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4-11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488. 이 몸의 소망 무언가 (구, 53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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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4월 15일 •수요일
더 높으신 하나님의 일꾼
성경읽기 : 사무엘상 27-29; 누가복음 13:1-22
새찬송가 : 488(통539)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3:4-1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립보서 3:20)
안나와 그녀의 남편은 두 아이와 함께 아르헨티나에 살았습니다. 그들은 조용히 지내며 유창한 스페인어만 사용했지만, 사실은 아르헨티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잠복 활동을 하는 스파이였습니다. 현지 문화에 완벽히 적응해 사소하게는 포크를 쥐는 방법까지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주민등록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의심을 받아 결국 잡히게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그들의 진짜 모국으로 송환되어가는 비행기에서 안나는 열한 살 된 딸을 바라보았습니다. 자신들이 지금까지 딸이 알고 있던 사람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더 중요한 시민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립보서 3:20) 하신 말씀처럼 우리는 더 높으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빌립보 시민들은 로마 시민권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빌립보에 살며 로마를 충성스럽게 섬겼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 충성은 그보다 더 높은 데까지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고의 충성은 하늘 로부터 로마와 빌립보를 다스리시는 예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안나와 그 남편처럼 “거주국”에 해를 끼치며 비밀스럽게 일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떳떳이 선한 일을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이웃을 돌보고 기도를 하되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모든 경건함으로 생활을 하려”(디모데전서 2:2)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사는 곳의 “평안과 풍성함”을 구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기도할 것입니다(예레미야 29:7).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향한 충성된 마음으로 이웃을 섬길 수 있을까요? 오늘 그 도움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WEDNESDAY, APRIL 15
AGENTS OF A HIGHER KING
BIBLE IN A YEAR : 1 SAMUEL 27-29; LUKE 13:1-22
TODAY’S BIBLE READING: PHILIPPIANS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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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itizenship is in heaven. [ PHILIPPIANS 3:20 ]
Anna and her husband lived in Argentina with their two children. They kept to themselves and spoke only fluent Spanish. But they weren’t Argentines. They were sleeper agents, spies who’d been born in another country. They’d mastered blending into their host culture, down to how to hold their forks. But a change in their civil registry aroused suspicion, and eventually the couple was caught. As the family was being flown to their true homeland, Anna looked at her eleven-year-old daughter. How would she break the news that they weren’t who her daughter thought?
Believers in Jesus have a citizenship even more vital. We’re agents of a higher king, for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PHILIPPIANS 3:20). The citizens of Philippi were proud of their Roman citizenship; they loyally served Rome as they lived in Philippi. Paul said their loyalty stretched even further. Their highest allegiance was to Jesus, who ruled Rome and Philippi from heaven.
Unlike Anna and her husband, we’re not working secretly against our “host country.” We’re openly working for its good. Our loyalty to Jesus prompts us to serve our neighbors and pray for “all those in authority, that we may live … in all godliness” (1 TIMOTHY 2:2). With God’s help we will “seek the peace and prosperity” of our city. We will “pray to the Lord for it, because if it prospers,” we “too will prosper” (JEREMIAH 29:7). MIKE WITTMER
How might your allegiance to Jesus serve your neighbors? How might you show that help today?
Gracious Father, please help me encourage my neighbors.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빌 3:7~9)
아바.
바울사도의 영적 야망이 이러했습니다.그는 그의 논리를 잘 펼쳐서 나에게 자랑합니다.
진리를 따르는 학자의 마음으로 이해됩니다.니고데모가 이수준은 아니였지요.
아버지. 제게 잘 가르쳐 주십시오.그래서 남북한에 대한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직관할 능력을 주시고 아버지께 어떻게 간구해야하는지 깨닫게 해 주십시오.
and be found in him, (PHILIPPIANS3:9)
아바.그에게 당신을 생각하는 어련 태도를 배웁니다.
오늘의 성경말씀(빌립보서 3장 4-11절)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큰 가치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빌3:8)
주님! 바울은 이전에 주님을 만나기전 누구보다도 할례와 율법준수를 자랑했었지만 이제는 자신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긴다고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입니다(4-9절)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의 권능과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달려간다고 고백합니다(10-12절) 아멘!
주님! 사도 바울이 모든 것을 버리고자 한 이유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를 발견하기 위함이었습니다”((8-9절) 바울이 영원토록 간직하기를 원하는 것은 그의 가장 귀한 보배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바울의 가치관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의 새로운 가치관은 “그리스도와 부활의 능력과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10절) 곧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부활에 이르는 소망을 이루어가는 삶이었습니다(11절) 아멘!
주님! 세상의 자랑과 기준에 마음을 두었던 저를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 이제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더욱 좋으신 예수님을 자랑하며 전하기 원합니다. 사도바울처럼 부활의 능력뿐만이 아니라 고난에도 함께 동참하면서 주님의 길을 묵묵히 따라가는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렘9;23)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2026-4-15 Wednesday comment
My ultimate identity is I have the citizenship in the heaven by His grace. I should live as a citizen of heaven, following His words and directions. The best way is through reading His words daily and carrying out what He commands me to do. Let’s mediate the verse,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 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Philippians 3:20
Let’s quote verses from today’s bible reading,“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garbage, that I may gain Christ .”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on the basis of faith.” Philippians 4:8-9
나의 궁극적 정체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늘의 시민권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과 지시하심을 따라서 하늘에 속한 시민답게 살아야 하는것이다. 이렇게 할수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말씀을 매일 읽고 그 말씀이 명령하는바를 따르려고 애쓰는 일이다. 이 구절을 묵상하자,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20 KRV
오늘 읽은 본문에서 두구절 더 인용하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 4: 8-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_ncIZ9j5bE?si=89nMFiirW7mFgJTA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I am a citizen that believes in your life, resurrection, and good works. To show that I should repent Christ in the right way. I want my children to see that I am not what I once was but a child of God just like them. To those around me at work and my community, I’d want to radiate that it is my love and belief in Jesus that moves me to help. Let your be the reason for good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