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4:23-29
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549. 내 주여 뜻대로 (구, 4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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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2.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6월 1일 •월요일
넉넉한 나눔
성경읽기 : 역대하 15-16; 요한복음 12:27-50
새찬송가 : 549(통431)
오늘의 성경말씀 : 신명기 14:23-29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챔버스 부부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여 기꺼이, 아무런 의심 없이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23절), “손으로 하는 범사에” 하나님의 복을 받는 법을 배웠습니다(29절).
우리도 하나님께 지혜와 분별력을 간구하며 감동 주심을 따라 자유로이 베풀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들의 필요를 공급하실 때 우리를 넉넉한 길로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베푸는 일에 대한 당신의 생각과 실천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를 어떻게 공급해 주셨습니까?
넉넉히 주시는 하나님, 저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이 모든 선함의 근원이심을 압니다. 주님을 예배합니다.
MONDAY, JUNE 1
GENEROUS GIVING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15-16; JOHN 12:27-50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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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all the tithes … so that …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 DEUTERONOMY 14:28-29 ]
When Oswald and Biddy Chambers ran a Bible college in London from 1911 to 1915, they continued with their life principle of not turning away those in need. Astute Londoners were aghast at this practice, thinking the college would be taken advantage of. In response, Oswald observed, without inviting others to follow in the practice, “My responsibility is to give. God will look after who asks.”
The couple followed the example of our generous Creator. Through His instructions to Moses, God laid out gracious ways for His people to live and serve others, including the giving of their food and possessions. Moses told the Israelites at the end of every three years to “bring all the tithes” so the Levites,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could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DEUTERONOMY 14:28-29). Through the generosity of His people, God cares for the vulnerable.
The Chambers’ trust in God was so strong that they gave willingly and without question. They’d learned to “revere … God always” (V. 23) and receive His blessing “in all the work of (their) hands” (V. 29).
We may also feel inspired to give freely while we lean on God for wisdom and discernment. We know that God will generously lead and guide as He provides for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AMY BOUCHER PYE
What’s your view and practice of giving? How has God provided for your physical, emotional, and spiritual needs?
Generous God, I look to You for all I need. I know that You’re the source of all good things. I worship You.


*** 백두장로의 ‘오늘의 양식 묵상(Our Daily Bread)’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Bring all the tithes so that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DEUTERONOMY 14:28-29)
오늘의 성경 말씀 : 신명기 14:23-29
https://www.youtube.com/watch?v=iuID8vTfYSQ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 1874~1917 스코틀랜드 침례교회 목사, 기독교 저술가,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저자)와 비디(Biddy) 부부가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 대학(Bible college)을 운영할 때의 일입니다. 그들에게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절대 외면하지 않는다는 삶의 원칙이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계산 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생각과 실천에 우려 섞인 시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스왈드는 자신의 방식을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누구인지는 하나님께서 친히 보살피시고 돌보실 것입니다.”
챔버스 부부는 관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찍이 모세를 통해 **양식과 소유를 나누며 이웃을 섬기는 은혜로운 삶**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 삼 년 끝이 되면,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고 명했습니다(신 14:28-29). 하나님께서는 너그러운 백성들의 손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확고했던 챔버스 부부는 아무런 계산 없이 오직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기쁜 마음으로(with heart) 베푸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23절)을 실천하며 “손으로 하는 범사”(29절)에 하나님의 복을 누렸습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하나님의 지혜와 분별력을 의지하여 기꺼이(willing heart) 베풀고 싶은 영적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넉넉히 채워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의 모든 육적, 정서적, 영적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합니다. 이제 저 또한 이웃들에게 넉넉한 베풂(GENEROUS GIVING)으로,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선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549장 호른 연주 ‘내 주여 뜻대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 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 간, 주 인도 하시고,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1절, 후렴)
https://www.youtube.com/watch?v=9_5jLrw2zpk&list=RD9_5jLrw2zpk&start_radio=1
*** 오늘도 좋은 하루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고, 영적 성장과 함께 세상 영혼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기쁘고 즐거우며 행복한 감사의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양식 #말씀묵상 #감동나눔 #평생감사 http://www.odb.org
오늘의 성경말씀(신명기14장 23-29절) : 사랑의 나눔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14:29)
주님! 이스라엘 백성은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십일조를 드리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멀리 사는 자는 돈으로 바꾸어 성소에 가서 필요한 것을 사서 권속과 레위인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22-27절) 매 3년 끝에는 십일조를 모아 레위인과 객, 고아,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28-29절) 아멘!
주님! 십일조는 단순히 재물을 드리는 종교적인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신앙 고백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배우는 영적 훈련이었습니다(23절) 그러므로 백성은 자신이 얻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기쁘고 드려 공동체 안에 약한 자들을 돌보게 하셨습니다. 레위인들은 기업이 없었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은 언약백성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백성의 모든 일에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29절) 아멘!
주님! 우리가 소유한 시간과 재능과 물질등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것을 인정하면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것을 손에 쥐고서 드리기를 주저했던 저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가진 것을 기쁨으로 드리게 하시고 ,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기꺼이 나누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전에는 나를 위해 물질을 사용했지만 , 이제는 주님의 뜻과 영원한 것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늘 배우고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잠3:9)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2026-6-01 Monday comment
Christians have had a long tradition of caring the helpless, like orphans or the hungry homeless. Relief campaigns have been long practiced among Christian’s society. It is God’s command since the Old Testament time. We are all following the words written; “At the end of every three years, bring all the tithes of that year’s produce and store it in your towns,”
“so that the Levites (who have no allotment or inheritance of their own) and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who live in your towns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and so that the Lord your God may bless you in all the work of your hands.” Deutronomy 14:28-29
기독교인들은 고아와 집없는이들 같은 무력한 사람들의 구제와 같은 일을 해오는 오랜 전통을 가졌다. 구제 캠페인은 (운동) 기독교의 오랜 전통이 아닌가. 또한 구약시대 이래로 해온 하나님의 명령 이다. 우리 모두 기록된 이말씀을 따르려고 애를 쓰야 한다.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28-2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iuID8vTfYSQ?si=0H5F-hGRwit8o6cO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used to think about the what I would lack if I gave but it was never mine to begin with. God has blessed me even at times when I didn’t know I needed it and the sudden generosities that I come my way by Him. Most of all He gifted us with Christ. He freed me so my giving should be free. God, let the your goodness through me. Let me find joy in giving through you with no strings attac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