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19-21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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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7월 27일 •월요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
성경읽기 : 시편 43-45; 사도행전 27:27-44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야고보서 1:19-21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야고보서 1:19)
책 편집자인 내 친구 알렉스는 작가가 보냈을 분노의 이메일을 예감하며 수신함을 열었습니다. 그는 몇 달 동안 한 유명 기업인과 함께 그 작가의 원고를 가지고 작업해 왔었습니다. 갑자기 출판사가 회사 사정으로 인해 책 출간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알렉스는 작가에게 그 나쁜 소식을 이메일로 전한 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주일 후 작가로부터 답장이 왔습니다. “무슨 말로 어떻게 대응 할지 먼저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어서 바로 답장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는 실망감을 드러낸 뒤, 출판사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그의 생각을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작가의 현명하고 절제된 반응은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행동은 우리의 소통방식이, 특히 화가 날 때,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잘 보여 줍니다. 야고보 사도는 말로 죄를 짓기 쉽기 때문에 “혀를 재갈 물리라”고 말합니다(야고보서 1:26; 3:5-6 참조). 우리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신중히 말하고, 분노할 필요가 있는지, 먼저 그들의 말을 들어보아야 합니다(1:19).
말의 절제는 죄를 피하고 성경이 우리를 변화시키도록 도울 뿐 아니라(21 절),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 (시편 103:8)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말과 침묵으로 사랑의 하나님을 본받도록 합시다.
화가 날 때,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자제하고 해야 할 말을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을까요? 당신의 말이 어떻게 당신의 믿음을 나타낼까요?
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듣기는 빠르게 하고, 말하기와 화내기는 더디게 하도록 도와주소서.
MONDAY, JULY 27
WORDS THAT HONOR GOD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PSALMS 43-45; ACTS 27:27-44
TODAY’S BIBLE READING: JAMES 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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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 JAMES 1:19 ]
My friend, Alex, a book editor, checked his inbox, anticipating an angry email from an author. He’d been working with a prominent business leader on the client’s manuscript for months. Unexpectedly, the publisher had decided to halt the publication of the book due to company problems. After emailing the author the bad news, Alex braced himself.
A week later a reply came. “I didn’t answer right away because I wanted to think first about my words and how to respond,” the author wrote. He expressed disappointment, then calmly stated how he thought the publisher could’ve handled the issue.
The author’s wise, measured response left a deep impression on me. His behavior reflected what the Bible says our communication should be like, especially when we’re angry. The apostle James tells us to keep “a tight rein on (our) tongues” because it’s easy to sin with our words (JAMES 1:26; SEE 3:5-6). We’re to prioritize listening to others so we can understand them, choose our words, and consider whether it’s necessary to get angry (1:19).
Not only does restraint in speech help us to avoid sin and allow the Scriptures to change us (V. 21), but it also reflects who God is to others: “compassionate and gracious,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PSALM 103:8). Let’s model our loving God with our words-and our silences. KAREN HUANG
When angered, how can you restrain your communication and carefully consider what to say? How do your words reflect your faith?
Wise Father, please help me to be quick to listen, and slow to speak and become angry.


오늘의 성경말씀(야고보서 1장: 19-21절) : 말씀을 듣기는 속히, 말하고 성내기는 더디하기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약1:19)
주님! 야고보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아야 합니다(19-21절) 아멘!
주님! 말하기 보다 듣는 것이 더 어려운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귀를 열어 상대방의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들어야 합니다. 내 의를 주장하며 화를 내는 행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며 내 안에 성령님을 근심시키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게 될때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변화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아멘!
주님! 말씀을 듣고 변화된 사람은 언어 생활에 진전을 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듣는 귀가 되도록하고 , 말은 최대한 자제하며 , 반말이나 무례한 언어를 삼가하고 , 쉽게 성내지 않도록 주의하고 늘 조심하겠습니다. 제 안에 있는 교만한 마음과 그릇된 습관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을 온유와 겸손하게 받아들여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21절) 거울에 비춰진 나의 모습을 늘 기억하고 성찰하면서(23-24절) 주님이 원하시는 선한 행실로 인해 어두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마5:13-16). 아멘! 할렐루야!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잠17:27)
“무릇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2026-7-27 Monday comment
As a day begins I associate with people around me. Very seldomly I come across person who talks harshly. How I should react? Do I retort in angry prompt response? Just a moment of silence turns tension around. As a Christian I have to practice to hold the instant talk back. Proverbs advises me,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Proverbs 15:1
Let’s contemplate today’s verse,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take note of this: 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James 1:19
하루가 시작 되면서 주위의 사람들과 교류를 시작하게 된다. 매우 드문 일이긴 하지만 격하게 말하는 분들을 마주할때가 있게된다. 어떻게 반응 해야 할까? 즉각적으로 성난 반응으로 되받아 칠까? 한순간의 침묵이 팽팽한 긴장을 누그러 뜨린다. 잠언은 내게 충고한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15:1
오늘 성경본문 에서 이 구절을 눈여겨 보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uYCXPqZnT8?si=txbE6gYp_Tdhcude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ve thought about the way I respond to bad news or disappoint. I’ve regretted the times I’ve reacted suddenly and the times I didn’t even respond at all letting my emotions fester and become stained inside. God directs us to listen first. Not in and out but truly understanding the words that are spoken to us. Father, just as you speak me, let me listen first and reach out to you. Let it permeated through my relationships and interactions with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