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25-32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539.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구, 48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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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네 모든 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2.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네 슬픔이 없어지리 네 이웃을 늘 사랑 하여 너 받은 것 거저주라
3. 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네 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샘 물에 네 마른 목 축이어라
4. 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참 밝은 빛 비추어라
(후렴)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5월 30일 •토요일
하나님의 용서 따라하기
성경읽기 : 역대하 10-12; 요한복음 11:30-57
새찬송가 : 539(통483)
오늘의 성경말씀 : 에베소서 4:25-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예전에 맷지라는 여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데 정말 요리를 잘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내게 “제 완두콩 햄 수프를 한번 맛보셔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내가 완두콩을 정말 싫어한다고 답하자 맷지는 웃으며, “제 수프를 드셔 보시면 좋아하시게 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날 맷지는 나를 위해 특별히 만든 수프 한 통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틀 후 맷지가 “제 수프 드셔 보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곧 먹어 볼게요!”라고 답하면서 더 이상 묻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에도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넷째 날에는 “너무 오래 두면 상할 거에요.”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일주일 뒤, 먹지 않은 맷지의 수프가 결국 상해버려서 그것을 버렸습니다. 맷지가 내게 다가오자 마음이 떨렸습니다.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수프 드셨죠? 어땠어요?”
나는 “아, 네… 맛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분을 내는 말(26절), 더러운 말(29절), 비방하는 말(31절)과 같이 말에 관련된 죄를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25절)는 더 기본적인 권면이 있습니다. 나는 맷지 면전에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나는 맷지의 사무실로 가서 내 거짓말을 고백하고 겸연쩍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자 맷지는 내게 다가와 나를 안아주며 말했습니다. “물론 용서하지요.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많이 용서해 주셨는데, 어떻게 제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악된 말과 행동을 얼마나 많이 용서해 주셨습니까? 그 사실을 상기하는 것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오늘 누군가를 용서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용서의 하나님, 저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해주소서.
SATURDAY, MAY 30
IMITATING GOD’S FORGIVENESS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10-12; JOHN 11:30-57
TODAY’S BIBLE READING: EPHESIANS 4: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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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 EPHESIANS 4:32 ]
I used to work with a woman named Madge, who was an amazing cook. “You should taste my pea and ham soup!” she said one day. After replying that I really didn’t like peas, Madge smiled and said, “You will after you try my soup.” The next day she handed me a container of her soup, made especially for me.
“Did you try my soup?” Madge asked me a couple of days later. “I will-soon!” I said, hoping she wouldn’t ask me again. But she did-the next day, and the next. “Don’t leave it too long or it’ll spoil,” she added on the fourth day.
A week later, Madge’s uneaten soup had spoiled, and I threw it away. I felt dread as she approached me. “You did try my soup, didn’t you?” she asked.
“Yes,” I said. “It was … delicious.”
In Ephesians 4, Paul calls us to deal with speech-related sins like angry words (V. 26), unwholesome talk (V. 29), and slander (V. 31). But before these comes a more basic call to “speak truthfully to your neighbor” (V. 25). I had looked at Madge and told her a lie. I knew what I needed to do.
I walked into Madge’s office, confessed my lie, and sheepishly asked for her forgiveness. Madge walked to me and gave me a hug. “Of course I forgive you,” she said. “How could I not, when I know how much God’s forgiven me?” SHERIDAN VOYSEY
How many sinful words or actions has God forgiven you for? How can that reminder help you forgive someone today, with the Holy Spirit’s strength?
Forgiving God, please enable me to forgive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에베소서4장 25-32절) : 서로 용서하는 성도의 바른 생활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4:32)
주님! 에베소 성도들은 과거의 죄악된 삶에서 떠나,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거짓을 버리고 참된 말을 해야하며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기 위해 분을 내지 말아야 하고 도둑질을 버리고 선한 일을 해야합니다(25-28절) 사도 바울은 새사람을 입은 성도가 더욱 노력해야 할 일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성도의 언어생활입니다. 오직 덕을 세우는데 필요한 말을 하고 ,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의 입에서 나오는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모든 악한 죄들로 인해 성령께서 근심하시고 슬퍼하시게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형제 자매를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29-32절) 우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께서도 우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기 때문입니다”(마6:15) 아멘!
주님! 성도의 언어생활은 새사람을 입고 ,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될때 당연히 변화되야 하는 중요한 덕목입니다. 나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함께 노력하여 이룬 성령의 열매들입니다. 모든 더러운 말들은 옛사람의 흔적이며 , 사탄의 도구들이기 때문에 전혀 덕을 세우지도, 은혜를 끼치지도 못합니다. 오히려 싸움과 분란을 일으키며 성령을 근심하게 만듭니다. 또한 우리가 선해서 용서를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죄인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셨습니다(엡4:32)) 이 은혜를 기억할 때에 다른 사람을 용서할 힘을 얻게 됩니다. 아멘!
주님!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셨으니 참 감사합니다.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셨으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거룩한 모습을 본 받기 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매일 매일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아직도 교회는 싸움터요, 교인은 거짓말장이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변화되지 못한 그릇된 성도들의 모습이 추하게 세상으로 전파되고 있음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공동체 안에서 어떠한 말을 하는 성도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선한말로 덕을 세우며 은혜를 끼쳤는지 , 용서하지 못하고 수군거리며 비방하지 않았는지 돌아보면서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근심하지 아니하고 기뻐하시도록 올바른 언어생활과 용서하는 마음을 소유하므로 주님의 교회를 굳건히 세워가는 지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16:24)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4:6)
2026-5-30 Saturday comment
When I find it too difficult to forgive any body who did wrong to me, I have to think how many times God forgave my wrongdoings. Today’s text advises me; “Get rid of all bitterness, rage and anger, brawling and slander, along with every form of malice.”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Ephesians 4:31-32
나에게 잘못을 행한 누군가를 용서할수 없다고 생각될 때, 하나님께서 내가 범한 잘못을 얼마나 여러번 용서 하셨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오늘 성경본문이 나에게 충고해준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1-3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AuUVAdDD3zY?si=PPLpDX8teO_IK6cP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