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3-8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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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주님의 사랑 본받아 나 살게 하소서
2.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정결한 마음 가지고 나 행케 하소서
3.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더러운 세상 탐욕을 다 태워 주소서
4.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영원한 주님 나라에 나 살게 하소서 아멘
7월 9일 •목요일
영적 은사 나누기
성경읽기 : 욥기 38-40; 사도행전 16:1-21
새찬송가 : 196(통174)
오늘의 성경말씀 : 로마서 12:3-8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6)
기타를 정말 잘 치는구나.” 나는 교회에서 처음 만난 친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친구는 “고마워, 내 사역이야.”라고 대답했습니다. 바로 그 단어, ‘사역’. 나는 그 단어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혹은
그 사역이라는 것은 어떻게 “받게 되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 친구는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음악적 재능으로 다른 이들을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훗날 내가 받은 은사 중 하나가 권면, 혹은 격려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약간 실망이 되었습니다. 너무 평범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소그룹 에서 돌봄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격려 메일이나 전화 통화를 나누는 것을 나 자신이 즐긴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내가 가진 영적 은사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교회에서 섬기는 일에 쓰이도록 받은 영적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6). 때로는 은사가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지만, 그럴 때는 필요한 곳에서 섬기면 됩니다. 나머지는 성령님께서 하실 것입니다(4-6, 8-11절).
우리 몸이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많은 사람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른 것입니다”(로마서 12:5-6). 로마서 본문(6-8절) 에 언급된 영적 은사에는 가르침, 격려, 나눔, 긍휼 등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은사가 무엇이든 그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섬기는 데 사용하도록 합시다(고린도전서 12:27).
여러분의 영적 은사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데 쓸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게 주신 영적 은사를 통해 다른 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JULY 9
SHARING OUR SPIRITUAL GIFT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38-40; ACTS 16:1-21
TODAY’S BIBLE READING: ROMANS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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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each of us. [ ROMANS 12:6 ]
“You’re good at playing the guitar,” I said to a new friend at church. “Thanks,” he said. “That’s my ministry.” There was that word again. Ministry. I didn’t know what that was or how someone “got” a ministry. But my friend was simply using the musical ability he’d been given to serve others. When I later discovered that one of my gifts was exhortation, or encouragement, I was a bit disappointed. It felt too plain. But soon I realized that as the care leader of our small group, I delighted in writing encouraging notes or calling our members. I’d been using one of my spiritual gifts without even knowing it.
As believers in Jesus, we’re each given spiritual gifts to serve in the church (1 CORINTHIANS 12:6). Sometimes we don’t know what they are, so we simply serve where there’s need. The Holy Spirit will do the rest (VV. 4-6, 8-11).
Just as our human body has many parts with different functions, in Christ, “we, though many, form one body, and each member belongs to all the others. 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each of us” (ROMANS 12:5-6). Teaching, encouraging, giving, and showing mercy are just some of the spiritual gifts mentioned in the passage from the book of Romans (VV. 6-8). Whatever spiritual gifts the Holy Spirit entrusts us with, let’s use them to serve others in the church-the body of Christ (1 CORINTHIANS 12:27). NANCY GAVILANES
What’s one of your spiritual gifts? How can you use it to bless others?
Dear God, please help me use my spiritual gifts to serve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로마서12장 3-8절)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12:5)
주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지체며,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릅니다. 우리는 각각 받은 은사로 겸손히, 서로를 위해 충성스럽게 섬겨야 합니다(3-8절) 아멘!
주님!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존재입니다. 또한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이루는 각 지체들입니다. 우리 몸의 여러기관이 각각 그 역할을 조화롭게 해낼때 우리 몸이 건강한 것처럼 ,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모든 지체들에게 같은 사명과 역할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각기 다양한 사명과 은사를 주셔서 섬기도록 하셨습니다(3-4절) 우리의 육체가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많은 부분들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도 함께 “한 몸이 되어”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해 우리의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5절) 사도 바울은 베푸는 일이나 격려하는 일이나 가르치는 일이나 그 외에 다른 영적 은사라도,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은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6-8절) 아멘!
주님!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 이 세대의 유혹에 넘어가 타락하지 않기를 원합니다(요일2:16)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분별하여서 지혜로운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삶 가운데 성령님과 항상 동행하므로 주님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주신 물질, 재능, 은사를 통해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게 하시고 몸되신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2:15)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4:10-11)
God. Thank you for the gifts you given each and every one of us. No matter how magnificent or plain it may seem it is blessing from you to bless others. You’ve given many. A gift of song, the ability to brighten a room and many others. Many times I took the gift for granted and you given another opportunity to share it. Let me humble when I share and always show that it comes from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