 사람이 털어놓은 말을 책임 있게 지켜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THURSDAY, APRIL 16
HOLLOW WILLOW
BIBLE IN A YEAR : 1 SAMUEL 30-31; LUKE 13:23-35
TODAY’S BIBLE READING: PROVERBS 11:11-13
–
A gossip betrays a confidence, but a trustworthy person keeps a secret. [ PROVERBS 11:13 ]
When explaining how valuable he found time with an older advisor who regularly listened to his concerns, Tomáš said, “He is my hollow willow.” When I looked at him blankly, Tomáš explained that the phrase is a Slovak expression signifying someone who keeps your secrets. In essence, the person is like a willow tree holding confidential information safely within its trunk.
It’s a treasure to have someone to whom we can confide our deepest fears and longings. Perhaps speaking from his own experience, in a section of Proverbs highlighting the power of our words, King Solomon commended the individual who displays discretion or can “(hold) their tongue” (PROVERBS 11:12). He also contrasted two people: “A gossip betrays a confidence, but a trustworthy person keeps a secret” (V. 13). The comparison is a helpful reminder to carefully steward private conversations, though we shouldn’t remain silent if we’re genuinely concerned for someone’s safety.
In our digital world where we can quickly spread information, it can be tempting (and easy) to share juicy details that might generate reactions. But gossip not only hurts the individual who trusted you enough to share, it also causes significant damage to relationships when confidences are broken. We can all aspire to be “hollow willows,” people of integrity who can be trusted to keep a confidence. LISA M. SAMRA
Who’s someone you know that embodies the ideal of a “hollow willow?” How might you hold others’ words well?
Dear God, please help me steward others’ words responsibly.


Through the blessing of the upright a city is exalted, but by the mouth of the wicked it is destroyed.
12. 지혜 없는 자는 그의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하늘 아버지.
저는 가난한 고뇌하는 자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부터 2026년까지 하나님을 그 멸시를 솔직한 모습으로 받았습니다. 결국 돼지머리에 절하는 자에게 간곡하게 큐티 말씀묵상을 권면했습니다.
또 다른 자는 제 모든 개인 정보를 이용했습니다. 제 폰을 해킹했습니다. 가스라이팅으로 유혹했습니다. 새론을 통해서 획실히 알았습니다.
이 악이 점점 무르익는데 잠잠해야 합니까?? 예. 잠잠해야 하고 저를 돌아봤습니다.오늘도 더욱 돌아봅니다. 청소년이 어떻게 연예인에게 중독되는지 알았습니다.
기복신앙이 하나님을 결국 지식과 명예와 인기와 부를 가져다주는 우상으로 만들 뿐입니다.
우리 마음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두려움과 갈망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현재 언제 어디서나 존재할수 없습니다.그것은 불가능 자체이지요.상황에 지배되는 존재가 바로 사람이니까요.
신도 사림의 필요에 따라 대중성을 띠게 만듭니다. 그렇게 만든 대중적인 신에게 빌어서라도 생사와 화복을 주관하고자 애씁니다.
그런데 사람을 원망하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그런 나를 찾으시는 그 하나님을 만나면 그 기적으로 간절한 대화가 오고 가겠지요.
진짜 그분과의 서슴치 않는 대화는 인생에 대해 근본적인 용기를 줍니다.
저는 그런 대화를 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잠언 11장 11-13절) : 악인의 입술과 의인의 입술의 차이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잠11:13)
주님!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의 말은 공동체를 세우고 복을 가져오지만, 악한 자의 입은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11절) 또한 지혜가 부족하면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위험에 빠지게 되지만 , 마음이 신실한 자는 남의 비밀을 함부로 말하지 않고 오히려 신실하게 지켜 줍니다(12-13절) 아멘!
주님! 의인의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고 공동체를 든든히 세우고, 생몀을 살리는 도구입니다. 그러나 악인의 입술은 악한 말, 험담 그리고 남의 비밀을 누설하므로 공동체를 허물고 , 지체들의 관계를 갈라 놓습니다 (13절) 아멘!
주님! 신실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들은 것을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약점과 비밀을 오히려 지켜 주는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며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의 입술을 잘 지켜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내 생각만 고집하지 않게 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의 조언을 겸손히 듣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연약하고 도움이 필요한 지체를 위해 , 사랑의 위로와 말씀으로 권면하게 하시고 , 그들의 비밀과 허물을 퍼뜨리는 사람이 아니라 덮어주고 기도해 주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10:1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2026-4-16 Thursday comment
Certainly gossiping should not be practiced among fellow Christians. A fellow Christian poured out his frustration or emotion to me, I should keep that in me. That’s what today bible reminded me, “A gossip betrays a confidence,but a trustworthy person keeps a secret.” Proverbs 13:13 Unless I cannot practice this simple code of act, how I can be called a Christian?
예수믿는 사람들 끼리의 험담을 늘어 놓는일은 결코 해서는 안될 일이다. 예수믿는 한 친구가 나를 믿고 내게 자기의 좌절과 감정을 쏟아놓은 말을 속에 단아두어야 함이 마땅하다. 오늘 성경구절이 내게 상기시켜 주는 말씀이다, “두루 다니며 험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언 13:13 내가 이렇게 단순한 기독교 행동강령도 지키지 못하면서 어찌 기독교인 이라 말할수 있겠나?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_ncIZ9j5bE?si=89nMFiirW7mFgJTA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letting me share and shed tears and have prayers lifted for me with hands on my shoulders. Let me also be a trusted friend and Christian who can listen and take on a role to help. It all reveals to you who can truly do the work. I pray the way I respond to shielded work be a reflection of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