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7-10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496. 새벽부터 우리 (구, 26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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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저녁까지 씨를 뿌려봅시다 열매 차차익어 곡식 거둘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2. 비가 오는 것과 바람부는 것을 겁을 내지 말고 뿌려봅시다 일을 마쳐놓고 곡식 거둘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3. 씨를 뿌릴 때에 나지 아니할까 염려하며 심히 애탈지라도 나중 예수께서 칭찬하시리니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후렴)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아멘
5월 13일 •수요일
추수를 기다리며
성경읽기 : 열왕기하 17-18; 요한복음 3:19-36
새찬송가 : 496(통260)
오늘의 성경말씀 : 갈라디아서 6:7-10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1962년, 조앤 셰틀러와 앤 페처는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버스와 도보로 고된 여정에 나서며 필리핀의 험준한 산악 지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5년 동안 성경을 현지어로 번역했지만, 발랑가오 마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마을 사람들은 비행기로 새로운 보급품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원시적인 활주로를 짓는 데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주민들이 “다른 세계에서 온 마법”이라고 부르는 비행기가 와서 조종사가 중병에 걸린 임신한 마을 여인을 멀리 떨어진 병원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나중에 몸이 회복된 여인이 건강한 아기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자, 사람들은 그동안 들어온 “그 하나님”에 관해 묻기 시작했습니다. 곧 마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로 가득 찬 교회가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우리 모두는 상대방이 듣지 않는 것 같아 낙담할 때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그런 일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복음을 심고 거두는 일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씨 뿌리는 사람도 지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편지를 읽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갈라디아서 6:9)고 격려했습니다.
조앤과 앤의 첫 5년의 사역은 분명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 씨를 뿌렸고 마침내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포기하지” 맙시다(9절). 구원의 메시지는 분명히 “영생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8절).
왜 복음을 전하다 때때로 지치게 될까요? 당신의 확실한 소망은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이 복음에 관심이 없어도 인내하며 계속 씨를 뿌릴 수 있게 도와주소서.
WEDNESDAY, MAY 13
WAITING FOR THE HARVEST
BIBLE IN A YEAR :2 KINGS 17-18; JOHN 3:19-36
TODAY’S BIBLE READING: GALATIANS 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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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 GALATIANS 6:9 ]
In 1962, Joanne Shetler and Anne Fetzer made an arduous trek by bus and foot into the rugged mountains of the Philippines to share the gospel with people who’d never heard of Jesus.
For five years, they translated Scripture into the people’s language, but the Balangao villagers weren’t receptive. They did, however, help build a primitive landing strip so new supplies could be flown in. One day, a plane dubbed “magic from another world” by the people arrived. The pilot then flew a deathly ill, pregnant village woman to a faraway clinic. When the plane later returned with the recovered woman and her healthy newborn, the people began asking about “this God” they’d been told about. Soon the village had a church full of believers in Christ.
All of us who share the story of Jesus have times of discouragement when our listeners don’t seem to hear. The apostle Paul knew that can happen. After explaining to the Galatians the importance of planting and harvesting the gospel, he recognized that a sower may grow tired. So he challenged his listeners not to “become weary in doing good” (GALATIANS 6:9).
The first five years of Joanne and Anne’s work was surely discouraging. But they kept sowing, and eventually they reaped a harvest. Let’s not “give up” (V. 9). Surely, the message of salvation will “reap eternal life” (V. 8). DAVE BRANON
Why do you sometimes grow weary in sharing the gospel? What’s your sure hope?
Dear God, please help me to hang in there and keep sowing when a loved one seems disinterested in the gospel.


오늘의 성경말씀(갈라디아서 6장 7-10절) :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주님! 사도바울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된다고 말합니다.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지만, 성령을 위해 심는자는 영생을 거둡니다(7-8절) 그러므로 믿는 자들은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선을 행해야 하며, 특히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에게 선을 베풀라고 권면합니다(9-10절) 아멘!
주님! 사도바울은 성령 충만한 신앙공동체 생활을 위하여 사랑으로 서로 살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위하여 성령을 따라 살라고 권면하십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것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이며(마6:19-20) 영생에 속한 상급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마19:29) 그러므로 선을 행하고 착한 일을 늘 베풀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선을 행해도 즉시 열매가 보이지 않아 지치고 낙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포기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정하신 때에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사도바울의 권면의 말씀처럼 교회공동체에서나 일상의 모든 문제들을 그리스도의 법인 사랑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짐을 다른사람에게 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마음과 자세로 ,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는 지체들에게 다가가 서로 좋은 것들로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와같이 말씀에 순종하여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않고 착한일을 베풀어 하늘에 보물을 날마다 쌓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놀라운 성령의 열매인 영생을 풍성히 거두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126:5)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갈6:10)
2026-5-13 Wednesday comment
Today’s article says, it figured that evangelizing people at remote places like isolate Islands in Philippine is pretty demanding mission. More than 20,000 Korean missionaries sent all the corners of the world. My church sponsors twenty more missionaries supporting regularly by budgeting or fund with Thanksgiving offering whole amount. Today’s Bible says,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Therefore, as we have opportunity, let us do good to all people, especially to those who belong to the family of believers.“ Galatians 6:9-10
“How, then, can they call on the one they have not believed in? And how can they believe in the one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can they hear without someone preaching to them?”Romans 10:14
오늘의 기사는 필립핀의 외딴 섬에 사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매우 도전적인 이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20,000 명 이상의 한국 선교사들이 온세계 곳곳에 아주 먼곳에 까지 파송 되었다. 나의 교회 에서도 정기적 후원으로 또 감사절 헌금 전체로 스물분 이상의 선교사님들을 지원하고 있다. 성경은 말씀 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갈라디아서 6:9-10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4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oQ9-sl9f5E8?si=RtgfVzZ0vHFjpg2B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ve never been far away to share the good news in a different country or even a different state. I see a map at Church of where missionaries are across the world wonder how far and difficult it could be for years. Then you hear the testimonies and conviction being lead my God to spread the name of Jesus. I’ve been down the road in my own denial to see how good His name is. I pray that I may not dismayed when I run into walls with my 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