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1-6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493. 하늘가는 밝은 길이 (구, 5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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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의 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2. 내가 염려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 중 속에 근심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3. 내가 천성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집에 나 쉬고 싶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 터이니 영광 나라계신 임금 우리 구주예수라
5월 21일 •목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며
성경읽기 : 역대상 13-15; 요한복음 7:1-27
새찬송가 : 493(통545)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37:1-6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편 137:5-6)
에텔과 에드는 로키 산맥의 고산 사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념품들로 가득 찬 그들의 목장을 방문했을 때, 대화는 노스다코타 주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몬태나 주에서 소를 치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이가 들었고, 나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편 137편도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 도다”(1, 3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4절) 자문하였습니다.
포로 생활에서 귀환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구약 선지자들의 공통된 주제 였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환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그 땅에 다시 정착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성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옛 영광의 그림자에 불과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에스라 3:12).
노년기에는 시간이 흐르면서 몸과 마음에 생긴 세월의 흔적으로 마치 우리가 예전 모습으로부터 유배된 것 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은 이런 갈망이 과거가 아닌 미래를 향합니다. 에텔과 에드와 나눈 우리의 대화도 바로 그 주제로 이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온전히 회복되고 우리가 상상하는 어떤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을 미래의 본향을 향한 갈망으로 말입니다.
당신은 과거의 무엇을 그리워하고 있습니까? 이런 갈망은 당신이 미래를 기대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삶의 모든 순간에 저와 함께하시고 밝은 미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URSDAY, MAY 21
LONGING FOR HOME
BIBLE IN A YEAR :1 CHRONICLES 13-15; JOHN 7:1-27
TODAY’S BIBLE READING: PSALM 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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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forget you, Jerusalem, may my right hand forget its skill. May my tongue cling to the roof of my mouth. [ PSALM 137:5-6 ]
Ethel and Ed live in the high desert area of the Rocky Mountains. As we visited them on their ranch filled with memorabilia, the conversation turned to childhood stories of riding horses on the grasslands of North Dakota and herding cattle in Montana. They’re on in years now, and I could hear in their voices a longing for home.
Psalm 137 captures a similar emotion. The Israelites had been forced into captivity and longed for home. “By the rivers of Babylon we sat and wept,” they said. “There our captors asked us for songs” (VV. 1, 3), prompting the Israelites to ask, “How can we sing the songs of the Lord while in a foreign land?” (V. 4).
The longing to return from exile is a common theme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prophets. Eventually the Israelites did return. They rebuilt Jerusalem and resettled in the land, but it was never the same. When the temple was rebuilt, those who remembered its former glory wept because it was a shadow of the first (EZRA 3:12).
Old age may feel as if we’re in exile from our former selves as time takes a toll on mind and body. For those who know Jesus, this longing points not to the past but the future. That’s where my conversation turned with Ethel and Ed-a longing for our future home, where everything is made right and is far better than anything we can imagine. MATT LUCAS
What do you miss from the past? How might this longing help you anticipate the future?
Father in heaven, thank You that You’re with me in every stage of life and that You’re preparing a bright future for me.


오늘의 성경말씀(시편137편 1-6절) : 시온(예루살렘)을 기억하며 눈물 흘리는 백성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시137:1)
주님!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여러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웁니다. 바벨론 사람들이 자신들의 기쁨을 위해 시온의 노래를 불러보라고 요구하지만 백성들은 낯선 땅에서 하나님의 노래를 쉽게 부를 수 없습니다.(1-4절) 그들은 고통가운데서도 예루살렘과 하나님을 잊지 않겠다고 결단합니다(5-6절) 아멘!
주님! 시편137편은 바벨론 포로생활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징계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이방인들의 조롱거리가 되고서야 시온(예루살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셨던 시온에 대한 그리움과 불순종에 대한 회개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드릴 찬송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을 위해 부를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즐거움의 기쁨보다 예루살렘을 더 귀하게 여기겠다”(6절)는 믿음의 고백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신앙의 자유를 잊어버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다면 커다란 비극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잃고 나서야 비로소 돌이키는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돌아보면서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세상의 환경과 현실 속에서 마음이 흔들릴때가 많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내 기쁨의 으뜸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결코 우리가 잃어서는 안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믿음과 찬양이오니 우리의 삶의 중심이 언제나 주님께 머물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2026-5-21 Thursday comment
Living away we all are in nostalgia and miss our hometown old house. Palmist described the Israelites who was in prison at Babylon,“By the rivers of Babylon we sat and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Psalm 137:1
But Bible writes, “For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2 Corinthians 5:1 NIV. I have the eternal home God promised so that I have the answer who ask the hope, “But in your hearts revere Christ as Lord. Always be prepared to give an answer to everyone who asks you to give the reason for the hope that you have. But do this with gentleness and respect,” 1 Peter 3:15
우리는 모두 고향을 떠나 살면서 고향과 옛집을 그리워 한다.시편기자는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묘사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린도후서 5:1 KRV 나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집이 있다, 그래서 소망에 관하여 묻는자에게 대답해줄 말이 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린도후서 5:1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z3lObxmL7Ek?si=1gkZImMsRG4VGNjp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miss daily laughters of joy and the scent of tomato sauce and cheese. Those times have been broken and the latter last been taken away by time. Just like the Israelite I wish to never forget and remember how heartwarming and enriching it was. An even better future with the same and more is promised with God. Father, let your hand guide me and help me to cling on to you for my future.